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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한국 시장 본격 홍보 나서 2026-03-19 11:23:45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관광청이 17일 한국에서 첫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본격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행사에서는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스의 주요 관광 스폿을 소개하고 최신 관광 소식을 전했다. 행사에는 관광청의 동북아시아 지역 총괄 디렉터 제니퍼 텅, 한국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김희정 이사가 참석해 관광 시장...
[컬처&레저] 호주 '옐로우 테일'은 값싸기만 한 와인일까 2026-03-18 10:53:18
탄산 와인용으로 쓰일 만큼 상큼한 느낌을 준다. 호주 와인이 화이트와 탄산, 피노 누아 쪽으로 시선을 넓혀가는 흐름 속에서 툼바룸바의 가치도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다. NSW주 와인의 매력은 한 주 안에 여러 기후가 공존한다는 데 있다. ◇ NSW관광청 "전쟁 여파 없는 호주로 오세요" 한편 NSW관광청은...
빛으로 물드는 시드니의 밤… '비비드 시드니' 축제 개최 2026-03-12 10:26:50
22일부터 도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2026년에 한층 더 크고 대담해진 비비드 시드니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올해 축제는 처음으로 낮에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며 낮과 밤을 모두 아우르는 도시형 문화 축제로 한 단계 진화한다. 축제는 비비드 라이트·비비드 뮤직·비비드 푸드·비비드...
론 뮤익에서 프린지까지, 지금 가장 예술적인 호주 2026-02-23 14:58:16
계절이 천천히 방향을 바꾸는 2월과 3월, 호주는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접어든다. 따뜻한 공기와 선선한 바람이 공존하는 이 시기, 호주 전역은 문화적 에너지로 가득하다. 공원과 항구, 미술관과 광장은 무대가 되고, 대형 예술 축제, 세계적 전시와 뮤지컬이 연이어 펼쳐진다. 이에 맞춰 호주관광청은 상반기 방문객을 ...
주한외국관광청협회(ANTOR), 2026년 새해 첫 월례 회의 개최 2026-01-26 09:20:30
주한외국관광청협회(ANTOR)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보코 서울 명동에서 2026년 새해 첫 월례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올해 임기를 시작한 제16대 임원단이 이끄는 첫 공식 일정으로 진행됐다. 16대 임원단은 김윤호 홍콩관광청 한국지사장이 회장, 조진하 호주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가 부회장을...
시애틀, 2026 북중미 월드컵서 미국·호주·벨기에·이집트전 개최 확정 2025-12-16 11:12:26
기대하고 있다. 타미 캐너번 시애틀관광청장은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시애틀에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월드컵은 ‘에메랄드 시티, 시애틀’의 매력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소중한 기회로, 팬들의 여정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이마트, 연말 홈파티용 먹거리 할인…내일부터 7일간 2025-12-10 06:00:09
갈비살, 호주산 소고기 등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광어회 필렛도 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다. 이마트는 또 홍콩관광청과 협업해 '새우완탕', '고소한 참깨 닭냉채', '매콤 샤브샤브' 등 간편식 3종을 출시하고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연말은 먹거리 수요가...
호주의 1, 2월은 뜨겁다… 스포츠·예술 축제 펼쳐지는 퀸즐랜드주 2025-12-08 10:57:10
호주 퀸즐랜드주는 2026년 새해부터 다채로운 이벤트로 가득하다. 퀸즐랜드주 관광청은 1, 2월 개최하는 문화, 스포츠, 예술 축제로 관광객들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음악·예술·축제의 향연, 우드포드 포크 페스티벌 호주 최대 규모의 공연 예술 축제인 우드포드 포크 페스티벌은 12월 27일부터 1월 1일까지 열린다....
[여행소식] 호주 뉴사우스웨일스관광청, 시드니 근교 여행지 추천 2025-11-20 15:15:00
[여행소식] 호주 뉴사우스웨일스관광청, 시드니 근교 여행지 추천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호주 뉴사우스웨일스관광청은 색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시드니 근교 대표 여행지들을 20일 소개했다. 관광청은 대부분 여행객이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 등 시드니의 상징적 명소에 집중하지만, 도심 밖에는 해안...
호주관광청, 글로벌 캠페인 ‘진짜 호주를 만날 시간 G’day’ 챕터 2 한국 론칭 2025-11-05 14:31:48
남아 있다”고 말했다. 호주관광청 한국·일본 지역 총괄국장 데릭 베인즈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광고를 넘어, 한국 여행자들이 호주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평생 간직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으로의 초대”라며 “호주는 언제나 따뜻하고 진심 어린 환영으로 여행객을 맞이하는 곳이며, 이번 캠페인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