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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vs 하이브 '260억 풋옵션' 소송 오늘 결론…1년 6개월 만 2026-02-12 10:11:51
6개월 만에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10시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선고 기일을 연다. 두 소송은 각각 2024년 8월, 11월 제기됐으나 재판부는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병행 심리해...
테라스 꿈꿨는데…현실은 '반지하 옹벽뷰' 2026-02-09 18:41:08
복층 구조로 설계된 타운하우스형 아파트로 홍보됐다. 그러나 실제 모습은 홍보 내용과 달랐다. 이 아파트는 경사가 있는 언덕에 지어져 1층 세대의 앞면은 지상에 위치했지만, 뒷면은 지하에 묻힌 반지하 구조였다. 특히 복층 세대 아래층에 있는 침실에는 햇빛이 전혀 들지 않았고, 창문을 열면 옹벽만 보이는 상태였다....
클럽 전광판에 '광고 문구' 띄워놓고 춤춘 변호사…1개월 정직 2026-02-09 17:43:33
서울행정법원 행정8부(양순주 부장판사)는 A 변호사가 법무부 변호사징계위원회를 상대로 "이의신청 기각 처분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A 변호사는 2021년부터 클럽 등 유흥업소에 '서초의 왕 A 변호사' 등의 문구를 전광판에 띄워 광고했고, 이에 대해 대한변호사협회(변협)는 2023년...
'테라스 아파트'라더니 '반지하 옹벽뷰'…깜깜한 침실에 '분노' 2026-02-09 16:51:03
타운하우스형 아파트라는 홍보에 기대감을 품었다. 하지만 아파트는 경사가 있는 언덕에 지어져 1층 세대의 정면은 지상이지만 뒷면은 지하 형태인 반지하 구조였다. 복층 세대 아래층에 있는 침실엔 햇빛이 전혀 들지 않았다. 창문을 열면 옹벽만 보였다. 1층 세대의 혜택인 테라스도 공용 조경 구역에 해당해 전용이...
자기 광고 유흥업소 나오자 춤춘 변호사…결국 '정직' 2026-02-09 07:27:20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8부(양순주 부장판사)는 A 변호사가 법무부 변호사징계위원회를 상대로 "이의신청 기각 처분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을 최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A 변호사는 2021년부터 클럽 등 유흥업소에 '서초의 왕 A 변호사' 등 문구를 전광판에 띄워 광고했다. 이에 변호사 품위를...
강경성 KOTRA 사장 "지방기업 수출 지원 총력" 2026-02-04 15:35:19
공동홍보 행사, 제약·바이오 대전 등 지역 특화산업 전시상담회와 연계해 잠재투자가 대상 홍보활동도 진행한다. 강경성 KOTRA 사장은 지방 수출 확대 및 투자유치를 위해 직접 지역현장을 찾아 기업 목소리를 듣고 사업 점검 및 독려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날 대전을 시작으로 15개 코트라 지방조직(12개...
장애인 창업자에 최대 2000만원 창업 자금 지원 2026-02-03 09:08:46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브랜드 개발 △마케팅·홍보 △기자재 구입 △폐업 비용 등 창업 준비와 재도전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2000만 원 한도 안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3번의 모집공고를 통해 60명의 장애인 창업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4년 사업화 지원을 통해 창업한 건축자재 제조 기업 비코솔루션은...
홍원식 남양 前회장 징역 3년…법정구속은 면해 2026-01-29 17:30:39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2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홍 전 회장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43억7,600만 원을 선고했다. 다만 고령과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홍 전 회장은 앞서 구속기소 됐다가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다....
[속보] 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될 것" 2026-01-16 15:48:42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다른 혐의에 대해서도)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이를 계속 지켜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수석은 "구체적인 형량을 두고 무거운지 가벼운지 입장을 낼 수는 없다"며 "사법부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CES 2026] 6억달러 새단장한 우아한 전시장…내부엔 지게차 동원 개막준비 2026-01-04 14:09:51
시내 호텔의 전광판에는 주로 카지노나 엔터테인먼트 행사를 홍보하는 광고가 대부분이었지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오는 5일 키노트를 홍보하는 영상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올해 CES에는 160여 개국에서 4천500여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기업도 삼성, LG, SK, 현대차 등 대기업과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