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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동절기 51건 발생 2026-03-01 19:07:13
철원·화천)의 산란계 관련 농장·시설·차량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아울러 포천 지역 전체 산란계 농장에 출입하는 사람과 차량, 물품을 대상으로 매주 환경 검사를 실시해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할 계획이다.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방역대 내 가금농장에는 일대일 전담관을 배치해 특별...
"무슨 바람이 이렇게"...강풍에 화물차도 전복 2026-02-22 19:49:13
각 2건, 동해·삼척·홍천·평창·화천·고성 각 1건이었다. 강풍에 화물차마저 넘어졌다. 낮 12시 12분께 동해고속도로 속초 방향 강동1교 부근 커브 길에서 1t 화물차가 강풍에 휘청이다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이날 도내에 순간풍속 시속 70㎞가 넘는 강풍이 불었다. 기상청은...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2026-02-17 17:53:23
시군(강원 철원·화천)의 산란계 관련 농장·시설·차량 등에 대해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중수본은 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 방역지역 내 전체 가금농장에 일대일 전담관을 지정해 사람과 차량 출입을 통제하는 등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5만 마리 이상을 사육하는 전국 산란계 농장에 대해서는 이달...
검찰, '대장동 50억' 곽상도 부자 1심 공소기각·무죄에 항소 2026-02-12 19:14:25
4월 김씨가 대주주인 화천대유자산관리에서 일하다 퇴사한 아들 병채씨의 퇴직금과 상여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고, 2023년 2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곽 전 의원이 변호사에게 정치자금 5000만원을 불법 수수한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은 같은 해...
코스피 4% · 코스닥 2.77% 상승 출발…젠슨 황 발언에 반도체株↑ 2026-02-09 09:10:33
- 화천기계 8%, 엔씨소프트 4%, GS피앤엘 2.5% 하락세를 기록함. - 시총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강세로,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가 각각 6%대의 상승률을 보임. -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발언으로 반도체 주가가 긍정적 영향을 받아 엔비디아가 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 이상 상승함. - SK스퀘어가 8%, 현대차가...
매서운 한파에 눈보라까지…전국이 '꽁꽁' 2026-02-08 15:18:10
추운 날씨를 기록했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화천 광덕산 영하 23.4도, 철원 임남 영하 22.9도, 대관령 영하 18.9도 등 영하 20도 안팎의 분포를 보였다. 강원도는 지난 7일 오후 6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방한용품 지급 등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도...
'대장동 50억 클럽' 곽상도…뇌물은닉 혐의 공소 기각 2026-02-06 17:50:03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곽 전 의원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에게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공소기각은 기소 절차의 법률 위반 등 절차상 하자를 이유로 검찰의 공소 자체를 부적법하다고 판단해 내리는 형식적 종국 재판이다. 재판부는 “검사는 선행 사건 항소심 절차를 거치는 대신 별도 공소 제기를 통해 1심...
[속보] '50억 클럽'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2026-02-06 14:40:20
위반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에게는 벌금 500만 원이 각각 선고됐다. 우선 곽 전 의원 사건의 공소 기각에 대해 재판부는 "검사는 곽 전 의원과 김 씨에 대한 선행 사건 항소심 절차 대신 이 사건 공소제기를 통해 1심 판단을 사실상 두 번 받아 뒤집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자의적으로 공소권을...
검찰, 대장동 이어 위례비리까지 잇따라 항소 포기 2026-02-04 22:49:59
대장동 사건도 작년 10월 1심에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등의 배임 혐의는 일부 유죄가 인정됐으나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는 무죄가 선고됐다. 검찰은 대장동 1심 판결 직후 “항소 실익이 없다”는 이유로 항소를 포기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일선 수사팀의 항소 의견을 대검찰청 지휘부가 묵살했다는 의혹까지...
“사람이 곧 길이다”...김두연 자전 에세이 ‘사람과 길’ 출간 2026-02-03 11:00:44
길을 걸었다. 화천, 거창, 영등포 경찰서장을 역임하며 원칙 앞에서는 강직했으나 사람을 향한 따뜻함을 잃지 않는 리더십을 발휘했으며, 그 성과로 2012년 전국 치안 성과 1위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또 경찰대학 총동문회장, 교육진흥재단 이사장,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경찰청 치안산업진흥협의회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