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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반도체의 힘…영업익 100조 시대 연다 2026-01-08 14:34:20
지금은 주문을 먼저 받아 계약물량을 확정짓고 생산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나 구글 같은 빅테크들은 자신들의 제품에 딱 맞는 주문형 반도체(ASIC)를 선호하면서 삼성이나 SK하이닉스가 공급물량을 먼저 알게 됩니다. 이렇게 대규모 공급량을 채워놓은 후에 다른 회사의 추가 주문이 들어오게 되면...
삼성전자, 韓 기업 최초 '분기 영업익 20조' 역사 썼다(종합2보) 2026-01-08 11:16:21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전 분기(7조원) 대비 10조원가량 급증한 수준이다. 다른 사업부 영업이익 전망치는 모바일경험(MX)·네트워크사업부 2조원대, 디스플레이 1조원대, 하만 5천억원 등이다. TV·가전 사업부는 1천억원 안팎의 영업손실이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오는 29일 사업부별 실적을 포함한 작년 4분기...
"왕의 귀환" 삼성전자…'메모리 반전' 새 역사 썼다 2026-01-08 09:17:42
이익 컨센서스가 17조원대였으나, 범용 메모리 가격 급증세가 이어지고 고대역폭메모리(HBM) 매출이 확대되며 실적 눈높이가 높아진 것이다. 특히 이번 역대급 실적보다 더 주목받는 것은 삼성전자의 올해 연간 실적 전망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범용 D램 가격이 올해 1분기와 2분기 각각 40∼50%, 20%씩 추가 상승할...
삼성전자 메모리 초강세에 작년 매출 332.8조 '역대 최대' 경신(종합) 2026-01-08 08:29:51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전 분기(7조원) 대비 10조원가량 급증한 수준이다. 다른 사업부 영업이익 전망치는 모바일경험(MX)·네트워크사업부 2조원대, 디스플레이 1조원대, 하만 5천억원 등이다. TV·가전 사업부는 1천억원 안팎의 영업손실이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오는 29일 사업부별 실적을 포함한 작년 4분기...
[마켓PRO] Today's Pick : "현대차 42만원, SK하이닉스 96만원 간다" 2026-01-08 08:29:17
물량 증가세. -작년 4분기 연결매출액 252억원, 영업이익 28억원 전망. -연료전지 소재·부품 외형 성장 둔화에도 고마진인 슈퍼캡 사업이 호조세. -블룸에너지향 물량 증가와 공급범위 확대가 성장 핵심 동인 될 것. -공급범위 확대 확정시기에 따라 보다 큰 폭 외형 성장도 가능. -현재 자동차 전장과 AI 데이터센터...
삼전, 영업익 20조원.."국내 최초·예상치 상회"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1-08 08:28:57
영업이익은 1,727억원(흑전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사이버 해킹 발생에 따른 유심교체 비용 및 고객보상 비용 등 이 반영될 것. 아직 과징금 규모가 확정되지 않았으나, 경쟁사 수준으로 선 반영할 경우 영업외 부문에서의 추가 손실 발생 가능성 상존 - 불법 소액결제 이슈를 제외한 본원적인 사업들은 전반적인...
[속보]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조…한국 '신기록' 2026-01-08 07:42:46
영업이익이 난 2018년 3분기 17조 5700억 원 기록을 7년 만에 갈아치웠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상반기 실적에서 내리막길을 걷다 3분기(7~9월) 큰 폭의 반등에 성공했고, 4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갔다. 2025년 분기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1분기(1~3월) 6조 6853억 원에서 2분기(4~6월) 4조 6761억 원으로 대폭 꺾였다가...
중·일 갈등에…유커 태운 크루즈 몰려든다 2026-01-07 17:48:27
전 확정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중국 ‘한일령(限日令)’ 이후 긴급 입항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은 인천항보다 부산항이 더 크게 얻고 있다. 부산항에 입항할 크루즈는 올해 420항차로 2023년(101항차)에 비해 4배 이상 급증할 전망이다. 이 중 중국발 크루즈는 지난해(8항차)에...
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고영철 이사장…"건전성·성장 기반 다질 것" 2026-01-07 17:22:38
얻어 당선을 확정했다. 신임 회장은 2월 말 임기 만료 예정인 김윤식 현 회장에 이어, 3월 1일부터 신협중앙회를 이끌게 된다. 고영철 당선인은 조선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광주문화신협에서 실무책임자·상임이사·이사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고 당선인이 이끄는 광주문화신협은 전국 자산규모...
FP&A는 왜 CFO의 언어가 되었는가 [이장환 박사의 FP&A 인사이트] 2026-01-07 10:29:24
매출, 영업이익, 비용 구조, 전년 대비 증감률…. 데이터는 방대했고, 분석은 치밀했다. 하지만 발표가 끝나고 이어진 CEO의 한마디는 회의실의 공기를 무겁게 짓눌렀다. “보고서는 완벽합니다. 그런데 이 많은 숫자들 중에서 우리가 ‘지금 당장’ 내려야 할 결정은 무엇입니까? 보고서는 이렇게나 많이 만드는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