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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태원 단독주택 등 가압류…전 소속사 "법원 판단 존중" 2026-02-13 15:29:26
고급 단독주택에 가압류를 걸었다. 황정음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3일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짤막한 입장을 냈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은 사법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 단계에서 확인하거나 언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면사 "향후에도 관련 절차에 따라...
황정음 미운털 이 정도였나…장난감 무료 나눔에 '역풍' 2026-02-13 10:10:38
황정음이 무료 나눔 게시물을 올렸다가 비판의 대상이 됐다. 황정음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녀가 사용하던 것으로 보이는 장난감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이라며 "편하게 가져가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하지만 사진 속...
'1인 기획사 미등록' 황정음 "제 부족함 때문…곧 완료" 2026-01-09 14:22:41
등록이 완료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황정음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최근 보도된 저의 전속계약 및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 관련 기사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저는 지난 2025년 11월 27일부로 전 소속사인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했다. 황정음은 "현재 제가 대표로 있는...
황정음 법인 여전히 미등록…소속사 "이미 계약 해지, 책임 없다" 2026-01-08 13:58:48
이어 "당사는 황정음의 현재 및 향후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하여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다"면서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한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 또한 일절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황정음이 법인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으며,...
박나래 논란 시작은 '갑질' 폭로였지만…끝은 세무조사?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12-27 07:07:25
4년을 선고받았다. 해당 법인은 황정음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매출 역시 황정음의 활동에서 나왔다. 그럼에도 법인의 자금을 임의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재판부의 판단이었다. 과세 당국이 박나래의 50억원대 근저당권 설정과 비용 처리 내역을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 이번 분쟁은 대형 세금 스캔들로 비화할...
故 이순재 '서울대 후배' 이상윤도 애도…황정음도 "따뜻했던 아버지" 2025-11-26 09:31:58
호흡을 맞췄던 배우 황정음 역시 "이순재 선생님, 존경하고 그리고 사랑합니다"라며 "아무것도 몰랐던 제겐 따뜻했던 아버지셨다"고 추억했다. 이어 "오랫동안 많은 후배에게 변치 않은 사랑과 기억을 남겨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음이는 영원히 선생님 기억할게요"라고 밝혔다. 연극 '리어왕'과 tvN...
'회삿돈 42억 횡령' 황정음 항소 포기…징역형 집유 확정 2025-10-04 20:03:48
가족법인 기획사로 소속 연예인은 황정음 1명이다. 황정음은 횡령한 돈 중 42억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했으며, 나머지는 재산세와 지방세를 내기 위한 카드값 등에 쓴 것으로 파악됐다. 황씨 측은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며,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가지급금 형태로 꺼내 쓴 금액을 지난 5월 30일과 6월...
'42억 횡령' 황정음, 1심서 집행유예…"선고 결과 듣고 눈물" 2025-09-25 11:56:41
황정음 1명뿐이었다. 황정음 측은 "회사를 키워보려는 마음으로 투자에 뛰어들었으나 미숙한 판단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2021년경 주위 사람들의 권유로 코인 투자를 시작했다"며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잘못된 결정을 한 것 같다"고 사과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투기적 투자와...
눈물 흘린 황정음…"심려 끼쳐 죄송" 2025-09-25 11:14:57
기획사 소속 연예인은 황정음 1명뿐이었다. 황정음은 횡령한 돈 중 42억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했으며, 나머지는 재산세와 지방세를 내기 위한 카드값 등에 쓴 것으로 파악됐다. 황씨 측은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며,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가지급금 형태로 전달 받은 금액을 지난 5월 30일과 6월 5일...
'43억 횡령' 황정음 "반성한다"…징역 3년 구형 2025-08-21 16:10:10
기획사로 소속 연예인은 황정음 1명뿐이었다. 황정음은 횡령한 돈 중 42억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했으며, 나머지는 재산세와 지방세를 내기 위한 카드값 등에 쓴 것으로 파악됐다. 황씨 측은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또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가지급금 형태로 꺼내 쓴 금액을 지난 5월 30일과 6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