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황정음 이태원 단독주택 등 가압류…전 소속사 "법원 판단 존중" 2026-02-13 15:29:26
청구 금액은 2억 8200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이 속한 소속사 외 별도 1인 기획사를 만들어 활동하던 황정음은 지난해 5월 공금 횡령 혐의가 인정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은 2022년부터 약 1년간 자신이 설립한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자금 43억4000만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인출해 이중 약...
이번엔 '밀가루·간장'…5천억 원대 탈루 14개 기업 세무조사 2026-02-09 14:40:45
금액은 5천억 원에 달한다. 특히 이번 조사 대상에는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담합행위로 기소된 밀가루 가공업체, 할당관세 혜택을 받은 청과물 유통업체가 대상에 포함됐다. 앞서 2일 검찰은 대한제분과 사조동아원, 삼양사, 대선제분, 삼화제분, 한탑 등 밀가루 가공업체 6곳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밀가루...
지갑 찾아준 죄…"2000원 챙겼다고 범죄자 됐다" 토로 2026-02-08 08:52:07
달 뒤인 7월, A씨는 지하철경찰대로부터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조사받으라는 연락을 받았다. 우체통에 넣은 지갑이 주인에게 바로 전달되지 않고 우체국에 보관돼 있었고, 그사이 사라진 2000원이 문제가 된 것이다. A씨는 즉시 수사관을 통해 2000원을 반환했다. 지갑을 찾은 주인 역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
"처벌 원치 않는다 했는데"…2,000원 때문에 '눈물' 2026-02-08 07:57:56
지난해 7월, A씨는 지하철경찰대로부터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조사를 받으라는 연락을 받았다. 우체통에 넣은 지갑이 곧바로 주인에게 전달되지 않고 우체국에 보관돼 있었고, 그 사이 현금 2,000원이 사라진 사실이 문제로 된 것이다. A씨는 즉시 수사관을 통해 해당 금액을 반환했다. 지갑을 되찾은 주인 역시 처벌을 원...
"출연료 정산 못 받아"…김다현, 전 소속사 고소 2026-02-04 13:20:32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달 말에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된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을 신청했다고 덧붙였다. 현컴퍼니는 전 소속사가 지난해 9~10월 이후 김다현의 방송 출연료와 행사 수익 등에서 발생한 정산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현컴퍼니는 "전 소속사에 지난해 11월부터...
'횡령·동료폭행' 직원 해고 이유 공개했다가…"벌금 400만원 냈어요"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1 15:59:01
횡령, 카드깡", "조기퇴근 및 무단이탈" 등의 문구를 붙였고 다른 직원의 통지서에는 "동료 폭행으로 상해 입힘", "직장 내 괴롭힘", "대표 비방 및 욕설" 등 적나라한 사유가 날짜와 금액까지 상세히 기재됐다. 결국 피해 직원들은 A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내용 사실이라도...공개 장소 게시는 명예훼손"재판...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 누적시키지 말고 활용하자 2026-01-28 10:55:43
재무상태표상 자본 항목으로 분류되어 금액이 많을수록 재무구조가 탄탄해 보인다. 입찰이나 납품을 앞두고 재무건전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일부러 누적시키는 기업도 있으며, 현금이 아닌 시설 투자나 재고자산, 매출채권 형태로 분산되어 있어 대표 스스로 누적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문제는...
"배임액 줄어도…대유 상폐는 정당" 2026-01-27 16:55:32
4월 횡령·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것이 기폭제가 됐다. 김 전 대표는 모바일 기기용 양면테이프업체 앤디포스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대유와 조광ILI 간 순환출자 구조를 만들었다. 검찰은 기소 당시 김 전 대표가 앤디포스 주식을 담은 신기술조합 지분을 대유가 약 65억원에 매수하게 했고, 주가 하락으로 지분 가치가...
[단독] 대유 상폐 무효소송 기각…法 "배임 액수 줄어도 상폐 정당" 2026-01-27 11:26:34
4월 횡령·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것이 기폭제가 됐다. 김 전 대표는 모바일기기용 양면테이프 업체 앤디포스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대유와 조광ILI 간 순환출자 구조를 만들었다. 검찰은 기소 당시 김 전 대표가 앤디포스 주식을 담은 신기술조합 지분을 대유가 약 65억원에 매수하게 했고, 주가 하락으로 지분 가치가...
농민이 주인이라더니…농협의 권력은 ‘그들만의 리그’인가 2026-01-22 05:56:01
해외 출장에서 초과 집행된 금액만 4000만원에 달했다. 1월 8일 정부의 특별감사 결과가 공개되자 닷새 뒤 강 회장은 대국민 사과와 함께 겸직하던 농민신문사 회장과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과도한 보수와 출장비, 불투명한 경영 관행이 다시 도마에 오르면서 농협중앙회장 ‘잔혹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