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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성능·휴대성·디자인 다잡은 삼성전자 '갤럭시 북6' 공개 2026-01-06 08:00:05
울트라 모델에는 새롭게 설계한 팬을 적용해 후면과 측면 두 방향으로 열기를 분산 배출하도록 했고, 방열판 면적을 키워 과열과 성능 저하를 방지했다. 갤럭시 북6 울트라와 프로는 갤럭시 북 시리즈 중 가장 오래 지속되는 배터리 성능을 갖춰, 이전 세대 대비 약 5시간 늘어난 최대 30시간의 동영상 재생을 지원한다....
'인텔 제국'의 부활인가…1년 만에 드라마틱한 '반전' [김채연의 세미포커스] 2025-12-19 09:07:37
최초의 후면 전력 공급 기술인 '파워비아'와 차세대 트랜지스터 구조인 '리본펫'을 적용한 18A 양산에 돌입했다. 인텔 18A는 전 세대 대비 1.3배의 밀도와 와트당 성능 15% 향상, 동일 성능에서 25% 소비전력 절감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무엇보다 한때 인텔을 떠났던 '빅테크...
드디어 나왔다…6년만에 돌아온 신형 셀토스, '하브' 출시 [영상] 2025-12-10 16:15:02
와이드한 차폭을 강조했다. 후면부의 수평과 수직으로 이어지는 테일 램프는 차체의 견고함을 보여준다. 후면 범퍼는 전면과 일관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줬다. 실내는 12.3인치 클러스터, 5인치 공조,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컬럼식 타입의 전자식...
"극강의 럭셔리"…국내 딱 10대 판매되는 마이바흐 대명사 2025-11-26 07:00:10
여기에 후면 센터 콘솔은 24캐럿 순금 소재의 고급 인레이로 마감돼 최고 수준의 장인 정신을 드러낸다. 그 밖에도 에디션 전용 각인이 새겨진 로베 앤 베르킹(Robbe & Berking) 은도금 샴페인 잔, 새들 브라운 테두리가 적용된 트렁크 매트, 독일 진델핑겐에 위치한 마누팍투어 스튜디오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에디션...
디젤 모델 첫 'MHEV 플러스' 기술 적용한 더 뉴 아우디 A5 2025-11-25 15:40:37
25㎜를 키워 공간성을 강화했다. 새 디자인의 2D 아우디 로고, 쿠페형 루프라인, 후면 유리까지 함께 열리는 테일게이트 구조를 적용해 기능성과 역동성을 함께 잡았다. 전 트림에 스위처블 파노라믹 루프, 하이빔 어시스트, 웰컴 세레모니, 풀바디 페인트 등이 기본으로 들어간다. 라이트 사양은 트림별로 차별화했다....
불황에 강한 PB 힘주는 롯데하이마트, 이번엔 커스텀키보드 2025-11-13 16:42:52
수신기는 분실하지 않도록 키보드 후면에 함께 보관하도록 설계했다. 이밖에도 LCD 화면과 조절 노브를 탑재해 컴퓨터의 조명 밝기, 볼륨 조절 등 자주 사용하는 설정들을 더 빠르고 직관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7만9000원이다. 분리형 상판과 포인트 키캡 등으로 구성한 커스텀 키트는 3만9000원에 별도로...
포르쉐, 신형 마칸 GTS 공개…순수 전기 SUV 라인업 확대 2025-10-22 10:44:26
모델의 시그니처 요소인 전면, 측면, 후면에 블랙 컬러 마감 디테일이 적용되며 틴티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에어블레이드 상단의 강한 윤곽이 특징이다. 포르쉐는 마칸 GTS를 시작으로 2026년 초부터 모든 마칸 모델에 새로운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GTS에서는 패키지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하며...
현대자동차, 승용·RV·경형·전기차·프리미엄 모든 차량부문 석권…전기차 10년 동안 '안심 점검' 2025-10-22 09:00:06
전·후면 범퍼, 전·후면 스키드 플레이트, 19인치 전용 휠,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등을 블랙으로 마감한 블랙 익스테리어를 운영한다. 코나는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 블랙 컬러 포인트를 더한 블랙 익스테리어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디컬러 클래딩, 라디에이터 그릴 몰딩, 스키드 플레이트, 스포일러,...
람보르기니가 바다에 떴다?…슈퍼요트 세계 최초 공개 2025-09-24 09:37:17
후면 라이트 역시 페노메노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전체 외관 라인은 람보르기니 브랜드 특유의 아이코닉하고 본질적인 정체성을 드러내며 모든 디테일은 최고의 기능성과 미적 순수성을 동시에 구현한다. 요트의 조타석은 특히 람보르기니의 하이브리드 V8 HPEV 슈퍼 스포츠카 ‘테메라리오’에서 명확한 영감을 받았다....
"차 살짝 부딪히고 공돈 600만원"…SNS서 '뒤쿵' 사기단 모집 횡행 2025-08-29 17:46:13
제안을 받았다. 상담사는 자동차 후면 충돌을 뜻하는 은어인 ‘뒤쿵’을 언급하며 교통사고를 함께 조작할 ‘공격수’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크게 안 다치고, 며칠만 병원에 입원하면 된다”고도 했다. 고의로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보험금을 타내려는 보험사기 일당이 온라인 등에서 ‘고수익 알바’라고 유혹해 공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