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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고양국제꽃박람회 준비 본격화…일산호수공원 4월 24일 개막 2026-03-06 09:44:58
열린다. 이색식물관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희귀 식물과 초대형 꽃을 선보인다. 줄기 길이 1.2m에 달하는 자이언트 장미와 화경 15cm 이상의 대형 다알리아, 자이언트 수국 등이 공개되며 얼음 결정이 맺힌 듯한 독특한 형태의 ‘엘사 튤립’도 만나볼 수 있다. 화훼교류관에서는 화훼와 예술 트렌드를 이끄는 세계...
[바이오스냅] 쓰리빌리언, 아시아 최초 'iHope' 공식 진단 파트너 선정 2026-03-05 11:47:27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394800]은 아시아 기업 최초로 글로벌 희귀질환 환자 단체인 제네틱 얼라이언스(Genetic Alliance)가 운영하는 글로벌 정밀의료 지원 사업 'iHope' 프로그램의 공식 진단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쓰리빌리언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첫 번째 파트너로서 개발도상국 소아 희귀질환 환자...
쓰리빌리언, 아시아 최초 ‘iHope’ 공식 진단 파트너 선정 2026-03-05 10:51:45
개발도상국 소아 희귀질환 환자 진단을 위해 협력한다. 75개국 이상에서 축적한 유전진단 서비스 운영 경험과 AI 기반 변이 해석 기술을 바탕으로 전장 유전체(WGS) 기반 정밀 진단 체계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iHope 프로그램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의료 자원이 부족한 저소득 국가에서 전장 유전체(WGS)를 1차...
알지노믹스, 내달 美AACR에서 간암 유전자치료제 효능 데이터 첫 발표 2026-03-05 10:02:45
‘희귀의약품’(ODD)으로 지정받았다. 알지노믹스는 현재 간암환자를 대상으로 RZ-001과 면역항암제 병용 임상 1b/2a상을 진행 중이며, 국내 9개 기관에서 환자 모집 및 투약을 진행하고 있다. 병용약물인 아테졸리주맙(제품명 티쎈트릭)과 베바시주맙(아바스틴)은 진행성 간암 1차 치료제로 70% 이상 사용되는 대표적인...
알지노믹스, 항암 유전자치료제 임상 데이터 AACR 2026 발표 2026-03-05 09:50:24
국내 식약처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임상계획승인을 받았고, 원발성 간암(HCC) 및 교모세포종(GBM)을 대상으로 미국 FDA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과 ‘희귀의약품(Orphan Drug Designation)’으로 지정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RNA 편집·교정 치료제의 임상 POC 데이터를 국제 학회에서 선보이게 되어...
"세계 유일" 이건희의 포르쉐, 경매 나온다 2026-03-04 14:12:16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선대회장이 주문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희귀 포르쉐가 세계적인 경매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포르쉐 전문 튜닝 업체인 독일 ’루프(RUF)‘가 이 회장만을 위해 제작한 포르쉐 ’928R’ 모델로 전 세계 단 한 대뿐이다. 경매 회사 구딩앤컴퍼니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오는 3월...
“환아들의 그림이 특별한 굿즈로” 민들레마음, 성수동서 팝업스토어 개최 2026-03-04 13:25:56
민들레마음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의 그림에서 탄생한 캐릭터 브랜드다. 수익금을 활용해 환아와 가족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는 소셜벤처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인 ‘마음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중심으로 방문객이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인사] 행정안전부 ; 경희의료원 ; 고려대 등 2026-03-03 18:16:33
강은석▷희귀난치성 신경근육병 재활연구소장 최원아▷방사선의과학연구소장 이영한▷에이즈연구소장 최준용▷혈액암연구소장 장지은 ◈제일약품▷임상의학본부장 이사 조민희 ◈한국직업능력연구원◎전보▷AI연구지원단장 황성수▷연구기획센터장 정란▷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장 정지운▷직업교육연구센터장 전...
대한신경면역학회 신임 회장에 오지영 건국대병원 교수 2026-03-03 17:44:40
확장되고 있는 분야”라며 “이런 시기에 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전임 회장님들께서 단단한 토대를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이를 발판으로 학회의 다음 도약을 이끌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오지영 교수는 신경계 희귀질환의 전국 단위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을 통해 신경계 희귀질환을 전공하는 젊은 연구자...
[데스크 칼럼] 제2의 유홍준이 나올 수 없는 이유 2026-03-03 17:30:49
유 관장은 희귀한 사례로 꼽힌다. 따를 후학이 다시 나오기 힘들다는 점에서다. 그는 문화유산 전도사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인세와 강연료 등으로 135억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이것만 보고 유 관장 뒤를 좇으려는 학자가 많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논문 쓰랴, 정부 예산 받아내랴, 소위 일류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