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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장이 금융지주 회장보다 연봉 많은 까닭은 2026-03-19 22:00:01
중 연봉 1위에 올랐다. 전년(12억3500만원) 대비 3억3500만원 늘어난 금액이다. 정 행장의 보수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12억9700만원)을 웃돌았다. 진 회장의 지난해 연봉은 2024년(15억2200만원)보다 약 2억2500만원 줄었다. ‘연봉 역전’은 장기 성과급 지급 여부에서 비롯됐다. 정 행장은 지난해 급여 8억2000만원에...
AI가 일자리 빼앗나…HSBC, 2만명 구조조정 검토 2026-03-19 18:04:24
대체하면서 글로벌 은행은 향후 3~5년 내 최대 20만 개의 일자리를 감축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엘헤데리 CEO는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 중이다. 2024년 부임 후 성과 위주의 ‘월스트리트식 보상 모델’을 도입하고, 15억달러 규모의 비용 절감 목표를 당초 계획보다 6개월 당겨 달성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HSBC...
삼성전자 회장님 연봉은 '0원'...이재용, 10년째 '무보수 경영' 2026-03-19 17:23:39
수령하며 국내 재계 오너 중 배당 소득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재계 연봉 1위는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었다. 김승연 회장은 지난해 ㈜한화,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비전 등 주요 계열사로부터 총 248억41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2위는 이재현...
GMEP·메디컬코리아·메드텍·EU 비즈니스 허브 동시 개최 2026-03-19 16:02:11
지난해 GMEP는 2107건의 수출 상담과 2700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냈다. 올해에는 전년 대비 증가한 2500여건의 수출 상담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KOTRA는 이번 행사에서 동남아, 중남미 등을 대상으로 수출시장 다변화를 지원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헬스케어 및 의료관광 국제 콘퍼런스인 메디컬코리아는 같은...
AI 도입에 금융권 칼바람…HSBC 대규모 감원 나선다 2026-03-19 14:39:01
강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재작년 부임 후 성과 위주의 ‘월스트리트식 보상 모델’을 도입하고, 15억달러 규모의 비용 절감 목표를 당초 계획보다 6개월 앞당겨 달성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HSBC 주식예탁증서(ADR) 주가는 최근 1년간 38.2% 상승했다. 앞서 모건스탠리도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약 2500명을 감원했다....
"한우·대게 50% 세일"…롯데마트, '메가통큰' 창립 행사 2026-03-19 10:51:01
방대함을 뜻하는 '메가'를 결합한 명칭으로, 1년에 단 두 번 진행되는 만큼 역대 최대 수준의 물량을 확보했다. 한우 등심은 지난해 대비 20% 늘린 2500마리분을 준비했으며, 수입 삼겹살과 보조개 사과 각 300여t, 활 대게 30t 등 파격적인 규모로 구성했다. 특히 고물가 시대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연간...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청량리 역세권 신규 단지 공급 2026-03-19 10:41:48
위축된 흐름을 보였다.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는 올해 1월 말 기준 2493만 명으로 2500만 명 선 아래로 떨어졌고, 서울 분양 아파트 평균 청약 가점은 65.81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실수요자의 진입 장벽이 높아졌다는 평가다. 이 같은 흐름은 3월 들어 반전됐다. 이틀 만에 코스피가 1000포인트 이상 급락하면서...
이재용·정의선도 아니었다...재계 '연봉 킹'은 누구? 2026-03-18 19:27:36
지난해 계열사에서 총 248억4100만원을 수령하며 연봉 1위에 올랐다. 김 회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솔루션, 한화에서 각각 50억4000만원씩, 한화비전에서 46억8000만원을 받았다. 한화비전 보수가 새롭게 반영되면서 전년 140억원 대비 크게 증가했다. 한화 측은 "그룹 전반에 걸친 미래 신성장...
미취업 청년에 학원비·창업 준비금 500만원 빌려준다 2026-03-18 16:01:07
규모를 20조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난해 목표치인 17조2500억원보다 16.2% 늘어난 규모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계속 하향 안정화하고 있는 점을 반영한 조치다. 다만 보금자리론 공급 계획은 지난해 한 차례 조정된 바 있다. 당초 지난해 목표는 23조원이었는데 초강력 대출 규제가 시행된 6·27 대...
'돈 번 만큼 나눠준다'…삼성전자 제친 '꿈의 직장', 평균 연봉이 '헉' 2026-03-17 17:46:20
8억2500만원, 상여 20억500만원 등 총 28억3000만원을 수령했다. 사내이사 가운데서는 안현 개발총괄 사장이 급여 7억5000만원과 상여 12억1400만원을 더해 총 20억5200만원을 받았다. 한편 지난해 이사 및 감사 9명에게 지급된 보수 총액은 71억400만원으로, 1인당 평균 보수는 10억1500만원으로 집계됐다. 김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