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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최대 대목인데 눈앞 캄캄"…진퇴양난에 빠진 초콜릿 전문점 [트렌드+] 2026-01-14 07:30:02
부담이다.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3년 전인 2022년(9160원) 대비 약 12.7% 올랐다. 그 결과 국내 초콜릿 가격은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초콜릿 가격은 전년 대비 17% 상승했다. 개별 제품 가격을 살펴보면...
"줄 서서 집 보고 가요"…'7500만원 급등' 들썩이는 동네 [현장+] 2026-01-13 06:30:01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12월 16억36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직전 최고가 15억8000만원(11월)보다 5600만원 높은 수준이다.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래미안길음센터피스'도 마찬가지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0월 16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는 15억5500만원(5월)이었는데 이보다 7500만원 더 올랐다....
"10대 건설사 한곳 증발한 셈"…건설업 고용 쇼크 현실화 2026-01-09 08:32:55
국내 10대 건설사의 직원 수가 1년 만에 3600명 넘게 줄었다. 규모로만 보면 10대 건설사 한 곳이 통째로 사라진 수준의 '고용 쇼크'다. 9일 국민연금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10대 건설사 직원 수는 5만2436명으로 집계됐다. 1년 전과 비교해 3655명(6.5%) 감소한 인원으로, 감소 폭이 10대 건설사 중 하나인...
비중증 치료비 보장 줄여 보험료 대폭 낮춰…'5세대 실손' 나온다 2026-01-06 16:27:18
약 3600만 명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보험의 올해 평균 보험료는 7.8% 인상된다. 특히 2021년 7월 도입된 4세대 실손 가입자(약 525만 명)의 보험료는 평균 20% 뛴다. 일부 의료진의 과잉 진료와 소비자들의 무분별한 의료 쇼핑이 맞물리며 보험료 ‘인상 쇼크’가 반복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해외선 스포티지 국내선 쏘렌토…기아, 지난해 역대 최대 판매 2026-01-05 15:04:35
5000대, 해외 277만 5000대, 특수 1만대 등 글로벌 335만대 판매를 목표로 세웠다. 지난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10만2대를 팔았다. 쏘렌토는 2002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1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쏘렌토 다음으로 많이 판매된 차량은 카니발(7만 8218대), 스포티지(7만 4517대)다. 승용 모델은 레이...
'고질병' 실손 적자…과잉진료·의료쇼핑에 보험료 5년간 46% 올라 2025-12-23 17:27:34
약 3600만 명이 가입한 실손의료보험이 일부 의료기관과 소비자의 도덕적 해이 속에 곪아가고 있다. 3·4세대 실손보험에 가입한 1300만 명의 보험료는 내년 각각 16%, 20% 인상된다. 일부 소비자의 ‘의료 쇼핑’이 실손보험 적자를 키우고, 그 결과 전체 가입자의 보험료가 오르는 악순환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4세대 실손보험료 내년 20% 오른다 2025-12-23 17:20:04
약 3600만 명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보험 보험료가 내년 평균 7.8% 오른다. 2021년 7월부터 현재까지 판매 중인 4세대 실손보험에 가입한 약 525만 명의 보험료는 평균 20% 인상된다. 일부 의사의 과잉 진료와 소비자의 무분별한 의료 쇼핑이 맞물려 실손보험료 ‘인상 쇼크’가 이어지고 있다는...
내년 실손보험료 평균 7.8% 오른다…4세대 상품 20% 인상 2025-12-23 15:55:01
약 3600만 명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보험 보험료가 내년 평균 7.8% 오른다. 2021년 7월부터 현재까지 판매 중인 4세대 실손보험에 가입한 약 525만 명의 보험료는 평균 20% 인상된다. 일부 의사의 과잉 진료와 소비자의 무분별한 의료 쇼핑이 맞물리면서 실손보험료 ‘인상 쇼크’가 계속되고...
GS건설, 세계자연기금에 기부금 전달 2025-12-23 11:38:12
총 7200만원 규모다. GS건설 임직원들이 1년간 모은 성금 3600만원과 같은 금액의 회사차원 기부금을 합쳐서 만들어졌다. 기부금은 WWF의 주요 프로그램 중 DMZ와 철원 일대에 도래하는 멸종위기종인 두루미와 그 서식지를 보전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월동시기에 찾는 두루미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서식할 수 있도록...
최향남부터 송성문까지…16년간 '10명' 포스팅으로 MLB 진출 2025-12-23 10:58:52
6년 3600만달러에 계약하고 미국 땅을 밟았다. 자극받은 김광현(SSG 랜더스), 양현종(KIA 타이거즈)도 포스팅 시스템으로 미국 진출을 노렸으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금액을 제시받고 한발 물러섰다. 투수들의 전유물로 꼽히던 포스팅 시스템은 2014년 강정호(은퇴), 2015년 박병호(키움 히어로즈 코치)가 잇따라 거액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