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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2026-02-02 16:43:19
3타를 줄이는 저력을 발휘한 양희영은 단독 2위(10언더파 206타)로 대회를 마치며 맏언니의 위엄을 과시했다. 우승자인 넬리 코다(미국·13언더파 203타)와는 3타 차다. 2024년 6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모처럼 정상에 도전한 양희영 입장에선 악천후로 대회가 축소되는 바람에 역전의 기회를 잡지 못한 게...
'명예의 전당' 리디아 고, 핑골프·타이틀리스트로 시즌 첫 승 노린다 2026-02-01 11:22:19
언더파로 황유민과 함께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올 시즌을 시작하며 리디아 고는 직접 선택한 클럽으로 구성을 새로 정비했다. LPGA '명예의 전당' 최연소 입회자인 리디아 고는 특정 브랜드와 후원계약을 맺지 않는 선수다. 골프볼(타이틀리스트), 장갑(풋조이)만 유일하게 전속계약을 하고 있다. 이번...
"김정일 홀인원 11개 친 골프장서 대회 열겠다"는 여행사 2026-01-27 13:52:37
대회를 재개하지 못했다. 올해 대회가 열린다면 10년 만이다. 여행사는 북한 당국과 대회 개최에 대해 어느 정도 교감하고 있는지 공개하지 않았다. 여행사는 평양골프장에 대해 18홀 파 72 코스는 총 120헥타르 규모로 이 중 45헥타르가 그린이며 전체 길이는 7km라고 설명했다. 이어 1987년 첫 개장 당시 김정일이 생애...
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026-01-19 17:12:41
3언더파 67타를 치며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아깝게 톱10을 놓쳤지만 한국선수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23년 신혼여행을 겸해 하와이을 찾았다가 이 대회에 출전해 자신의 PGA투어 통산 네 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이번에도 톱10 진입은...
'불곰' 이승택, PGA 데뷔 라운드서 '막판 버디쇼' 2026-01-16 17:37:46
언더파 68타를 쳤다. 8언더파로 선두로 경기를 마친 닉 테일러와 6타 차이로 공동 41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를 10번 홀(파4)에서 시작한 이승택은 첫 2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그러나 13번 홀(파4)에서 투온에 실패하면서 보기를 범했고, 16번 홀(파4)과 17번 홀(파3)에선 티샷이 흔들리며...
이동은 "상상도 못한 미국행…흔들림 없이 내 골프 보여줄 것" 2025-12-11 17:54:43
지난 10일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그로브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끝난 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공동 7위(최종 합계 10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상위 25위까지 주는 2026시즌 LPGA투어 시드를 받았다. 이동은은 대회 직후 한국경제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올해 초까지만 해도 LPGA투어...
'장타 1위' 이동은, 내년부터 LPGA 뛴다 2025-12-10 18:32:29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누빈다. 그는 지난 10월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LPGA 정회원이 된 황유민 등과 2026시즌 신인왕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이동은은 10일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그래서 엄마를 만나자마자 ‘나 올해 (총상금) 10억원 넘길 거야!’라고 했죠.” 어머니는 “예선도 떨어져 놓고 무슨 자신감이야”라며 웃어넘겼지만 홍정민은 그 말을 지켰다. 다음 대회인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위브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시동을 건 그는 5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강자로 우...
뒷심 내려던 방신실…미국행 티켓 어쩌나 2025-12-08 18:14:11
한 라운드가 줄어 상위 25위 이내로 순위를 끌어올릴 기회가 준 건 아쉬움으로 남는다. 방신실에게 남은 홀은 27개뿐이다. 반면 이동은의 LPGA투어 진출 가능성은 커졌다. 이날 4개 홀을 소화한 그는 공동 4위(8언더파)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 헬렌 브림(독일·10언더파)을 2타 차로 추격 중이어서 수석 합격도 노릴...
8언더파 몰아친 마쓰야마…'호랑이 트로피' 가져갔다 2025-12-08 18:13:34
10에 한 차례도 오르지 못했다.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반등한 그는 “정말 힘든 시즌이었다”며 “일본에서 머물며 스윙 코치와 매일 밤 많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이번 대회에서 정말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고 했다. 2023년과 지난해에 이어 3연패를 노리던 세계랭킹 1위 셰플러는 JJ 스펀(미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