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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ID·손바닥 혈관 인식…AI로 진화한 보안 2026-01-09 17:03:49
뚫릴 가능성을 현저히 낮췄다. 기존 도어록은 터치식이어서 지문 탈취 위험이 있었다. 지문은 특수 테이프로 채취해 복제할 수 있다. 비밀번호는 자주 누르는 부분의 표면이 닳아 비밀번호 조합을 추정할 수 있다. AI도어록은 ‘공동비밀번호’가 없기 때문에 업무 공간에서도 사용하기 적합하다는 평을 듣는다. 아마존의...
"비번 대신 혈관·페이스 인식"…AI로 진화한 스마트도어 [CES 2026] 2026-01-09 10:37:44
AI도어는 ‘공동비밀번호’가 없기 때문에 업무 공간에서도 사용하기 적합하다. 아마존의 보안 자회사인 링(RING)은 마당을 360도로 감시할 수 있는 태양광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태양광으로 작동해 별도의 전원 공급이 필요 없는 이 트레일러는 위치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 360도 4K(초고화질) AI카메라가 탑재돼 주...
[CES 2026]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글로벌 매체 'CES 최고의 로봇' 선정 2026-01-09 09:40:31
회전하고 사람과 유사한 크기의 손에 촉각 센서를 탑재했다. 360도 카메라를 통해 모든 방향을 인식한다.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부품 분류를 위한 서열 작업에 투입되고 2030년부터 부품 조립으로 작업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로버트 플레이터 보스턴다이내믹...
[천자칼럼] 로봇 근로자 2026-01-08 17:26:11
도 강점이다. 현대자동차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선보인 휴머노이드 ‘아틀라스’가 올해 CES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양산 계획의 구체성과 실용성 측면에서 다른 휴머노이드를 앞선다는 것이 외신의 중평이다. 잭 재코우스키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개발총괄은 “현장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걸어 다니기만 하거나...
현대차 실험정신 통했다…혁신기술 대거 공개 [CES 2026] 2026-01-08 17:17:50
보도입니다. <기자> 360도 회전하는 카메라가 공간을 3D로 실시간 구현해줍니다. 스타트업 딥인사이트가 이번 CES에서 공개한 AI 기반 3D 카메라 솔루션입니다. [오은송 딥인사이트 대표 : AI가 처리되는 모든 기술들이 온디바이스에서 돌아갑니다. 클라우드를 쓰지 않고 온디바이스에서 실시간으로 처리된다는 것이...
[CES 2026] 車업계 자율주행 상용화 '성큼'…엔비디아 존재감 눈길 2026-01-08 15:33:29
말 자율주행 도로 테스트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모델은 고해상도 카메라, 라이다 센서, 360도 레이더를 탑재하며 엔비디아가 개발한 '드라이브 AGX 토르(DRIVE AGX Thor)' 플랫폼에 기반한다. 엔비디아의 플랫폼은 자동차 제조사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호환되는 하드웨어와 센서를 차량에 통합할 수...
[CES 2026] 현대차 부스에 차는 단 2대…올해 주인공은 '로봇' 2026-01-07 14:23:32
촉각 센서를 탑재했다. 360도 카메라를 통해 모든 방향을 인식하며 최대 50㎏를 들어 올린다. 인산인해를 이룬 관람객들은 아틀라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올해 최고혁신상을 받은 차세대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를 비롯해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CR), 주차 로봇 등도 눈길을 끌었다....
[CES 2026] 현대차그룹, 로봇 제품·기술 총출동…아틀라스·로보택시 등 2026-01-07 04:00:00
탑재했다. 360도 카메라를 통해 모든 방향을 인식한다. 자재 취급부터 정밀 조립까지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고 대부분의 작업을 하루 이내에 학습한다. 스스로 충전소로 이동해 배터리를 교체한다. 4족 보행 로봇 '스팟'이 오르빗 AI에 기반해 산업현장의 설비 관리·점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도 지켜볼 수...
관절 꺾고 촉감까지…현대차 로봇, 美공장 투입 2026-01-06 17:55:23
센서도 갖춘 덕분에 사람처럼 행동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360도 카메라로 주변 상황을 감지하고, 50㎏ 하중을 견딘다. 키 190㎝로 팔을 뻗으면 230㎝ 높이까지 닿을 수 있다. 영하 20도 혹한과 영상 40도 폭염에도 쉼 없이 일할 수 있다. 배터리가 떨어지면 충전소로 걸어가 스스로 교체한다. 현대차그룹은 로봇 지능을...
"관절 56개 360도 회전"…현대차, 로봇 깜짝 공개 2026-01-06 11:31:30
건네기도 했다. 무대 앞으로 걸어간 뒤에는 목, 어깨, 허리, 손목 등 여러 관절을 360도로 회전하고 자재를 취급하는 작업을 시연해 실제 작업환경에서의 효용성을 높일 수 있음을 선보였다. 특히 차세대 아틀라스는 56자유도(관절 1개가 독립적으로 움직이면 1자유도로 평가) 로봇으로, 대부분의 관절을 완전히 회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