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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트럼프 관세에도 작년 미국 판매량 5%↑ 2026-01-09 23:19:55
독일 자동차업체 BMW의 미국 판매량이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BMW는 9일(현지시간) 지난해 미국에서 2024년보다 5.0% 많은 41만7천638대를 팔았다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62만5천527대가 팔려 1년 사이 12.5% 줄었다. 그러나 유럽에서 7.3% 늘어난 101만6천360대, 독일에서 8.7% 증가한 29만742대를 팔아 중국...
[CES 2026]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글로벌 매체 'CES 최고의 로봇' 선정 2026-01-09 09:40:31
회전하고 사람과 유사한 크기의 손에 촉각 센서를 탑재했다. 360도 카메라를 통해 모든 방향을 인식한다.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부품 분류를 위한 서열 작업에 투입되고 2030년부터 부품 조립으로 작업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로버트 플레이터 보스턴다이내믹...
1억이 4억6000만원 됐다…SK하이닉스 덕분에 '주가 대박' [선한결의 이기업왜이래] 2026-01-09 08:36:48
1년간 360% 상승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SK스퀘어는 전 거래일보다 0.23% 오른 43만500원에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은 56조8635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8위에 올라섰다. 2021년 SK텔레콤에서 인적분할해 상장한 이후 약 3년간 시초가(8만2000원)를 밑돌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거의 ‘딴 세상 얘기’ 같은...
버핏 후계자 첫 연봉 360억원…S&P기업 '최고' 2026-01-08 18:28:27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벅셔해서웨이는 지난 6일 제출한 공시에서 에이블의 올해 연봉이 2500만달러(약 360억원)라고 공개했다. 다른 보상이나 특전은 언급되지 않았다. 이 회사는 전통적으로 주식 보상을 하지 않는다. WSJ는 금융정보업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에이블의 올해 연봉이 2010~2024년 S&P500 기업의 현직...
효성重·LS일렉, 전력기기 생산·수주 '신기록' 2026-01-08 17:27:41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LS일렉트릭은 2017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현지 최초 태양광-ESS 연계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구축하며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후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을 비롯해 전력변환장치(PCS) 등 단품 공급,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투자 등 ESS 밸류체인 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천자칼럼] 로봇 근로자 2026-01-08 17:26:11
일도 하지 않고 걸어 다니기만 하거나 쿵후를 선보이는 로봇이 무슨 효용이 있겠는가”라며 기술 우위를 자신했다. 아틀라스는 360도 카메라로 주변을 인식하고, 최대 50㎏의 하중을 견딜 수 있다.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제미나이’를 활용해 상황 대처 능력도 강화했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부자될 수 있다"…서울대 공대, 개교 80년 만에 '파격 실험' 2026-01-08 17:21:16
리더를 육성한다. 1996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36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벤처캐피털(VC), 빅테크, 스타트업 현장을 넘나드는 강력한 창업 인재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SNS 플랫폼 ‘인스타그램’과 인사·급여 플랫폼 ‘구스토’ 등이 이 프로그램을 거친 학생들이 차린 대표적 스타트업이다. 김 학장은 지...
"합숙하며 창업 준비"…서울대, '공대판 아이돌 시스템' 인재 육성 2026-01-08 16:35:49
지금까지 36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벤처캐피털(VC), 빅테크, 스타트업 현장을 넘나드는 강력한 창업 인재 네트워크를 형성해 왔다. SNS 플랫폼 ‘인스타그램’과 인사·급여 플랫폼 ‘구스토’ 등이 이 프로그램을 거친 학생들이 차린 대표적 스타트업이다. 김 학장은 지난해 공대 교수들과 중국 선전의...
[CES 2026] 車업계 자율주행 상용화 '성큼'…엔비디아 존재감 눈길 2026-01-08 15:33:29
360도 레이더를 탑재하며 엔비디아가 개발한 '드라이브 AGX 토르(DRIVE AGX Thor)' 플랫폼에 기반한다. 엔비디아의 플랫폼은 자동차 제조사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호환되는 하드웨어와 센서를 차량에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미국 현지에서 로보택시 경쟁을 벌이는 웨이모(Waymo)와 죽스(Zoox)도...
국내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 SUV'…올해 전기차 모델 출시까지 2026-01-08 15:24:53
360kW의 출력과 최대 주행거리 713km(WLTP 기준)를 갖췄다. 또한 최대 2.4t까지 견인 가능한 토잉 능력, 비포장 도로에서 사용하는 터레인 모드, 전방 하부를 가상으로 비춰주는 투명 보닛 기능 등은 내연기관 GLC에서 호평을 받은 요소를 계승한 부분이다. 회생제동과 마찰제동을 하나의 제어 로직으로 통합해 페달 감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