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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사치품 치장하는데 급급" 김건희 질타 우인성 판사 누구 2026-01-28 15:30:55
제39회 사법시험을 합격, 사법연수원을 29기로 수료했다. 우 부장판사는 이날 판결문을 낭독하던 중 김 씨에게 "솔선수범은 못 할망정 국민에 반면교사가 돼선 안 된다"며 "지위가 영리 추구 수단이 돼선 안 되지만 피고인은 이를 이용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고가의 사치품으로 자신을 치장하는 데 급급했다"며 "품위는...
구윤철 "美에 관세합의 이행 의지 적극 설명…설 민생안정 대책도 마련" [HK영상] 2026-01-28 10:04:35
관계장관회의에서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39조3천억 원 규모의 명절자금을 대출과 보증 형태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설 전후 만기가 도래하는 57조6천500억 원 규모의 대출과 보증은 정상 차주에 한해 1년 만기 연장을 지원합니다....
설 연휴 KTX·SRT 역귀성 최대 50% 할인…궁·미술관 무료개방 2026-01-28 08:30:01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하고 이런 내용의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을 확정·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고향 방문 등을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로·철도·항공·선박 등 이용료·주차비 면제를 추진한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연휴 4일간(2월 15∼18일) 면제되고, 연휴 전날부터(2월...
프랑스 하원, 부부간 성관계 의무 폐지 법개정 추진 2026-01-27 19:42:17
내 강간 문제를 공론화한다는 취지다. 여론조사 기관 IFOP이 지난해 9월 발표한 설문 결과(프랑스 성인 3천105명 대상)를 보면 응답 여성의 57%가 배우자와 원치 않는 성관계를 경험했다고 답했으며, 24%는 강제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답했다. 두 질문에 대한 남성 응답자의 비율도 각각 39%와 14%로 나타났다. san@yna.co.kr...
"몸통은 캄보디아 국적"…120억 사기부부 진술 2026-01-26 17:32:21
초국가적 범죄조직 프린스그룹의 회장 천즈(39) 역시 캄보디아 국적자였지만 중국 정부의 외교적 압박 끝에 국적이 박탈된 뒤 지난달 중국으로 추방됐다. 울산경찰청은 부부를 포함해 이 조직에 가담한 조직원을 50명 이상 검거했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부부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과정 등을 조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2026-01-26 15:13:26
프린스그룹의 회장 천즈(39) 역시 캄보디아 국적자였지만, 중국 정부의 외교적 압박 끝에 국적이 박탈된 뒤 지난달 중국으로 추방됐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부부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과정 등을 조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진술 내용이나 사실관계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전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경기도선관위, 도지사·교육감 2월 3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2026-01-26 10:58:02
청년은 500만원만 내면 된다. 30세 이상 39세 이하는 700만원을 납부한다.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자는 경기도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 증명서류, 전과기록 증명서류, 정규학력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는 비당원확인서와 교육경력 증명 서류를 추가로 내야 한다. 예비후보자는 제한된...
"10년 살았으니 절반 내놔" 재산분할에 공식이 있나요?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2026-01-26 06:00:08
관계없이 5년 살다 이혼하면 재산의 30%, 10년 살다 이혼하면 재산의 절반까지 상대방에게 나눠줘야 한다는 얘기다. 유명 연예인들이 이 내용을 들어 "배우자보다 내가 재산과 소득이 훨씬 높으니 이혼하면 손해다, 이혼은 절대 못 하겠다"고 우스갯소리를 하며 손사래 치는 광경이 연출되기도 한다. 재산분할 관련 법만...
"당연한 마진이란 건 없어…차액가맹금 수취 관행 제동" 2026-01-25 16:51:38
와이케이(YK)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는 2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그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통용돼 온 차액가맹금 수취 방식을 “명확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체결된 부당한 계약”에 비유하며 “가맹본부가 필수 품목 지정권을 남용해 수취해 오던 ‘통행세’ 관행에 제동을 건...
K-소비재, 더우인 타고 중국 내수시장 공략 나선다 2026-01-25 11:00:00
관계 복원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소비재 기업들이 중국 최대 플랫폼인 더우인을 발판 삼아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23일 서울 본사에서 '더우인 활용 중국 역직구 물류 세미나'를 열고 국내 소비재 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위한 물류·마케팅·라이브커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