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가 2만→2000원대로 '뚝'…"불장에도 우는 개미 있습니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7 07:00:24
보인다. DB증권은 작년 매출 1574억원(전년 대비 39% 증가), 영업이익 51억원(흑자전환)을 전망했다. 영화와 드라마의 성장폭이 축소됐지만 비용 효율화와 콘텐츠 질 개선을 통해 이익 턴어라운드를 기록한 것으로 봤다. DB증권 “흑자 기조 이어질 것” … 지엘리서치 “휴민트 개봉 노린 단기매매 유효”신은정 DB증권...
이마트, 설 선물 사전예약 매출 '역대 최대' 2026-02-05 06:00:00
5일 이마트는 지난해 12월26일부터 올해 2월2일까지 39일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 설 사전예약 매출은 전년 설 대비 약 1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이마트는 선물세트를 미리 구매하는 '얼리버드' 고객이 매년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올해 사전예약 기간을 지난 설 대비 약...
지난해 직접금융 조달 290조…유상증자·단기사채 급증 2026-02-04 09:39:03
이 기사는 02월 04일 09:3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지난해 국내 기업들이 주식과 회사채 등 장기 자금 조달은 소폭 늘린 반면 기업어음(CP)과 단기사채 등 단기 조달에 크게 의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올해 기업의 주식·회사채 공모...
광명시, 미래인재 양성 28억원 투입…22개 교육사업 추진 2026-02-03 15:59:41
총 39억2400만원(시비 28억6100만원, 도교육청 10억6300만원)으로, 시비 비중은 전체 사업비의 약 73%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협약은 학교 교육과 지역 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의 배움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경험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음성 제조공장 화재, 진화율 90%지만…붕괴 우려 '난항' 2026-01-31 12:29:34
시신 1구가 발견됐다. 31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39분쯤 불이 난 공장 2층 계단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사고 당시 공장 내에는 총 83명이 근무 중이었으며, 이 중 81명은 긴급 대피했다. 하지만 네팔 국적의 A씨(23세)와 카자흐스탄 국적의 B씨(60세) 등 2명은 실종됐다. 소방 당국은 대응...
호실적에도 메타 웃고 MS 울고…빅테크 동조화 깨졌다 2026-01-29 17:20:42
40%에서 39%로 뒷걸음질 쳤다. 에이미 후드 MS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자본 지출 대비 애저의 성장률이 아쉬운 원인은 신규 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 연산능력 상당 부분을 코파일럿 등 내부 사업에 할애됐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가성비 나쁜 투자자’ 된 SaaS세계 2위 클라우드 사업자인 MS도 실적 대비 아쉬운...
금은 온스당 5,300달러 넘고 달러는 4년래 최저 2026-01-28 21:15:29
수출을 촉진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미국은 현재 39조 달러의 부채를 안고 있으며, 앞으로 40조 달러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막대한 부채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는 "통화 안정세가 수출보다 더 중요하다"고 그는 덧붙였다. 은 현물 가격은 26일 사상 최고치인 온스당 117.69달러를 기...
페루 대통령 '후드티 몰래회동'…中업자와 유착 의혹 2026-01-28 06:40:36
39)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 절차를 개시했다. 탄핵 추진의 결정적 배경으로는 대통령과 중국 업자 양즈화 간의 비공개 회동이 꼽힌다. RPP와 엘코메르시오 등 페루 현지 언론 보도를 보면 중국 출신 양즈화는 중국 수입품 상점을 운영하며 돈을 번 사업가다. 페루 에너지 산업 분야에도 발을 들이면서, 그의 회사는...
"뭐로 가도 결국 서울"…2030 청년들, '탈서울' 흐름 눌렀다 2026-01-22 09:22:28
15.9%포인트 늘었다. 이 가운데 68.8%는 19~39세 청년층이었고, 주요 전입 사유는 직업과 가족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 내부 이동과 타 시도에서의 전입 모두에서 주택 중심 이동은 줄고 직업·교육·주거환경 요인은 확대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서울 내부 이동에서도 주거환경을 이유로 한 이동 비중은 2013년 2.8%에서...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강영수(19기) 대표변호사, 하태한(33기), 홍은표(34기), 최호진(39기), 서동민(40기) 변호사를 영입하며 '드림팀'을 완성했다. M&A와 송무 역량을 결합한 경영권 분쟁 대응도 광장의 강점이다. 2024년 4월 경영권분쟁전담팀을 대폭 강화하며 이 분야에서도 독보적 위상을 확립했다. 법관 출신 정다주 변호사(3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