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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탄생광장의 진정한 전기는 2001년 찾아왔다. 그해 6월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조인식. 국내 4위 로펌이던 '한미'(대표 이태희 변호사)와 대법관 출신 등 중견 변호사들이 활동하던 송무 강자 '광장'(대표 박우동 변호사)이 합병을 공식 선언했다. 세종-열린합동 합병(2001년 1월)에 이어 국내 로펌...
골드바부터 2억6천만원 오디오까지…편의점 '이색 설선물' 대결(종합) 2026-01-13 09:00:51
더해 지난해 뮷즈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신라 금관시리즈 2종(금관브로치, 금관이어링)을 판매한다. 또 세계 3대 와인 중 하나로 꼽히는 최고급 빈티지 와인 '페트뤼스 2008'(880만원)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고 올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소장 가치를 극대화한 '조니워커 블루 750...
'수능 대박' 이부진 아들, 이재용과 '서울대 동문' 된다 2025-12-12 06:51:34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장남인 임동현 군이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의 아들 동현군은 이날 발표된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에서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원 학과는 서울대 경제학부로 알려졌다. 합격자 등록 기간은 오는 15~17일이다. 동현군은 최근 2026학년도...
연말연시 호텔 케이크·패딩가격도 '들썩'…물가 자극하나 2025-12-07 06:35:03
올해 특급호텔들이 내놓은 케이크 가운데 최고가는 서울신라호텔의 50만원짜리 화이트 트러플(송로버섯) 케이크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다. 지난해 40만원에 선보인 블랙 트러플 케이크인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보다 10만원이나 더 비싸다. 서울신라호텔은 화이트 트러플은 블랙 트러플보다 서너 배...
배준영 “국립강화고려박물관 본격 건립 시동” 2025-12-04 15:43:36
설명이다. 강화는 1232년부터 1270년까지 39년간 고려의 수도였다. 그러나 삼국시대 이후 왕조의 수도였던 서울·경주·공주·부여 등 5곳 중 유일하게 국립박물관이 없는 지역이다. 고려 왕릉 4기(홍릉·석릉·곤릉·가릉)를 비롯해 수도 시기의 다양한 유적과 유물이 남아 있지만 국가 차원에서 집대성하고 연구·전시할 ...
한·미 관세 전격타결…현금투자 年 200억弗로 묶었다 2025-10-29 20:49:00
오후 2시39분부터 87분간 정상회담을 했다. 별도의 공동 합의문은 도출하지 않았다. 두 정상은 지난 7월 말 잠정 타결 이후 교착 상태에 있던 관세 협상 세부내용에 합의했다. 핵심 쟁점이던 3500억달러 대미펀드는 2000억달러는 현금 직접투자, 나머지 1500억달러는 ‘마스가(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에...
李 "방위비·대미 투자 확대"…트럼프 "韓과 조선 협력" 2025-10-29 17:48:48
정상회담은 예정보다 1시간 이상 늦은 오후 2시39분 시작해 오후 4시6분까지 87분간 진행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32분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아시아 순방 마지막 방문지인 한국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최고 훈장인 무궁화대훈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
무궁화 훈장 받은 트럼프 "당장 걸고싶다" 2025-10-29 17:40:08
평화 시대를 유지한 신라의 역사와 함께 한·미가 함께 일궈나갈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새 시대를 상징한다는 게 대통령실 설명이다. 사전 행사를 마친 두 정상은 오후 2시39분에 이번 정상회담의 ‘백미’인 확대오찬 회담을 했다. 두 정상의 확대오찬 회담은 오후 4시6분 마무리됐다. 경주=김형규/정상원 기자...
[천자칼럼] 신라금관 2025-10-27 17:36:50
쓴 에서 “신라인은 금실로 수놓은 천으로 집을 장식하고 금 그릇을 사용한다”고 했다. 는 서까래나 문틀 주위를 금으로 장식한 경주의 초호화주택 ‘금입택(金入宅)’ 39채를 소개할 정도다. 그만큼 신라의 금 생산량이 많았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신라금관 6개를 처음으로 한곳에서 볼 수 있게 됐다. 경주에서 열리는...
"이제 무비자로 한국 가자"…中 관광객 100만명 몰려온다 2025-09-29 10:29:05
쏠린다. 지난해 10월에는 39만2000명이 방한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0월의 69% 수준이다. 최근 전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수준을 회복한 데다 무비자 정책으로 중국인 방한객 수는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관광업계는 무비자 정책 시행과 동시에 매출이 급격히 오르는 '특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