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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고객 자택서 강도 행위 벌인 농협 직원…법원, 징역 7년 선고 2026-02-05 12:05:19
A 씨(39)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해 7월 28일 포천시 어룡동 한 아파트에 침입해 B 씨(80) 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케이블타이로 묶은 후 2000만원 상당의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아파트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포천농협 지점 창구에서 근무...
"쿠팡, 정보 유출 쇼크…ESG 신뢰·투자 매력 훼손" 2026-01-03 06:00:53
있다. 경찰과 쿠팡에 따르면 유력 용의자는 전직 중국인 개발자 직원 A씨로, 회사의 허술한 시스템 관리를 틈타 정보를 빼돌린 것으로 추정된다. 기업 내부 시스템에 접속할 때는 일회용 출입증 격인 ‘인증 토큰’과 출입증 진위 여부를 확인해주는 ‘서명키’가 필요하다. 담당자가 바뀌면 서명키를 폐기하는 게 기본...
"전도연·김고은 때문에 숨 막힌다"…도파민 터진 글로벌 시청자들 2025-12-17 09:17:43
인도, 튀르키예, 케냐, 볼리비아, 페루 등 전 세계 39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몰린 윤수(전도연)와 마녀로 불리는 정체불명의 인물 모은(김고은), 비밀을 품은 두 여성이 얽히며 벌어지는 위험한 거래를 그린...
쿠팡, 1조 과징금 위기…징벌적 손배시 존폐 기로 2025-12-02 22:02:45
개발자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인증 업무를 담당한 것으로 알려지는데요. 내부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는 토큰을 통해서 퇴사 이후에 개인 정보를 빼돌렸습니다. 쿠팡은 퇴사자의 인증키를 5개월 동안이나 폐기하지 않았고요. 이후에 고객이 민원을 제기하기 전까지 3,370만명의 정보가 빠져나간 사실조차...
루브르 보석 절도 4번째 핵심 용의자 구속 기소 2025-11-29 01:13:11
프랑스 검찰이 루브르 박물관 보석 절도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한 남성 한 명을 추가로 28일(현지시간) 예비기소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로르 베퀴오 파리검찰청장은 지난 25일 체포한 39세의 이 용의자가 보석 절도에 직접 가담한 4명의 용의자 중 마지막 한 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미 3명의 핵심 용의자를...
"하마스 고위직 아들 유럽서 유대인 암살 모의" 2025-11-10 19:55:23
붙잡힌 용의자가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고위직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일간 벨트는 보안당국이 이달 3일(현지시간) 외국 테러단체 가입 등 혐의로 영국 런던에서 체포된 무함마드 A(39)를 하마스 정치국 소속 바셈 나임의 아들로 보고 확인 중이라고 10일 보도했다. 의사 출신인 나임은 가자지구 보건장관과...
아마추어한테 보석 털린 루브르 박물관, 보안 비번 '루브르'였다 2025-11-07 11:02:01
루브르 전시관 내 감시카메라 설치 비율은 39% 수준밖에 되지 않았다. 감사원 감사는 절도 사건이 발생하기 전 진행된 것이지만, 이번 사건과 맞물리면서 보안 허점 논란이 더 거세지고 있다. 비판 여론이 비등하자 라시다 다티 문화장관은 로랑스 데카르 루브르 박물관장에게 7일 임시이사회를 소집하라고 지시했다. 이...
범행 시인했지만...보석 행방 '오리무중' 2025-10-30 06:42:42
로르 베퀴오 파리검찰청장은 "두 용의자는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해 보석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며 "두 사람 모두 범행 가담 사실을 부분적으로 인정했다"고 이날 공개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베퀴오 청장은 "이들은 조직적 절도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며 "이는 15년의 징역형과 거액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는 중범죄"라고...
佛검찰 "루브르 절도범들, 범행 일부 시인…보석은 못 찾아" 2025-10-30 02:22:26
청구했다고 덧붙였다. 베퀴오 청장은 용의자들의 체포 경위도 공개했다. 34세의 알제리 국적 남성은 지난 25일 오후 8시께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알제리로 떠나려던 중 체포됐다. 두 번째 39세 용의자는 같은 날 오후 8시 40분께 주거지 근처에서 체포됐다. 이 용의자는 일부 언론 보도와 달리 해외로 도주하려 한...
[르포] 9만명 운집한 美 찰리 커크 추모식…"싸우자" 격앙된 외침 2025-09-22 09:39:09
데릭(39)·레일라 캐츠(31) 부부는 커크의 열렬한 팬이었다면서 커크의 가치관이 가족 전체에 큰 영향을 줬다고 했다. 불과 18세의 나이에 터닝포인트 USA를 창립하고 미국 '청년 보수' 진영의 간판 역할을 해온 커크는 지난 10일 유타주 한 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참석 중 총격을 받고 숨졌다. 암살 용의자로 유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