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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변호사회, 허윤정 신임 회장 취임…"협력과 연대로 변화 이끌 것" 2026-01-14 10:16:36
7회), 황수정(변시 7회) 변호사와 서울시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 운영위원장인 김숙희(연수원 39기), 운영위원인 배수진(연수원 37기) 변호사가 수상했다. 한국여성변호사회는 "여성변호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와 회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200억 썼더니 1000억 효과" 깜짝 결과…서울시 정책 뭐길래 2026-01-13 13:23:18
직장 적응 지원’으로 나타났다. 상담, 커뮤니티,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 적응을 돕고 이직률을 낮춘 효과가 494억4000만원 규모로 추산됐다. 정책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이 적합한 정책을 찾는 데 걸리는 시간도 월평균 1.48시간 줄어들었고, 이에 따른 사회적 가치는 200억1000만원으로 분석됐다. 이...
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화천군 북한강에 유기한 전직 군 장교 양광준(39)이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살인, 시체손괴, 시체은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광준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4일 확정했다. 대법원은 "피고인의 연령·성행·환경, 피해자와 관계, 범행의 동기·수단과 결과 등을 살펴보...
내년 3월부터 어린이집 야간연장 보육료 지원시간 제한 폐지 2025-12-30 17:24:52
된다. 현재는 인건비 지원 어린이집과 직장어린이집만 가능하다. 국공립어린이집의 운영 조건도 완화된다. 현재 국공립어린이집은 취약보육에 해당하는 ‘영아’, ‘장애아’, ‘그 밖의 연장형’, ‘다문화아동’ 등 4개 보육 서비스 가운데 2개 이상을 운영해야 한다. 내년부터는 여기에 ‘시간제 보육’이 추가돼, 5개...
"아이 학원비를 줄일 순 없고"…편의점서 끼니 때우는 4050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7 09:11:34
차인 직장인 정모 씨(20대)는 "요즘 점심값이 너무 올라서 회사에는 도시락을 싸서 다닌다. 그냥 배만 채우면 되는데 한 끼에 1~2만원씩 쓰는 게 너무 아깝다"면서도 "디저트는 포기하기 어렵다. 달콤한 거 하나 먹으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이 확 좋아지니까 돈 쓰는 게 아깝지가 않다"고 얘기했다. 실제 국가데이터처...
임금·숙련도 쌓은 뒤 '이직 점프'…"첫 일자리는 종착지 아닌 경유지" 2025-12-16 17:22:45
‘이직=임금 상승’이라는 공식도 확인됐다. 2022년에서 2023년 사이 직장을 옮긴 임금근로자 가운데 60.7%는 더 높은 임금을 받는 일자리로 이동했다. 특히 15~29세의 임금 상승 비율은 64.7%로 전 연령대 중 최고였다. 30대(30~39세) 역시 전보다 많은 임금을 받고 일자리를 옮긴 비율이 63.0%에 달했다. 노동시장 이중구...
'일자리 밖 2030' 160만명 육박…취업 애로 30대로 번져 2025-12-14 05:55:00
번져 20∼39세 실업자 35.9만명·쉬었음 71.9만명·취업준비 51.1만명 30대 초반에서 늘어…정부 "맞춤형 대책"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안채원 기자 = 실직했거나, 취업 준비 중이거나, 집에서 그냥 쉬는 '일자리 밖' 20·30대가 지난달 16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시·경력 채용 활성화 등으로 20대의...
"영포티 남친 젊은척 해서 싫다"…미혼 여성 기피하는 이유 2025-12-01 11:16:56
수 있는 경로로는 '직장·업무 관계'가 56%로 가장 많았고, '취미·동호회 활동(16%)', '온라인 커뮤니티·SNS(16%)'가 뒤를 이었다. 직장 중심의 관계는 연애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시각도 있으나, 반대로 소개팅 같은 사적 만남에서는 영포티 남성의 안정성과 진지함이 두드러져 관계 형성이 더...
"현대판 장발장"…원심 '뒤집었다' 2025-11-27 10:37:25
39명의 진술서가 제출됐다"며 "탁송 기사들은 보안업체 직원들에게 '배고프면 사무실에서 간식을 먹어도 된다'고 했고 실제 보안업체 직원들은 야간 근무 중 간식을 먹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고인의 사건이 있기 전에는 사무실에서 보안업체 직원들이 간식을 먹은 게 문제가 된 적이 없다"며 "다른 직원 39명이...
이혼 소송 중인 아내 직장 찾아간 남편…"선물 돌려줘" 행패 2025-11-14 23:38:21
이혼 소송 중인 아내의 직장에 찾아가 혼인 기간 줬던 선물을 내놓으라고 행패를 부린 40대 남편이 스토킹죄로 처벌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송종환 부장판사)은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41)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스토킹 범죄 재범 예방 강의 수강 40시간을 명령했다고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