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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름 덧붙인 美 '트럼프-케네디센터' 공연 줄취소 2025-12-31 01:38:22
7중주단 '쿠커스'(the Cookers)는 오는 31일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신년 전야 공연을 취소했다. 쿠커스는 전날 악단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에서 "재즈는 자유에 대한 투쟁과 끈질긴 고집에서 태어났다: 사상, 표현, 그리고 완전한 인간의 목소리에 대한 자유"라며 "이 순간이 분개가 아닌 성찰의 공간을 남기길...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유럽부터 한국까지 '불멸의 명작' 흐른다 2025-12-15 17:56:12
로이가 연출하는 이번 오페라는 테너 보그단 볼코프, 바리톤 안드레 슈엔, 소프라노 엘자 드레이시 등이 출연한다. 총 여섯 차례 공연된다. 베를린 필하모닉은 상주 악단으로 참여하는 잘츠부르크 부활절 페스티벌에서 모차르트 호른 5중주, 현악 5중주 5번,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현악 4중주 21번 ‘프러시안’ 등...
임윤찬이 직접 짠 모차르트 공연, 내년 6월 열린다 2025-12-15 17:14:02
리사이틀도 기획했다. 4월 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이 아티스트를 위한 무대를 연다. 같은 달 8일엔 일본의 촉망받는 피아니스트인 토모하루 우시다가 같은 공연장에서 연주한다. 개성 넘치는 실내악 공연도 많다. 현악사중주단인 아벨 콰르텟은 2월 5일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 프로젝트 공연을, 호르니스트 김홍박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내년 유럽부터 한국까지 '천상의 음악' 울려 퍼진다 2025-12-09 16:59:05
로이가 연출하는 이번 오페라엔 테너 보그단 볼코프, 바리톤 안드레 슈엔, 소프라노 엘사 드라이지히 등이 출연한다. 총 여섯 차례 공연된다. 베를린 필하모닉은 상주 악단으로 참여하는 잘츠부르크 부활절 페스티벌에서 모차르트 호른 5중주, 현악 5중주 5번,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현악 4중주 21번 ‘프러시안’ 등...
이건홀딩스, 36년째 무료 음악회…"북유럽 감성 '클래식 혁신' 선물할게요" 2025-11-18 15:27:12
3중주 와 덴마크 전통 민요 4중주를 거쳐, 무대는 6명의 연주자로 가득 찬다. 20세기 현대음악 최고의 거장으로 꼽히는 아르놀트 쇤베르크의 ‘정화된 밤’이 선사하는 격정과 낭만이 펄쳐진다. 이어 마이클 잭슨과 방탄소년단(BTS)의 팝 에너지는 현악으로 재탄생한다. 이달 제36회 이건음악회 무대를 위해 내한하는...
'장벽 없는 현악 앙상블의 파격' 경험…쇤베르크·마이클 잭슨·BTS 곡 한자리서 감상 2025-11-18 15:26:05
이내 무대는 2중주(캐롤라인 쇼), 3중주(베토벤), 4중주(덴마크 전통곡)로 점차 확장되며 현악 앙상블이 빚어낼 수 있는 다채로운 사운드를 유기적으로 펼쳐 보인다. 후반부의 하이라이트는 아르놀트 쇤베르크의 ‘정화된 밤(Verklarte Nacht)’이다. 낭만주의의 황혼과 현대음악의 여명을 잇는 쇤베르크의 초기 걸작으로,...
말러 교향곡 전곡 완주 앞둔 진솔 “말러 응원 받는다고 확신” 2025-10-24 17:12:59
될 거예요.” 이번 말러 교향곡 4번 공연의 제목은 ‘동화’다. 교향곡은 공연 2부에 뒀다. 1부에선 ‘죽음과 소녀’를 들려준다. 슈베르트가 현악사중주로 작곡했던 작품을 말러가 현악단 규모로 편곡한 작품이다. 진솔은 “말러의 편곡 버전은 (원곡과 비교하면) 베이스를 넣고 제1바이올린과 제2바이올린을 분류한 게 큰...
부산서 이색 클래식 '캔들라이트 콘서트' 2025-10-23 17:01:33
현악 4중주단 ‘리수스 콰르텟’이 무대에 오른다. ‘이웃집 토토로’ 등 지브리 애니메이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과 고(故) 김광석의 명곡 등 10여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전 세계에서 유료로 판매되는 피버사 공연과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관람은 무료다.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茶時 즐기는 애프터눈티 2025-09-11 18:26:26
현악 3중주는 청각의 빈틈을 메운다. 우아하게 시각 후각 청각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뒤 마지막 클라이맥스로 미각을 자극한다. 이곳에선 넥타이 양복 차림의 엄격한 드레스 코드를 지켜야 한다. 비디오 촬영이나 소리가 나는 사진 촬영도 금지돼 있다. 메뉴도 클래식 그 자체다. 갓 구운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잼을 최고급...
서초문화재단, 광복 80주년 기념 '미래를 여는 동행' 개최 2025-08-08 11:04:36
비영리 단체 ‘이노비(EnoB)’의 협업으로 추진된 현악 4중주단(바이올린 임성윤·권혁민, 비올라 정승원, 첼로 장우리) 공연이 이어진다. 이외에도 창작 그림, 글짓기 공모전 당선자 시상식 등이 열린다. 강은경 서초문화재단 대표는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K-클래식의 중심, 글로벌 문화예술 미래도시 서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