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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싸가지론' 왜 등장하나"…조국에 보낸 문자 공개 2026-01-13 12:41:10
신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서 이 대표의 야당 대표 연석회담 제안이 "참 이준석답다"며 "조국 대표에게 문자를 보냈다는데, 참 예의 없는 일"이라고 했다. 그는 "'나도 제안했다'는 알리바이를 만들려 하는 것"이라면서 "제안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무엇이든물어보살' 6년간 무단 음원 사용?…"입장 표명 어려워" 2026-01-12 12:04:34
없이 전혀 다른 음원과 이어 붙여 개작했다는 혐의로, 원작자가 문제를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현재 경기 분당경찰서에서 해당 내용을 수사 중이다. YTN스타 보도에 따르면 원작자 이 모는 지난해 2월 제작사와 방송사 측에 처음 문제를 제기했다. 당시 미스틱스토리 측은 이 모에게 "실수로 '가랑가랑' 일부를...
與 박정·백혜련 원내대표 출사표…"당내 혼란 수습할 것" 2026-01-02 15:29:09
흔들리면 안 된다"고 했다. 진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에서도 "당이 흔들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국민들이 민주당에 대한 신임과 지지를 거둬들일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대통령에 대한 기대와 신임은 상당히 높이 형성되는데 이를 뒷받침할 집권 여당에 대한 국민의 신임과 지지는 그에 못 미친다"고 꼬집었다. 이번...
민주당 의원들, 이혜훈 갑질 논란에 "임명 반대" 봇물 2026-01-02 10:42:44
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임명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이 후보자 인사에 대해 "솔직히 잘한 인사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든다"며 우회적으로 반대 의견을 말했다. 진 의원은 "그분이 가지고 있는 경제 철학이나 이런 데 동의하기 어려운...
野 "이혜훈 평판조회도 안했나" 與 "국민의힘 검증 너무 믿었다" 2026-01-02 09:52:25
전 의원이 청문횔 앞두고 갑질·폭언 논란에 휘말렸다. 국민의힘에서는 전신인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정치에 입문해 17·18·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 후보자가 당적과 당협위원장 자리조차 정리하지 않은 채 '전향'했다며 비난을 쏟아냈다. 그가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으로 일하던 인턴 직원에게 갑질 및...
조경태, 해수장관설 확산…한민수 "들은 바 없다" 2025-12-30 10:21:12
말이 나온 것이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전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지금 해양수산부 장관 자리에 또 다른 국민의힘 의원을 데려갈 것이란 흉흉한 소문이 돈다"며 "배신자를 이용해 진영을 분열시키고 정권 이익을 챙기려는 더러운 정치"라고 말한 바 있다. 김 최고위원이 거론한 '또 다른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김성식, 지방선거 노림수?…李대통령 파격 발탁 [정치 인사이드] 2025-12-29 11:04:54
불구하고 대선 전까지는 내내 국민의힘 지지율이 높았고, 실제 대선에서도 51.4% 대 40.1%로 국민의힘 후보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을 10%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구조 개혁이나 지출 구조조정 같은 근본 처방 대신, 재정 실패의 책임을 가리기 위한...
대통령 지명 1기 방미심위 위원 3인 위촉 2025-12-28 23:20:50
전 YTN[040300] 보도혁신본부장이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들 3인 위원 임기는 29일부터 2028년 12월 28일까지 3년이다.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디지털뉴스협회 회장과 한겨레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김준현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는 언론인권센터 정책위원장과 KBS 시청자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방미심위원에 김준현·고광헌·조승호 위촉 2025-12-28 21:06:14
전 YTN 보도혁신본부장 3명을 제1기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지명했다. 김 변호사는 한국경제신문 기자 출신으로 사법고시 47회에 합격한 후 법무법인 지석을 거쳐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인권센터 정책위원장과 KBS 시청자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고 전 대표는 1988년 한겨레 기자...
시부모에 잘했더니 "이혼하자"…날벼락 맞은 여성, 무슨 일? 2025-12-21 15:35:07
좋지 않은 남성이 시부모에게 잘하는 자신의 아내를 보고 이혼을 청구한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9일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선 '효부'라는 이유로 남편과 이혼하게 된 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따르면 결혼 5년 차인 부부는 아직 자녀가 없고 남편 집안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