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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전력 슈퍼사이클에 작년 매출 31조8천억원 '역대 최대' 2026-02-02 16:33:00
㈜LS, 전력 슈퍼사이클에 작년 매출 31조8천억원 '역대 최대' 영업익 1.5% 감소한 1조565억원…향후 5년간 총 12조원 투자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LS그룹 지주사인 ㈜LS가 전력 슈퍼사이클에 따른 계열사 실적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연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LS는 작년 한 해 매출...
LS,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5년간 국내외 12조 투자" 2026-02-02 16:32:30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은 자회사들의 호실적으로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LS는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2025년 매출 31조8,250억 원과 영업이익 1조 565억 원을 기록, 사상 최대 매출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 원 이상을...
LS그룹, 희토류·배터리 밸류체인 구축…'脫중국' 가속 2026-02-02 15:30:37
LS그룹이 희토류를 비롯한 국가 핵심소재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희토류 자석은 전기차, 풍력발전기, 로봇, 전투기,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 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소재지만, 전 세계 시장에서 중국 공급 비중이 90%를 웃돌아 공급망 다변화가 국가 전략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LS그룹은 희토류 산화물...
"'중복상장' 문제의식 공감하지만...'윈-윈' 방안 찾아야" 2026-02-02 15:27:49
이같이 말했다. 에식스솔루션즈는 LS그룹이 미국에서 인수해 키운 전선 제조 계열사로,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하다 상장을 철회했다. ㈜LS의 소액주주들이 모회사의 주주 가치 훼손을 초래한다며 반발한데 따른 결과다. 강 대표는 “소액주주들이 제기하는 문제의식에는 공감하는 부분이 있다”면서도 “그렇다고 모든...
배터리 ‘새 모멘텀’ 왔나…전기차 캐즘 뛰어넘을 키워드는 ‘로봇’ 2026-01-30 09:29:07
현대차그룹이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로 협력이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역시 미국 베어로보틱스와 협력해 서비스·산업용로봇에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하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포스코그룹 또한 미국 ‘팩토리얼’ 투자와 황화리튬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로봇용...
현대모비스 목표가 일제 상향…‘로봇·배당·개편’ 3박자 2026-01-29 09:56:55
구주 매각을 통해 최대 32조원을 확보할 수 있어, 그룹 지배구조 개편이 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DS증권과 LS증권은 목표가를 각각 60만원, 58만원으로 상향했다. 최태운 DS증권 연구원은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배당성향 15.9%,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율 32.8%로 목표를 넘어섰다”며 “향후 배당 중심의...
[가장 빠른 리포트] SK하이닉스·삼성전자·LS ELECTRIC·현대글로비스 2026-01-28 08:08:19
- 다수 증권사들이 LS ELECTRIC의 목표 주가를 높였으며, 이는 국내외 데이터 센터 및 반도체 공장 투자 확대로 인한 배전반 수요 급증 때문이라고 분석됨. - KB증권은 현대글로비스의 목표 주가를 36만 원으로 상향했으며, 이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 반영 및 그룹의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에 따른 로봇 생산 능력...
"대기업만 되는 줄 알았는데"...中企 사로잡은 '이 사업' 2026-01-27 11:00:03
한화그룹이 1조원을 들여 범LG 계열사인 아워홈과 신세계푸드 단체급식 부문을 잇달아 인수해 새로운 플레이어로 떠올랐다. 이 때문에 LG 계열사들의 캡티브(계열사 간 내부 거래) 물량이 점차 풀릴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기존에 아워홈이 운영하던 LS전선의 구미·인동공장과 구미기숙사 구내식당 운영권은 LIG홈앤밀로...
증시 랠리에도 유통주식은 '절반'...대기업 '감소세' 2026-01-27 06:53:05
61.0%에서 61.7%로 0.7%포인트 상승했다. 유통주식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동원그룹 지주사 동원산업으로, 2025년 상반기 기준 12.1%였다. 이어 교보증권(14.3%), 미래에셋생명(15.1%), LG에너지솔루션(18.2%), 가온전선(18.4%), 삼성카드(20.2%) 등이 20% 안팎의 낮은 유통 비율에 그쳤다. 유통주식 비율 감소 폭이 가장...
'오천피'에도 유통주식 정체…대기업 계열사 물량 3년새 줄어 2026-01-27 06:00:04
유통주식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동원그룹 지주사 동원산업으로, 2025년 상반기 기준 12.1%에 그쳤다. 이어 교보증권(14.3%), 미래에셋생명(15.1%), LG에너지솔루션(18.2%), 가온전선(18.4%), 삼성카드(20.2%) 등이 20% 안팎의 낮은 유통 비율을 보였다. 유통주식 비율 감소 폭이 가장 큰 기업은 LS마린솔루션으로, 3년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