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브클라우드는 미국 연방정부와 국방부의 보안 기준에 맞춰 민감한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클라우드 서비스다. 메가존클라우드는 미국 현지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서비스 운영체계를 구축해 자격 획득에 필요한 요건을 갖췄다.
메가존클라우드는 미국법인을 중심으로 현지 공공·방산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기업에도 클라우드 설계부터 구축·이전·운영까지 지원한다. 김종찬 메가존클라우드 리더는 “미국 공공·방산 분야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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