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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공대공 유도탄도 개발…K방산 '패키지 수출' 강화한다 2026-01-04 18:10:52
구상이다. 4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대전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조만간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연구개발 사업 관련 회의를 열 전망이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총 7535억원을 투입해 KF-21에 장착할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을 확보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개발에는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크라·유럽, 키이우서 고위급 안보회의…"美와도 소통" 2026-01-04 02:47:08
국방장관을 맡기 전 5년여간 우크라이나 최장기 총리를 지냈으며, 경제 안정 및 효율적인 국정 운영 측면에서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일에는 공석이던 비서실장에 키릴로 부다노우 국방부 정보총국장을 지명했고, 후임 정보총국장으로는 올레흐 이바셴코 해외정보국장을...
이용철 방사청장 "국가방위자원산업처 승격으로 책임 제도화" 2026-01-02 16:58:03
및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이미 국방 연구개발(R&D) 기획을 이끌고 있고, 산업 생태계 정책을 짜고 있으며, 방산 수출을 사실상 총괄하고 있다. 다만 지금까지는 그 책임을 제도와 조직이 온전히 담아내지 못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임무 외에도 경찰과 해경, 소방 등의 민수 분야 자산 또한 방위사업에서...
비파괴검사 인재 양성 협력 강화...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하늘기술검사 산학협력 체결 2026-01-02 16:30:42
권오건 학장은 “비파괴검사는 현대 산업의 안전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기술로, 개인적으로도 큰 매력을 느끼는 분야”라며 “항공정비 교육 과정에 비파괴검사 교육을 적극 융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산업이 요구하는 다각적인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국토교...
우주·AI 독점 나선 美…韓엔 '테크 파트너' 기회 2026-01-01 17:31:49
넘는다. 미국은 보조금 대신 국방·우주 조달 계약으로 명확한 수요를 제시하며 기업 성장을 유도하고 있다. ◇좁아지는 우주 생태계의 입구미 우주산업 발전의 최대 동력은 국가안보 강화다. 우주군은 지난해 4월 ‘우주 전투 프레임워크’를 통해 우주를 전투 영역으로 규정했다. 우주 기반 미사일 방어체계 ‘골든돔’...
우주 독점 사활건 트럼프…엘세군도, 위성 제작·발사 '완벽 생태계' 2026-01-01 16:58:54
넘는다. 미국은 보조금 대신 국방·우주 조달 계약으로 명확한 수요를 제시하며 기업 성장을 유도하고 있다. ◇좁아지는 우주 생태계의 입구미 우주산업 발전의 최대 동력은 국가안보 강화다. 우주군은 지난해 4월 ‘우주 전투 프레임워크’를 통해 우주를 전투 영역으로 규정했다. 우주 기반 미사일 방어체계 ‘골든돔’...
디지털 보안 흔드는 양자컴…휴머노이드 시대 이끌 '넥스트 G' 2026-01-01 16:24:35
않도록 보호하는 기술이다. 의료, 국방처럼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분야에서도 대규모 연산을 위해 AI 클라우드 활용이 늘고 있는 만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신종호 LG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연구위원은 “애플과 구글이 최근 컨피덴셜 컴퓨팅 기술 개발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드론 등...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여야가 합의한 'AI 시대의 첫 예산안'은 첨단산업과 중소벤처기업 발전을 뒷받침할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민주 대한민국'의 국제사회 복귀와 '국익 중심 실용 외교'는 성장과 도약을 향한 우리의 지평을 크게 넓혔습니다. 특히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로 우리 경제를 짓누르던 불확실성이...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산업 프로젝트에 투자한다. 무공해차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26년 3월부터는 충전이나 주차 중에 발생한 전기차 화재에 대해 제3자 배상 책임 손해가 기존 보험의 보상한도를 초과했을 때 사고당 최대 100억원까지 보상된다. 보장기간은 신차 출고 후 3년이다. 6. 산업·중소기업·에너지 26년 1분기부터...
[포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대한민국 해군이 이끄는 '해양 강국'의 새 지평 2025-12-31 18:35:58
건조 승인에 따라, 2026년은 핵 추진 잠수함 시대를 향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수립되는 실질적인 원년이 될 전망이다.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 대한민국은 독보적인 잠수함 건조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적토마의 기상으로 해양 강국의 밝은 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