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체감 물가, 5년 연속 소비자물가 상승률 웃돌아 2026-01-01 05:53:00
압력이 조금 현실화하는 모습이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먹거리와 에너지를 비롯한 수입 물가는 고환율의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이에 따라 소비자물가와 생활물가지수 간 격차가 다시 벌어지며 괴리가 심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표] 연도별 소비자물가·생활물가지수 및 증감률 ┌───...
밀려나는 저신용자…제도권금융 대출 비중 3년새 7.2%p↓ 2025-12-16 17:28:30
불법 사금융으로 내몰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가 16일 한국대부금융협회 주최 '소비자금융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은행·상호금융·저축은행·대부업체·카드론 등 금융업권의 총 신용대출 공급액 가운데 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2021년 말 31.1%에서 2024년 23.9%로...
식품물가 5년새 27% 뛰어…고환율에 수입산 과일·생선·고기↑ 2025-12-07 06:35:01
끌어올릴 요인이 된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먹거리와 관련된 것은 수입을 많이 하기 때문에 과일이나 곡류는 물가가 더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직접 수입하는 먹거리뿐 아니라 국내에서 생산하는 농축산물이나 가공식품도 환율 상승의 영향을 받고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도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
저소득층 근로소득 5년만에↓…양극화 속 생계형 물가 타격 우려 2025-12-07 05:45:06
보인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당분간 고환율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일자리 여건까지 악화한 차상위계층을 중심으로 정부가 지원 대책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표] 소득 1·5분위 가구 근로소득 평균 및 증감률(단위: 만원) ┌───┬──────────┬─────────┐ │연도 │소득...
소비쿠폰으로도 못살린 내수…신용카드 덜 썼다 2025-12-02 17:34:43
부담 대책을 고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물가가 오르면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양이 줄기 때문에 실질 소비가 먼저 위축될 수밖에 없다”며 “인구가 줄어드는 데 따른 영향 등을 고려하면 국내 소비는 감소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그래픽] 의식주 연평균 물가 상승률 2025-10-16 08:48:39
김상봉 한성대학교 교수에게 의뢰한 '민생물가 상승 요인 분석 및 대책' 보고서에서 최근 5년간 의식주 물가가 전체 소비자물가보다 빠르게 오르면서 실제 물가와 체감물가 간 괴리가 커졌다고 분석했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숨만 쉬는데 '텅장'인 이유"…매년 4.6% 올랐다 2025-10-16 06:57:39
16일 김상봉 한성대학교 교수에게 의뢰한 '민생물가 상승 요인 분석 및 대책' 보고서에서 이처럼 드러났다고 한국경제인협회가 밝혔다. 2019∼2024년 소비자물가지수 중분류 항목 중 의식주와 관련되고, 상승률이 높은 항목을 중점적으로 분석한 결과, 의식주 물가는 최근 5년간 연평균 4.6% 오른 것으로...
"5년간 의식주 물가 연평균 4.6%↑…소비자물가보다 상승 빨라" 2025-10-16 06:00:07
괴리가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6일 김상봉 한성대학교 교수에게 의뢰한 '민생물가 상승 요인 분석 및 대책'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2019∼2024년 소비자물가지수 중분류 항목 중 의식주와 관련되고, 상승률이 높은 항목을 중점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주거와 식생활, 의류를 합...
여신협회장 임기 끝나는데…차기 인선 감감무소식 2025-10-03 16:49:01
회장 인선 작업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차기 회장 후보로는 민간, 학계, 관료 출신 등이 두루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서태종 전 한국금융연수원장, 김근익 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임영진 전 신한카드 사장, 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 등이 주요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장현주...
"개편 아닌 개악"...금융당국 조직 개편 두고 여당·학계 한목소리 2025-09-17 17:26:42
허무는 것은 위험 신호"라고 경고했다. 김상봉 한성대 교수는 "다수의 관련법 개정이 필요해 이행비용이 막대하다"고 우려했다. 안중기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은 "기재부 권한 분산 취지는 이해되지만 조직개편만이 해법은 아니다"며 "국회 예산심의 강화, 각 부처 예산 자율권 확대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