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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퀴리 등 佛여성과학자 72명, 곧 에펠탑에 각인 2026-01-27 02:34:37
1층 외벽에 남성 과학자들과 마찬가지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1889년 완공된 에펠탑 1층 외벽에는 남성 과학자·공학자·수학자 등 72명의 이름이 4면에 걸쳐 금빛으로 새겨져 있다. 이들은 모두 19세기까지 프랑스 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로, 에펠탑 설계자인 구스타브 에펠이 직접 선정했다. 근대 화학의 아버지라...
만취 상태로 차 몰더니…3층 주차장 벽 뚫고 추락한 30대 '경상' 2026-01-26 22:20:40
외벽을 뚫고 1층으로 추락한 3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6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7시 30분께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상가건물 3층 주차장에서 30대 남성 A씨가 운전한 승용차가 주차장 외벽을 뚫고 1층 상가 앞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당시 차에는...
伊, 美에 잇단 경고음…"이민당국 총격은 권한 남용" 2026-01-26 21:48:55
24일에는 미국인 남성이 이민 당국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미국 정부는 이들이 이민 단속 요원의 생명을 위협해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했지만 당국의 과잉 대응이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조르자 멜로니 총리는 지난 24일 성명을 내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프가니스탄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화장실 도촬 잡았더니…여장한 男 공무원 '충격' 2026-01-26 19:25:45
한 채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불법 촬영을 한 남성 공무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26일 경기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양주시청 공무원 A씨가 구속됐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양주시의 한 건물 1층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칸막이 아래를 비추는 방식으로 불법 촬영을...
'60대 남성' 겨울 조심해야…"초기 사망률 30%, 심근경색 위험군 1위" 2026-01-26 18:05:23
남성의 경우 45세 이상, 여성은 55세 이상부터 노화로 인한 동맥경화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며, 국내 심근경색증 환자 중에서는 '60대 남성'이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심근경색증 환자는 2020년 12만1208명에서 2024년 14만1096명으로 5년간 16.4%...
가발 쓴 여장 공무원, 女화장실 가더니…불법 촬영 '덜미' 2026-01-26 17:54:05
화장실에 들어가 불법 촬영을 한 경기 양주시청 남성 공무원이 구속됐다. 양주경찰서는 26일 성폭력처벌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양주시의 한 건물 1층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칸막이 아래를 비추는 방법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시장 바닥에서 구걸하던 남자의 이중생활…3년 만에 '깜짝' 2026-01-26 17:40:20
인도에서 구걸만으로 상당한 재산을 축적한 남성이 적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NDTV에 따르면 인도 여성 아동개발부는 17일 마디아프라데시주 인도르에서 취약계층 행세를 하며 구걸한 억만장자를 붙잡았다. "전통시장에서 정기적으로 구걸하는 한센병 환자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구조 작업에 나선 시...
미네소타 '총기 소지' 참사…총기옹호 보수층도 '편' 갈라졌다 2026-01-26 17:34:58
총격을 정당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망자인 남성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37)는 지난 24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이민 단속 반대 시위 현장에서 연방 요원의 총에 맞아 숨졌다. 당시 그는 허리춤에 총을 휴대했다. 하지만 목격자들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프레티는 총을 뽑아 들지는 않았다. 총에 맞기 전에 이미 연방...
90대 노모 부검서 '전신 골절'…때린 딸은 '묵묵부답' 2026-01-26 17:27:04
60대 여성 A씨와 증거인멸·방조 혐의의 60대 남성 B씨는 26일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심문은 최상수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심리로 진행됐으며,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A씨와 B씨는 수갑을 찬 손을 가리개로 가린 채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
김구라, 딸 영유 '月 180만원'에 모친과 다툼…"내가 돈이 없냐고" 2026-01-26 17:23:27
마련을 반대하고 있다는 30대 남성의 고민이었다. 이에 김구라는 자신의 어머니와 있었던 일을 예로 들었다. 그는 "어머니가 1939년생이신데, 막내딸이 지금 영어유치원에 다니고 있다"며 "한 달에 드는 비용이 180만 원 정도 되다 보니, 왜 그렇게 비싼 곳에 보내느냐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김구라는 당시 상황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