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광훈 목사 재판행…공개된 4개 혐의 살펴보니 2026-02-03 14:45:42
염려가 있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지난해 1월 18일 서부지법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이튿날인 19일 새벽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지지자들은 서부지법에 침입해 집기를 부수고 취재진과 경찰관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벌였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DB손해보험, 디지털 브랜디드 콘텐츠 'PROMISE Series' 공개 2026-02-03 10:43:05
차다빈, 감성 보컬 황가람, 맑고 청량한 목소리의 인플루언서 박다혜의 커버송 영상이 공개되며 커버송 응원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브랜디드 콘텐츠를 통해 DB손해보험의 '약속'이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도록 새로운 시도를 계속 이어 나갈 것"...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2차 소환…경찰, 신병 확보 검토 2026-02-03 09:52:34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시의원 역시 "2022년 카페에서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씨에게 1억원을 건넸고 이후 돌려받았다"며 금품 제공 사실을 시인한 바 있다. 경찰은 이날 강 의원에 대한 2차 조사 경과를 본 뒤 이번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사랑의온도탑' 모금액 첫 5000억 돌파 2026-02-02 17:12:51
최초로 9000억원을 돌파한 기록이다. 모금액 증가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영남지역 산불 등 특별모금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특별모금으로만 1073억원이 모였다. 사랑의열매는 이날 광화문광장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폐막식을 열고 사랑의 온도탑 모금을 종료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교수 대신 AI가 채점…AI 조교·선배도 등장 2026-02-01 17:36:47
근본 변화를 모색해야 할 시기라고 입을 모은다. 유재준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장은 “기존 주입식 교육 방식으로는 AI 도입에 따른 저항과 부작용을 모두 해소하기 어렵다”며 “AI와 협업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갈 새 교육 패러다임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영리/김다빈 기자 smartkim@hankyung.com
[단독] "형님도 주먹도 필요 없다"…1020조폭의 '상상초월' 돈벌이 2026-02-01 17:18:39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도우 경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젠지 조폭 증가 흐름을 방치하면 우리 사회에 더 큰 위협이 되는 전문화된 성인 조직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젊은 층의 폭력조직 진입 자체를 차단할 수 있는 강력한 조기 개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노상서 흉기 위협 후 현금 강탈…알고 보니 피해자도 '피싱 전달책' 2026-01-29 16:03:04
구속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와 추가 공범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강도·절도·보이스피싱 등 시민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겠다”며 “범죄로 의심되는 상황을 목격하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김영리/김다빈 기자 smartkim@hankyung.com
경찰, 쿠팡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업무방해 혐의' 2026-01-29 10:41:48
부인한 바 있다. 이번 수사는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이 지난달 18일 김병기 의원을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면서 본격화됐다. 경찰은 지난 8일 이 사건과 관련해 박대준 전 쿠팡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공천 의혹' 김경, 4차 경찰 출석…"국민에 심려 끼쳐 죄송" 2026-01-29 10:33:03
파일도 담겼다. 김 전 최고위원의 경우 김 전 시의원에게 "전략공천이 결정되기 전 상황을 바꿔야 한다"며 '비용' 문제를 논의한 정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참고인 조사를 받은 김 전 최고위원은 술에 취해 한 대화였을 뿐 실제 불법적 행동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K-패션' 히비스커스블룸, 파리 패션위크서 글로벌 세일즈 나섰다 2026-01-28 15:29:07
채다빈 대표가 2022년 서울에서 출범한 여성복 브랜드로, 로맨틱 페미닌 무드를 추구하지만 일상에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데일리웨어형 디자인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과도한 장식이나 단기 트렌드보다 실루엣과 소재에 집중한 절제된 디자인을 통해 ‘옷장 속에 하나쯤은 꼭 가지고 싶은 로맨틱 웨어’가 지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