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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서 흉기 위협 후 현금 강탈…알고 보니 피해자도 '피싱 전달책' 2026-01-29 16:03:04
구속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와 추가 공범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강도·절도·보이스피싱 등 시민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겠다”며 “범죄로 의심되는 상황을 목격하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김영리/김다빈 기자 smartkim@hankyung.com
경찰, 쿠팡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업무방해 혐의' 2026-01-29 10:41:48
부인한 바 있다. 이번 수사는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이 지난달 18일 김병기 의원을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면서 본격화됐다. 경찰은 지난 8일 이 사건과 관련해 박대준 전 쿠팡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공천 의혹' 김경, 4차 경찰 출석…"국민에 심려 끼쳐 죄송" 2026-01-29 10:33:03
파일도 담겼다. 김 전 최고위원의 경우 김 전 시의원에게 "전략공천이 결정되기 전 상황을 바꿔야 한다"며 '비용' 문제를 논의한 정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참고인 조사를 받은 김 전 최고위원은 술에 취해 한 대화였을 뿐 실제 불법적 행동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K-패션' 히비스커스블룸, 파리 패션위크서 글로벌 세일즈 나섰다 2026-01-28 15:29:07
채다빈 대표가 2022년 서울에서 출범한 여성복 브랜드로, 로맨틱 페미닌 무드를 추구하지만 일상에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데일리웨어형 디자인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과도한 장식이나 단기 트렌드보다 실루엣과 소재에 집중한 절제된 디자인을 통해 ‘옷장 속에 하나쯤은 꼭 가지고 싶은 로맨틱 웨어’가 지향점이다....
"中 유학생은 잠재적 간첩" 현수막 건 단체…경찰 압수수색 2026-01-27 15:48:55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된 단일 계좌를 통해서만 이뤄지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단체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지를 올려 "내일로미래로당과는 더 이상 협력하기 어렵게 됐음을 알려드린다"며 "앞으로는 내일로미래로당 명의로 애국현수막 후원금을 입금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몸통은 캄보디아 국적"…120억 사기부부 진술 2026-01-26 17:32:21
압박 끝에 국적이 박탈된 뒤 지난달 중국으로 추방됐다. 울산경찰청은 부부를 포함해 이 조직에 가담한 조직원을 50명 이상 검거했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부부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과정 등을 조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진술 내용이나 사실관계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전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2026-01-26 15:13:26
프린스그룹의 회장 천즈(39) 역시 캄보디아 국적자였지만, 중국 정부의 외교적 압박 끝에 국적이 박탈된 뒤 지난달 중국으로 추방됐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부부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과정 등을 조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진술 내용이나 사실관계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전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쇼핑백 1억' 석달뒤 알았다는 강선우…경찰 "신빙성 낮아" 구속영장도 검토 2026-01-23 17:35:33
의혹을 받는다. 김 의원이 당시 경찰 출신 정치인을 통해 수사 무마를 청탁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또 전직 보좌관을 통해 수사팀과 접촉하고 내사 관련 자료를 전달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동작경찰서는 이 사건을 정식 수사로 전환하지 않고 지난해 8월 무혐의 처분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486억 뜯어낸 캄보디아發 스캠범죄 파헤친다 2026-01-23 17:35:17
17명을 수사한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여성을 매칭해주겠다고 속여 30여 명으로부터 약 50억원을 뜯어낸 혐의다. TF 소속 유승렬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은 “이들의 구체적인 범죄 혐의와 여죄 등을 밝혀내고 범죄수익 환수 등 피해 회복 조치도 신속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김건 의원, '해외국민안심법' 발의…재외국민 보호 체계 강화 2026-01-23 16:40:23
것"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국가의 책무인 만큼 해외에 계신 국민들이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에는 안철수·김석기·김기웅·김예지 의원 등 의원 11명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