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남편 중요 부위 절단...50대 아내 살인미수 '무죄' 2026-01-23 19:06:00
설명했다. 이에 따라 검찰이 청구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 등도 모두 기각됐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15년, B씨에게 징역 7년을 각각 구형한 바 있다. A씨는 지난해 8월 1일 오전 1시께 인천시 강화군 한 카페에서 흉기로 남편 D씨의 얼굴과 팔 등을 약 50차례 찌르고 신체 중...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1심 무기징역…선고 후 소란 피우기도 2026-01-22 15:01:16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30년 부착을 명령했다. 장씨는 지난해 7월29일 낮 12시8분께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거리에서 전 여자친구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직후 달아났던 장씨는 하루 만에 대전 중구에서 검거됐다. 검거 전 차량에서 음독을 시도해 병원 치료를...
20년 전 초등생 강간살해범, 15년 뒤 출소해 또 성폭행 2026-01-19 16:18:06
"강간·살인으로 교도소에 15년 갔다 왔다"라거나 전자발찌를 보여주며 피해자를 위협했다. A씨는 만 16세였던 2005년 충북 증평에서 같은 체육관을 다니는 초등학생(당시 10)을 강제 추행하고, 피해자가 저항하자 때려 숨지게 해 징역 15년을 확정받아 복역한 바 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나 피해 정도 등에 비춰 죄질...
15년 복역하고 나와 또…정신 못 차린 성범죄자 2026-01-19 14:54:26
교도소에 15년 갔다 왔다"라거나 전자발찌를 보여주며 피해자를 위협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A씨는 2005년 충북 증평에서 같은 체육관을 다니던 초등학생(당시 10)을 강제추행한 뒤, 피해자가 저항하자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징역 15년형을 확정받아 복역한 바 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나 피해 정도 등에 비춰...
검찰, '전 여자친구 성폭행·살해' 장재원에 무기징역 구형 2026-01-08 11:37:18
장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30년 부착을 명령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범행 경위 및 수법, 내용 등에 비춰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유족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씨는 지난해 7월 29일 오전 6시 58분께 경북 구미 한 모텔에서 전 여자친구인 A씨를 죽일 것처럼 ...
10대 시절 초등생 성추행·살해한 30대…20년 만에 또 강제추행 2026-01-05 19:25:05
검찰은 "동종 전력으로 형 집행 종료 후 전자발찌를 부착 중임에도 재범한 것으로 죄질이 불량하며 그간 수사기관에서도 혐의를 줄곧 부인해오며 반성하지 않았다"면서 "피해자의 정신적 피해가 상당한 것을 고려했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7월 사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알게 된 피해자 B씨를 여...
고영욱, 'SBS 대상' 이상민 저격…"다수가 납득 못 해" 2026-01-05 09:55:53
5년 및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을 명령받으며, '전자발찌 연예인 1호'라는 불명예까지 안았다. 고영욱은 2015년 출소할 당시 "수감 기간 동안 많이 반성했다"며 "연예인으로서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후 X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쿠데타 꿈꾼 브라질 前대통령, 복역 중 딸꾹질 치료 2025-12-31 03:46:03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과 가택연금 등 처분을 받은 적 있다. 그러다 지난달 22일께 전자발찌를 납땜용 인두로 손상했다가 체포됐는데, 당시 그의 변호인은 '만성 딸꾹질 탓에 약물을 이것저것 혼합해 복용하면서 부작용을 일으킨 것 같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한때 차기 대선 출마 의지를...
'쿠데타 모의' 브라질 前경찰청장, 전자발찌 끊고 도피행각 2025-12-27 03:17:20
전 경찰청장은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착용을 비롯한 이동 자유 제한을 달아 조건부 석방된 상태였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바스케스는 그러나 전날 전자발찌를 훼손하고서 국경 지대인 산타카타리나주(州)에서 파라과이로 밀입국한 뒤 '파라과이 국적 줄리우 에두아르두'라는 신분으로 된 가짜 여권을 들고...
'부모 폭행' 30대, 형한테 맞고 일가족 살해…法 "무기징역" 2025-12-24 17:39:38
선고하고, A씨에게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라고 명령했다. A씨는 앞서 지난 7월 10일 김포시 하성면 단독주택에서 60∼70대 부모와 30대 형 등 3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그는 당일 오전 11시께 아버지와 형을 먼저 살해한 뒤, 오후 1시께 외출에서 귀가한 어머니도 흉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