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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범행…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신상 공개 '발칵' 2026-03-19 11:41:28
탄 차량의 창문을 깨고 범행을 저지른 김씨는 전자발찌를 끊고 자신의 차를 타고 달아났다가 약 1시간 만에 양평군에서 검거됐다. 김훈은 가정폭력처벌법상 임시조치 2·3호와 스토킹 처벌법상 잠정조치 1·2·3호 적용 대상자로, A씨에게 연락하거나 주거와 직장 100m 이내 접근도 금지된 상태였다. 검거 당시 불상의 약물...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신상공개…44세 김훈 2026-03-19 11:34:39
발찌를 착용한 채 스토킹하던 2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19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 김훈(44)의 이름과 나이, 운전면허증 사진을 공개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위원회는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의식 차렸지만…경찰 조사서 "기억 안 난다" 2026-03-18 23:37:49
남양주시 오남읍에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로 자신이 스토킹하던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가정폭력처벌법상 임시 조치 2·3호와 스토킹 처벌법상 잠정조치 1·2·3호 적용 대상자로, 피해 여성 B씨에게 연락하거나 주거지와 직장 100m 이내 접근도 금지된 상태였다. 사건 발생 전 B씨의...
의식 찾은 스토킹 살해범…"기억 안 난다" 발뺌 2026-03-18 10:47:35
발찌를 끊고 자신의 차를 타고 달아났다가 약 1시간 만에 양평군에서 검거됐다. A씨는 가정폭력처벌법상 임시조치 2·3호와 스토킹 처벌법상 잠정조치 1·2·3호 적용 대상자로, 피해 여성 B씨에게 연락하거나 주거와 직장 100m 이내 접근도 금지된 상태였다. 검거 당시 불상의 약물을 먹어 체포 직후 현재까지 병원에서...
'미성년자 성폭행' 英 배우, 수감 중 사망…"사인 조사 중" 2026-03-17 10:04:35
이를 발판 삼아 1996년에는 가수로서 활약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1997년 잠입 취재 중이던 기자에게 코카인 등 마약을 공급한 혐의로 징역 9개월을 선고받으며 드라마에서 퇴출당했다. 이후 2018년에도 약물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전자발찌 착용과 사회봉사 명령을 받기도 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남양주 스토킹 살해' 40대男, 구속심사 불출석 2026-03-17 09:06:08
경기 남양주시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접근 금지 상태인 여성에게 접근,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이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하겠다고 했다고 17일...
두 차례 신고에도 못 막았다…경찰청, '남양주 스토킹 살인' 감찰 착수 2026-03-16 17:49:24
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상태였다. A씨는 렌터카를 이용해 범행 이틀 전부터 피해자 주변을 배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당일에는 피해자가 일하던 식당에서 나와 차량에 탑승하자 A씨는 전동드릴로 차량 창문을 깨고 피해자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뒤 도주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현재 의식은 있는 상태지만...
李대통령, 남양주 스토킹 살인에 "당국 대응 미흡…엄중 조치하라" 2026-03-16 16:27:47
남양주시 오남읍에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 A씨가 자신이 스토킹하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경찰의 보호조치 대상이었던 데다가 범행 직전 신고를 했음에도 참변을 막지 못해 경찰의 대응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이 대통령은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에 심심한...
[속보] 李대통령 "전자발찌 스토킹 살인범죄 관련 감찰·엄정 조치" 지시 2026-03-16 15:37:50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전자발찌 차고 전 연인 살해한 40대, 의식 흐려 조사 난항 2026-03-15 14:13:12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착용 상태로 옛 연인을 살해한 40대 남성이 검거됐지만 건강 상태 등 문제로 경찰 조사가 이틀째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살인 혐의 등으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8시 58분께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도로에서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