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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 잡힌 장면 봤더니"…유명 예능PD 재판행 2026-02-28 11:30:59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5일 새벽,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하던 B씨에게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신체 접촉은 인정되지만, 추행의 고의가 입증되지 않는다며 지난해 12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B씨가 이의신청을 제기하면서...
유흥주점 만취 사망 손님…업주들이 가짜 양주 억지로 먹였다 2026-02-27 21:13:31
송치됐다. 경찰 수사 단계에서는 1명은 구속 송치, 다른 1명은 불구속 송치됐다. 검찰은 이들의 주거지와 유흥주점 압수수색, 폐쇄회로(CC)TV 영상분석, 휴대전화 포렌식, 종업원 조사 등 직접 보완 수사를 통해 이들이 가짜 양주를 만들어 판매해온 사실을 밝혀냈다. 이들은 손님을 더 받기 위해 피해자를 빨리 취하게...
'세관 마약 의혹' 무혐의 종결…"백해룡, 답정너 수사로 혼란" 2026-02-26 17:48:19
강도 높은 비판도 내놨다. 합수단은 2023년 불거진 ‘마약 게이트’ 의혹과 관련해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이원석 전 검찰총장 등 7명을 불송치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이 당시 서울남부지검 인사를 통해 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은 조직 개편 시점 등을 검토한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전 정부 대통령...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에…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2026-02-26 14:54:11
저지르더라도 처벌 대신 사회봉사·소년원 송치 등의 보호 처분을 받아 하향 논의가 반복해서 제기돼 왔다. 책임능력은 법규범을 이해해 법이 명령하거나 금지하는 것을 인식할 수 있는 통찰능력과 이 통찰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조정능력, 즉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이다. 형법은 '책임 없으면 형벌...
민희진 "256억 포기할테니…" 하이브에 파격 제안 2026-02-25 14:13:22
"2024년 가처분 승소 2025년 경찰 불송치 이번 1심 판결 승소에 이르기까지 긴 터널을 지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법원이 경영권 찬탈과 템퍼링이 허상이었음을 밝혀줬고 창작 윤리에 대한 대표의식과 대표로서의 경영 판단을 인정해줬다"며 "2년간의 상처를 씻어주는 위로와도 같았다. 의도치 않게 대중에게 피로감을 드린...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 교도소 수감 2026-02-18 14:18:20
검찰에 송치했고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지난해 8~9월쯤 7000만원대 사기 혐의로 정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정씨의 재판은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돼 왔다. 하지만 정씨는 정당한 사유 없이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고 법원은 체포 절차를 진행해 정씨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고인이 재판에 출석하지...
방송에도 나온 유명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방화 시도 2026-02-14 14:56:53
불을 지르려 한 20대 남성이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입건됐다. 14일 서울 은평경찰서는 이같이 밝히며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A씨는 지난 5일 새벽 2시께 은평구 불광동 집에서 술에 취해 외할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다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실제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방송 출연' 유명 마술사,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 2026-02-14 11:19:56
집에 불을 지르려 한 20대 남성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입건해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지난 5일 새벽 2시께 A씨는 은평구 불광동 집에서 술에 취해 외할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다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실제로 불이 나지는 않았다. 경찰은 그가 다시 범행을 저지를 우려가...
[속보] 경찰, 김용원 전 인권위 상임위원 강요미수 혐의 불구속 송치 2026-02-13 17:35:25
직권남용 혐의의 경우 미수범 처벌 규정이 없어 불송치됐다. 김 전 상임위원이 정당한 이유 없이 인권위 상임위를 퇴장하거나 출석하지 않은 혐의(직무유기)도 무혐의로 결론이 났다. 김 상임위원은 2023∼2024년 인권위 상임위에서 여러 차례 박진 전 인권위 사무총장의 퇴장과 사과를 요구하다 수용되지 않자 자신이 회의...
악질 민원인 1명에 복지부 '초토화'..."법적 강력 대응" 2026-02-12 07:08:42
해당 사건들에 대해 1천여 건이 이미 불송치나 불기소로 종결했는데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고소가 이어져 수사기관의 수사력 낭비도 심각하다. 공무원 개인의 삶도 피폐해지고 있다. 명예퇴직을 신청한 한 간부급 공무원은 미결 상태인 고소 사건이 있다는 이유로 퇴직 수당 지급이 보류됐다. 내부적으로도 부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