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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男 공원 입구서 흉기 휘둘러…2명 부상 2026-01-01 19:16:05
관악경찰서는 A(17)군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오후 2시 30분께 관악구 무궁화어린이공원 입구에서 79세 여성과 18세 남성에게 칼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범행 직후...
[천자칼럼] 테헤란의 '탱크맨' 2026-01-01 17:56:42
막고 있는 모습이다. 이란의 반정부 시위를 촉발한 요인은 살인적 환율·물가 폭등이다. 이란 리알화 가치는 달러당 140만리알 수준으로, 2015년 미국 등 서방과 핵 합의 당시 3만2000리알에 비해 10년 새 44분의 1 수준으로 폭락했다. 지난해 이스라엘 전쟁 여파까지 겹쳐 물가 상승률이 40%를 넘는다. 이란은 세계 유일의...
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대법관)는 살인, 시체손괴, 시체은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광준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4일 확정했다. 대법원은 "피고인의 연령·성행·환경, 피해자와 관계, 범행의 동기·수단과 결과 등을 살펴보면 원심이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이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양광준의 상고를 기각했다. 양광준의...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한다. 2022년에만 15~20세 청소년 73명이 총기 살인 또는 살인 미수 혐의로 수사받았는데, 이는 10년 전 대비 7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스웨덴 정부에서도 촉법소년 연령을 하향 조정하고 소년 교도소를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중화망은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특정 대상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가 일...
총격테러에 놀란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역대 최대 경찰력 투입 2025-12-31 13:55:35
공격을 치밀하게 계획했다고 밝혔다. 1998년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 하이데바라드에서 호주로 이민 온 인도 국적자 사지드는 범행 당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살아남은 아들 나비드는 호주에서 태어난 호주 시민권자로 살인 15건, 살인미수·상해 40건, 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됐다. jhpark@yna.co.kr (끝)...
작년 친밀관계 살인·치사 219명 검거…아동·청소년 성폭력 '증가세' 2025-12-30 17:52:18
본 여성은 전체의 3.5%였다. 지난해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살인·치사 범죄로 검거된 인원은 배우자 대상 범죄자 134명, 교제 관계 대상 85명 등 219명이었다. 이는 전년(205명)보다 6.8% 늘어난 수치다. 친밀한 관계 살인·치사 범죄자의 75.8%는 남성으로 여성(24.2%)보다 3배 이상 많았다. 남성 범죄자 중 '61세...
이란 화폐가치 사상최저로 폭락…분노한 상인들 거리 시위(종합) 2025-12-30 16:05:36
등 살인적 고물가가 이어지고 있다. 12월 식료품 가격은 전년 같은달 대비 72%, 건강의료 품목은 50% 뛰어올랐다. 여기에다 이란 당국이 새해 3월부터 세금을 인상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흘러나오면서 민심의 분노를 불렀다. 이 같은 여론은 지난 6월 이스라엘과 벌인 이른바 '12일 전쟁'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이란 화폐가치 사상최저로 폭락…분노한 상인들 거리 시위 2025-12-30 09:39:07
살인적 고물가가 이어지고 있다. 12월 식료품 가격은 전년 같은달 대비 72%, 건강의료 품목은 50% 뛰어올랐다. 여기에다 이란 당국이 새해 3월부터 세금을 인상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흘러나오면서 민심의 분노를 불렀다. 이같은 여론은 지난 6월 이스라엘과 벌인 이른바 '12일 전쟁'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나는 신" 망상 빠져 간병인 살해한 중국인…2심서 감형 2025-12-30 09:01:47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5부(권순형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치료감호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주거지에서 간병인인 70대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나는 신" 망상 빠진 중국인, 간병인 잔혹 살해 2025-12-30 08:19:30
최근 살인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치료감호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주거지에서 간병인인 70대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어머니의 지인이었다. 그는 B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