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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AI 기술로 미래시장 선도한다 2026-01-16 16:26:06
자동화율은 78%에 이른다. 이를 통해 인당 생산성은 기존 4.8대에서 6.6대로 38%로 올랐다. 공장은 크게 판금동, 조립동, TM(Traction Machine·권상기)동 등으로 구성됐다. 일례로 판금동의 경우 사람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대부분 작업을 로봇이 수행한다. 심지어 무인반송지게차(LGF)가 자율주행으로 이동하며 각...
센터필드發 사모펀드 '법리 다툼'…이지스 "LP 간섭 못해" vs 신세계 "계약 위반" 2026-01-16 14:38:48
보장하고, 이른바 ‘OEM 펀드’(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 펀드)의 폐해를 막기 위한 법적 장치다. 다만 자본시장법상 규정이 모든 사안을 일률적으로 규율하는 것은 아니라는 시각도 있다. 업계에 따르면 역삼 센터필드 펀드는 정관과 별도로 수익자와 운용사 간 투자 계약서를 쓰고, 그 안에 자산 매각 및 이관 등 주요 사...
“두쫀쿠 팔아 강남 아파트 산다고?”…영하의 추위도 녹인 ‘두쫀쿠’ 오픈런 전쟁 [두쫀쿠 경제①] 2026-01-16 08:50:35
보고 피스타치오 탈각 기계 등 두바이 초코 생산 관련 설비들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두쫀쿠말고도 두바이 초코 파생 상품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앞서 말한 두바이 치즈 브라우니부터 두바이 초코 붕어빵, 두바이 초코 와플, 두바이 초코 젤라또, 두바이 초코 수건케이크 등이 있다. 원래 판매하던 제품에 두바이 초코...
삼성, 가정용 로봇 접는다…산업 휴머노이드에 집중 2026-01-15 14:28:55
ZF사의 ADAS 사업부도 인수했습니다.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에서는 자율이동 로봇을 만들고 있고, 로봇의 두뇌에 들어가는 엑시노스 칩은 시스템 LSI 사업부에서 개발 중입니다. 하드웨어(레인보우)와 제어(하만), AI(엑시노스 오토), 양산 능력(반도체)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삼성이 로봇을...
벤츠 CTO "삼성·SK·LG 등과 배터리·반도체·디스플레이 협력 타진" 2026-01-15 12:01:44
SW·생산시설 혁신 손잡아"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별도 부스 없이도 완성차업체 중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벤츠의 시그니처 모델인 준중형 세단 CLA에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철강 위기 뛰어넘은 포항…첨단 신산업·힐링 녹색도시로 '탈바꿈' 2026-01-14 15:58:34
양극재, 음극재 등 배터리 소재 전 분야 국내 1위 생산 도시로 변신했다. 2차전지산업은 10조원 이상의 투자 유치와 7000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며 포항시 대표 전략산업으로 성장했다. 수소와 바이오, AI 산업이 새로운 신산업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9월초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앞에서...
신차도 아닌데 1시간 줄 서서 구경…현대차 '비밀병기'의 정체 [모빌리티톡] 2026-01-14 06:30:06
3만대 생산할 수 있는 공장 또한 구축할 계획이다. 김준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최근 리포트에서 "올해는 운전 로봇의 대량 상용화 성공이 이루어지며 휴머노이드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겁게 달아오를 것"이라며 "투자자 입장에선 누가 진짜이고 가짜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해질 전망이다"고 했다. 이어 "누가 더 많은...
특허압박 강화하는 트럼프…줄소송에 비상걸린 K-반도체 2026-01-14 06:00:07
NPE는 실제로 제품을 생산하거나 기술을 활용하지 않지만, 과거 등록된 포괄적이고 모호한 특허를 활용해 대기업을 공격하면서 '특허괴물', 또는 '특허트롤'이라는 악명을 얻었다. 피소 기업은 이들의 공격에 막대한 법률 비용과 시간을 소모하다 결국 협상 끝에 합의를 택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인사이트 칼럼]? 반도체와 국토 균형 발전, 그리고 RE100 전력 2026-01-12 10:40:02
위해 필수적인 수많은 중소 협력업체까지 동일한 투자를 감내하기는 어렵다. 이미 수도권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진 상황에서, 중소기업들에 추가적인 지역 이전 투자를 요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이를 강행할 경우 산업 생태계 전체의 경쟁력이 훼손될 수밖에 없다.이전 여파로 공장 건설 중단되면 회복 못할 ...
[단독] LS일렉도 뚫었다…변압기 3사, 22兆 유럽시장 '정조준' 2026-01-11 17:45:47
지멘스, ABB, 이튼 등 ‘빅4’의 생산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자 한국산이 대안으로 떠올랐다는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유럽 전력기업은 빅4의 느린 서비스에 상당한 불만을 갖고 있다”며 “빠른 납기와 저렴한 가격, 촘촘한 애프터서비스로 무장한 한국 제품을 한번 경험한 만큼 주문을 늘릴 가능성이 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