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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세종대왕의 '인재 중시' 철학이 40년 넘게 유지돼오고 있는 셈이다. 세종은 1990년대 초 국내 로펌 최초로 도입한 서구식 파트너십 제도에 따른 민주적 경영 방식을 고수하고 있기도 하다. 경영대표(MP)인 오 변호사를 포함해 직접 선거로 선출된 운영위원 5인이 경영에 고루 관여하고 있다. '1호 증권법...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공수처, 민중기 압수수색 2026-01-23 17:35:07
세종대로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있는 특검팀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통일교 수사를 담당한 박 전 특검보와 민 전 특검의 휴대폰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특검보는 최근 특검에 사임계를 제출하고 변호사로 복귀했다. 공수처는 민중기 특검팀이 국민의힘...
[책마을] 불확실성 시대, 부자는 뭘 먼저 읽을까 2026-01-23 16:28:49
세종대 경제학과 교수는 요동치는 시장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데 도움이 될 ‘부자들의 방법’을 제시한다. 우선 희소성·기회비용 등 경제학 개념으로 숨겨진 규칙을 읽어내고, 주요국의 정권 교체와 전쟁 등이 세계 질서를 재편하는 방향을 포착해야 한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테이블코인,...
장항준 "제가 아주 기여한 것 같아요"…'왕과 사는 남자'로 인생작 경신 [김예랑의 씬터뷰] 2026-01-23 12:31:48
시절부터 총명했고, 세종대왕의 총애를 받았다"며 "활쏘기도 잘했고 학문적으로도 뛰어났다. 정치적으로 희생됐을 뿐"이라고 말했다. 영화에서는 단종을 강한 인물로 설정했고, 영월에서 백성을 만나며 성군의 자질을 배워가는 인물로 그렸다고 설명했다. 박지훈의 체중 감량 과정은 쉽지 않았다. 장 감독은 "처음 만났을...
농협, 외부 전문가 참여 '농협개혁위원회' 출범 2026-01-21 08:18:40
류진호 한국4-H중앙연합회 회장, 민승규 세종대 석좌교수, 신선우 조선대 특임교수, 오광수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이광범 법무법인 LKB평산 이사회의장, 이승호 농축산연합회 회장, 임정빈 서울대 교수 등 외부 위원 11명과 박경식 농협중앙회 이사(안산농협 조합장), 최기생 중앙회 이사(홍성낙농농협 조합장),...
김은경 "구직활동 등 비금융 대안정보로 서민 대출" 2026-01-20 17:17:30
세종대로 서금원에서 한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저신용자의 미래 상환 능력을 합리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렇게 말했다. 법학자 출신으로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 등을 지낸 김 원장은 이번 정부 인수위원회 격인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경제1분과에 참여한 바...
"한국말이 곧 스펙"…토픽 시험 응시자, 50만명 첫 돌파 2026-01-16 17:42:26
있는데, 주변에 한국어를 제대로 배우려고 과외받는 친구도 있다”고 말했다. 아르바이트도 한국어 습득에 좋은 기회다. 호텔리어를 꿈꾸는 프랑스인 데스코토 다비나는 호텔경영을 전공하기 위해 세종대를 택했다. 그는 한 갈비집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다비나는 “일을 하면서 체류 비용 충당이 가능해진...
[단독] 오피스텔도 동원…대학들 '유학생 숙소 확보 전쟁' 2026-01-16 17:41:58
등이 있는 성수권역도 인기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종대 세종어학원 유학생은 지난해 4186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51.8% 증가했다. 윤호정 세종대 세종어학원장(경영학부 교수)은 “유학생에게 숙소 문제가 가장 큰 부담인 만큼 대학들이 숙소를 확보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류병...
피자헛 판결에 프랜차이즈업계 '차액가맹금 줄소송 비상'(종합) 2026-01-15 15:42:49
받는 가맹본부는 61.5%에 달했다. 황용식 세종대 경영학과 교수는 "오랜 관행이라는 이유로 유지돼 온 불투명한 비용 구조에 대한 불만이 누적돼 이번 소송으로 이어진 것"이라며 "차액가맹금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로열티 방식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하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ykim@yna.co.kr, juhong@yna.co.kr (끝)...
'이제 일본 안 가요'…돌변한 외국인 유학생들, 무슨 일이 2026-01-15 14:00:38
성수 권역에 위치한 세종대도 입지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어학원 유학생 수가 2023년 3133명에서 2024년 3972명, 지난해 4186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외국인 청년들이 갭이어 여행지로 한국을 선택해 장기 체류에 나서는 사례가 늘면서 한국어학당 등록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갭이어란 학업이나 일을 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