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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달성 대통령 회동…"3차 상법에 속도" 2026-01-22 14:52:00
정재홍 기자,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상법 개정안 심사 예정일이 오늘이었잖아요. 연기된 이유가 뭡니까? <기자> 네. 야당인 국민의힘이 장동혁 당대표 단식투쟁 종료 전까지 상임위를 보이콧하면서 법제사법위원회를 포함한 전체 상임위 일정이 파행됐기 때문입니다. 장 대표는 통일교·공천헌금 의혹에 야당을...
母 사망신고 전 '유산 4억' 빼돌린 동생…분노한 형제들 결국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6-01-21 06:30:01
진정한 상속인이 자신의 상속권을 침해한 소위 참칭상속인을 상대로 상속권의 회복을 구하는 소송입니다(민법 제999조). C씨도 물론 상속인이기는 하지만 자신이 받을 정당한 상속분을 넘어서 취득한 부분에 한해서는 참칭상속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속회복청구의 소는 그 침해를 안 날부터 3년, 상속권의 침해행위가...
7000원 쿠키가 불황을 녹였다…불황 속 달콤한 반란 [두쫀쿠 경제②] 2026-01-16 08:55:40
매장들로 불길이 번지고 있다는 점이다. 소위 ‘부정적 외부효과(Negative Externality)’의 전형이다. 두쫀쿠를 취급하지 않는 한 사장님은 “두쫀쿠+입고이슈+사재기 3연타에 메인 메뉴 원가가 폭탄을 맞았다”며 “잠시 판매 중단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하소연했다. 코코아 음료나...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길 듯…정시 처리 13년간 두 번뿐 2025-11-30 17:38:23
소 인원만 참여하는 소소위를 가동하고 1주일가량 집중 협상했지만 감액과 증액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각종 정책 펀드(3조5421억원)와 지역사랑상품권(1조1500억원) 등 4조6000여억원을 ‘현금성 포퓰리즘 예산’으로 규정하고 이를 최대한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를 서민과 취약 계층, 지역...
[속보] 대통령실, 배당소득 분리과세 합의에 "배당활성화·조세형평성 확보" 2025-11-28 17:05:13
고려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앞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여야 조세소위원회 소(小)소위는 △2000만 원 이하까지 14% △2000만 원 초과부터 3억 원 이하까지는 20% △3억 원 초과부터 50억 원 이하까지는 25% △50억 원 초과부터는 30%의 세율을 적용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안에 합의했다. 이중 '50억 원 초과'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0% 합의에 증권가 반응 엇갈려 2025-11-28 15:58:50
다소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과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은 이날 조세소위 내 소(小)소위 회의를 마친 직후 합의 사실을 전했다. 여야는 배당소득 2천만원까지는 14%, 2천만원 초과∼3억원 미만은 20%, 3억원 초과∼50억원 미만 구간에는 25%의...
여야,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사실상 25% 합의...50억 초과만 30% 2025-11-28 14:35:45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小)소위원회가 여야 간사를 중심으로 열렸고, 세율 조정안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7월 말 발표한 세제 개편안에서 배당소득이 2000만 원 이하일 경우 14%, 2000만 원 초과~3억 원 이하는 20%, 3억 원 초과는 35%의 분리과세 세율을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여야는...
여야, 배당소득 50억 초과 구간 과세 신설…세율 30% 부과 2025-11-28 13:52:35
소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과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조세소(小)소위 회의를 마친 뒤 이같이 밝혔다. 여야는 배당소득 2천만원까지는 14%, 2천만원 초과∼3억원 미만은 20%, 3억원 초과∼50억원 미만 구간에는 25%의 분리과세 세율을 적용하고,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최고...
[속보] 기재위, 배당소득 분리과세 50억 초과구간 신설…최고세율 30% 2025-11-28 11:25:09
소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과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조세소(小)소위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여야는 배당소득 2000만원까지는 14%, 2000만원 초과∼3억원 미만은 20%, 3억원 초과∼50억원 미만 구간에는 25%의 분리과세 세율을 적용하고 50억원 초과 구간을...
與 배당소득세 오락가락...25% vs 30% 막판 대치 2025-11-27 17:40:35
기자, 지금은 소수 의원만 참석하는 소(小)소위가 진행 중이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는 오늘 국회에서 여야 간사와 기획재정부 차관 등 일부만 참석하는 소소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회의는 소위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한 쟁점 법안들에 대한 이견을 좁히기 위해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