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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차고 도주한 40대, 12시간 만에 재검거…경찰 100여명 투입 2026-01-29 23:48:17
경찰에 검거되는 과정에서 수갑을 찬 채 도주했던 사기 혐의 피의자가 12시간여만에 다시 붙잡혔다. 29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0시 55분께 대구 달성군 한 노래방에서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연루된 피의자 40대 A씨가 검거됐다. A씨는 전날 낮 12시 50분께 경찰이 급습한 남구 한 주택에서 체포됐으나, 경찰이 집...
다 잡은 범인 놓칠 뻔...수갑 찬 채 '도주' 2026-01-29 08:43:38
경찰에게 붙잡혀 수갑을 찬 40대 사기 혐의 피의자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달아났지만 12시간여만에 붙잡혔다.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연루된 피의자 A씨는 28일 낮 12시 50분께 경찰이 급습한 남구 한 주택에서 체포됐다. 그러나 경찰이 집 안에서 범죄 증거물을 수색하는 와중에 수갑을 찬 상태로 달아났다. A씨는...
90대 노모 부검서 '전신 골절'…때린 딸은 '묵묵부답' 2026-01-26 17:27:04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A씨와 B씨는 수갑을 찬 손을 가리개로 가린 채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모습을 드러냈다. A씨는 '왜 어머니를 살해했나', '왜 병원에 안 데려가고 방치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B씨는 '아내가 어머니를 폭행하는 것을 왜 말리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런...
486억 뜯어낸 캄보디아發 스캠범죄 파헤친다 2026-01-23 17:35:17
자동문이 열리자 수갑을 찬 한국인 범죄자 73명이 줄지어 모습을 드러냈다. 범죄자 한 명당 호송관 두 명이 바짝 붙어 이동했고, 이들은 고개를 푹 숙인 채 발걸음을 옮겼다. 캄보디아에서 로맨스스캠, 투자 리딩방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피의자들이 국내로 송환돼 유치장에 수감됐다. 이들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성형까지 감행…120억대 '로맨스스캠' 부부 압송 2026-01-23 17:30:41
부부는 수갑을 가린 채 마스크를 쓰고 차량에서 내려 곧바로 반부패수사대 사무실로 연행됐다. 경찰은 A씨 부부에게 범죄단체 조직 혐의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를 적용해 조사 중이다. 로맨스 스캠 조직의 총책이 된 경위와 조직 운영 방식, 캄보디아 현지에서 체포됐다가 석방된 과정,...
백악관, ICE 체포 여성 사진 '정치선동용 조작' 의혹 2026-01-23 15:08:41
모자이크 처리된 집행 요원이 허리 뒤로 수갑을 찬 것으로 보이는 암스트롱을 호송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옷차림의 암스트롱은 차분해 보이는 모습이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놈 장관의 게시물을 공유했고, 곧 백악관도 암스트롱 체포 사진을 X에 올렸다. 문제는 사진 속 암스트롱의 모습이 달라졌다는...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2터미널 B입국장. 자동문이 열리자 수갑을 찬 한국인 범죄자들이 줄지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모두 점퍼를 지급받아 입고 있었지만, 여름 기온의 나라에서 넘어온 탓에 반바지 차림이 대부분이었다. 팔다리에 문신을 한 이들도 눈에 띄었다. 피의자 한 명당 호송관 두 명이 바짝 붙어 이동했고, 이들은 고개를 깊숙이...
미국은 어떻게 '범죄왕'의 비트코인 21조를 압수했나[비트코인 A to Z] 2026-01-23 09:19:53
수갑을 차고 연행돼 비행기에서 내리는 장면을 방영했습니다. 캄보디아의 악명 높은 프린스그룹 창업자 천즈(38)였습니다. 아시아 최대 스캠 제국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 그는 전날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습니다. 천즈는 푸젠성 출신으로 PC방 관리자 출신에서 억만장자로 변신한 입지전적 인물입니다. 2015년...
'ICE 피살' 美여성 부검결과…머리 관통상 등 최소 3곳 총격 2026-01-22 16:08:33
한 목격자는 AP통신 인터뷰에서 루나스 캄포스가 수갑을 찬 채로 간수 5명에게 눌려있었다고 간수 1명은 루나스 캄포스가 의식을 잃을 때까지 팔로 목을 조르고 있었다고 상황을 전했다. ICE에 따르면 루나스 캄포스는 1996년 미국에 들어와 불법적으로 체류하면서 금지된 물질 유통, 무장강도, 아동 성폭력 등 강력범죄로...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1심 무기징역…선고 후 소란 피우기도 2026-01-22 15:01:16
사이에는 시간적, 공간적 간극이 분명하다며 강간과 살인을 각각 다른 죄로 봐야한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이날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하자 장씨는 "안 들어도 되느냐", "들어가겠다"며 짜증을 내고 소란을 피우다 교도관에게 제지당해 수갑을 차고 퇴정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