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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8년 만의 등장에 쏟아진 비난…하태경 "두번째 기회 줘야" 2026-02-12 10:13:19
기반하고 있다. 정치인 안희정은 물론 시민 안희정에게도 두 번째 기회는 절대 줄 수 없다고 판단한다"라며 "법치국가의 근본 지향은 두 번째 기회를 주는 것이고 이것이 정의와 인권 보호의 가치를 실현하는 법치국가의 원칙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희정에게 두 번째 참정권을 부여하자는 말이 아니다. 적어도 누...
조국 "손가혁이 부활한 느낌…안타깝다" 2026-02-12 10:01:51
역할을 했다. 그러나 대선 경선 과정에서 문재인·안희정 후보 측과 격렬한 네거티브 공방을 벌이며 팬덤 정치의 부작용을 노출했고, 결국 이 대통령의 권유로 해산했다. 정치권에서는 조 대표가 현시점에 '손가혁'을 다시 소환한 배경에 주목하고 있다. 한 여권 관계자는 통화에서 "조 대표와 정청래 대표, 김어준...
안희정, 8년 만에 깜짝 등장…女단체 분노의 입장문 발표 2026-02-11 10:47:12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복역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여성단체는 "성폭력 피해자와 유권자를 모욕하는 행위"라고 반발했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안 전 지사는 지난 7일 박정현 부여군수의 '변방에서 부는 바람'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다. 박 군수는 안 전...
오영수 성추행 무죄에…안희정 피해자 "사법부가 2차 가해" 2025-12-16 07:35:37
판결에 대해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력 피해자인 김지은 씨가 "역행한 항소심 판결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며 판결에 문제를 제기했다. 김 씨는 15일 오후 한국여성민우회 등 주최로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대회의실에서 열린 '연극계 성폭력 판례 평석회'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다....
김포 청년기업인 한자리에…‘2025 모범청년기업인의 날’ 성료 2025-12-10 16:27:32
문원호 대표 △레드클래식 안희정 대표 △해담세무회계 이선민 대표세무사가 이름을 올렸다. 김포시장 표창은 △오로라디앤씨 장재혁 대표에게 돌아갔다. 김포시의회 의장 표창은 △트리코쿰로지스틱 박나윤 대표 △더블랙 박범희 대표 △필성건설 신동호 상무가 수상했다. 김주영 국회의원 표창은 △서울제과 조재우...
野 "조국당 성 비위 사건은 진보 민낯…내부 성폭력은 '은폐'" 2025-09-05 10:18:35
“안희정 전 충남지사, 박원순 전 서울시장, 오거돈 전 부산시장 등 진보를 참칭하는 일부 좌파 정치꾼들의 성 추문은 이제 일상이 됐다”고 비판했다. 앞서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전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내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당이 피해자의 절규를 외면했다”며 탈당했다. 강 대변인은 “사건이...
최교진 "성적표 받고 우는 여학생 따귀 때렸다"…과거 인터뷰 논란 2025-09-02 07:01:25
나타낸 바 있다. 2019년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 대한 사법부 판결을 '사법살인'으로 규정한 글을 공유하고 입시 비리 혐의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수사하던 검찰에 대해선 "어떤 놈은 만져도 멀쩡허구, 어떤 놈은 근처에만 가도 옻이 올라 고생허구"라는 글을 올렸다. 2016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우회적으로...
"잘가라 병신년(丙申年)"…최교진 장관 후보자 막말 잇단 논란 2025-08-22 07:00:34
전 대통령 등 범야권 정치인을 비속어를 사용해 비난하고 안희정 전 충남지사 등이 '사법살인'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다. 22일 교육계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1기 교육감으로 재직하던 2016년 12월 박 전 대통령의 탄핵정국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세종문화예술회관 계단에 자리잡았습니다. 잘 가...
최교진, '비속어' 논란…박근혜 퇴진 집회서 "잘 가라 XXX" 2025-08-20 21:20:42
해 12월에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이 '사법 살인을 당했다'는 취지의 글을 공유했다. 2021년 8월 10일에는 자녀 입시 비리로 기소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관련 수사를 놓고 '검찰 칼춤'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아울러 최 후보자는 2003년 12월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 원 형을...
김건희 구속 기로…홍준표 "천박한 정치의식, 예측 가능했다" 2025-08-12 09:25:38
있지"라고 말하기도 하고, 안희정 전 충남지사를 비롯한 여권의 '미투' 사건 관련해선 "돈을 안 챙겨주니까 터지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홍 전 시장은 "정치를 우습게 여기고 국민들을 우매하게 본 천박한 정치의식"이라며 "천공, 건진 법사, 손바닥 왕(王)자 등 무속이 횡행한 것을 보면 이미 그때 향후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