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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 15% 수익 보장"…1200억 사기친 팝콘소프트 경영진 징역 12년 2026-01-02 12:55:42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들어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안모씨(대표)와 오모씨(회장)는 이모씨가 프로그램 설계를 주도했고 자신들은 수익률이 허위인 줄 몰랐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심은 이모씨에게 징역 12년, 안모씨와 오모씨에게 각각 징역 14년을 선고했다. 항소심은 암묵적 공모를...
"시끄럽다"는 주민 때려 시야장애…'전과 6회' 래퍼, 결국 2026-01-02 09:11:03
4개월을 선고했다. 피해자가 지속적으로 엄벌을 탄원한 점도 고려했다. 다만 검사가 적용한 중상해 혐의에 관해선 무죄로 판단하고 상해죄만 인정했다. 피해자가 불구 또는 난치의 질병에 이르렀을 때 적용되는 중상해에 이를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본 것이다. 재판부는 "정밀 검사 결과 우안 시신경 병증과 그에 따른 우안...
래퍼가 아파트 주민 때려 '장애'...결국 철창행 2026-01-02 08:15:31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피해자가 지속적으로 엄벌을 탄원한 점, 동종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범행을 저지른 점 등도 불리한 양형 사유였다. 다만 원심은 검사가 적용한 중상해가 아닌 상해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중상해는 피해자가 불구 또는 난치의 질병에 이르렀을 때 적용된다. 피해자에게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주로 피해자 지원을 하기 때문에 가해자들이 엄벌에 처해져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만, 소년사법을 여론몰이 방식으로 다루는 것은 우리 사회가 아동 인권을 얼마나 만만하게 취급하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흉악범죄 때문에 촉법 연령을 낮춘다는데, 정작 그 범죄는 전체의 5~8%에 불과하다. 우리나라는 이미 10...
'인도 힌두성지서 日관광객 괴롭힘' 영상 논란…네티즌들 질타 2025-12-31 10:55:04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가해자들을 엄벌할 것을 주정부에 요구했다. 그는 종교적 소수인 무슬림과 가톨릭 교도에 이어 이젠 외국인들이 공격의 표적이 되고 있다면서 산타클로스 모자 착용과 같은 사소한 일로 외국인을 괴롭힌 것은 주(州) 내 무법적 상황과 군중문화의 수준을 보여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구 14...
"생각이 짧았다" 후회의 눈물…잘나가던 대기업 직원의 몰락 2025-12-29 10:47:13
했다. 그런 그에 대해 LG화학 측은 엄벌을 호소했다. LG화학의 법률대리인은 "신제품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POE 관련 매출 감소는 불가피하다"며 피고인들은 이 과정에서 20억원 상당의 이익을 취득했고, 죄질이 불량할 뿐 아니라 피해 규모도 중대하다"고 말했다. 한편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딩지더사는 POE 자체...
약물운전 땐 5년 이하 징역…상습 음주운전자는 시동 '차단' 2025-12-28 10:16:22
등 향정신성의약품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는 행위를 엄벌하기 위해 '약물 측정 불응죄'가 신설된다. 약물운전 처벌 기준도 기존 3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상향된다. 약물운전으로 단속될 경우 운전면허를 취소하도록 해 도로에서 즉각 퇴출시키는...
투자자 모집하고 동반자와 자살 시도후 살아남은 50대 '중형' 2025-12-24 19:08:49
촉탁 과정을 보면, 피해자가 극도의 불안과 절망에 빠지게 된 데에는 피고인의 영향이 크다"고 질타했다. 이어 "이 사건 범행으로 피해자의 유가족이 심대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으며,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 그런데도 피고인은 현재까지 유족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복구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도...
부모·아내·딸들까지…일가족 살해범 2심도 '무기징역' 2025-12-24 16:20:06
지적했다. 다만 재판부는 "검사가 주장하는 엄벌 사유는 충분히 인정되지만, 누구나 납득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보긴 어렵다"며 "사형보다 무기징역으로 평생 사회에서 격리해 속죄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시했다. 옥색 수의를 입은 이씨는 끝까지 눈을 감고 고개를 숙인 채 움직이지 않았다....
관리비 13억 펑펑 쓴 경리과장 "관행" 주장하더니…뒤늦은 사과 2025-12-24 14:23:55
발견하고는 A씨를 고발했고, 수사기관은 관리사무소 측이 제출한 거래 명세 등을 분석해 A씨의 횡령 사실을 밝혀냈다. 1심을 맡은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피해 대부분이 회복되지 않았고 아파트 입주민들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9000여만원은 무죄로 판단하고, 나머지 13억원은 유죄로 판단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