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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법정구속에 카톡방 '들썩'…뜨는 이모티콘엔 '구속' 2026-01-21 17:57:06
체포영장을 발부했던 2024년 12월31일에도 지금 뜨는 키워드 1위에 '체포'가 올랐다. 이 항목 아래엔 28가지에 이르는 체포 관련 이모티콘이 표시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이날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인 윤...
용인서 형 살해·모친 살인미수 50대, 자해로 '위독'…생활고 때문? 2026-01-21 17:47:28
조사받기 어렵다고 보고, 우선 체포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A씨가 회복하는 대로 체포영장을 집행해 신병을 확보한 뒤, 추후에 구속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복안이다. A씨는 체포 과정에서 경찰에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아파트 옮겨다니며 1.5조 돈 세탁 2026-01-21 17:19:38
총책인 40대 남성 A씨를 비롯한 나머지 6명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이다. 이 조직은 2022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대포 계좌 186개를 이용해 1조5750억원의 자금을 세탁하고 이 가운데 최소 126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다. 보이스피싱 조직이 피해자로부터 가로챈 범죄 수익을 세탁해준 것으로 파악됐다....
'12·3 내란' 못박은 법원 "비상계엄은 尹·추종세력의 친위 쿠데타" 2026-01-21 17:18:49
의회 민주주의 제도, 영장주의를 소멸시키는 동시에 헌법에 의해 금지되는 언론·출판에 대한 허가·검열을 시행함으로써 헌법과 법률의 기능을 소멸시켰다”며 내란죄의 구성 요건인 ‘국헌을 문란하게 할 목적’이었다고 봤다. 그러면서 “다수 군경을 동원해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을 점거하고 출입을 통제하는...
'北무인기침투' 피의자 3명…경찰, 주거지 등 압수수색 2026-01-21 17:17:50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들 3명은 30대 대학원생 오모씨와 후배 장모씨, 이들이 창업한 무인기 스타트업 A사에 합류한 김모씨로 전해졌다. 오씨는 지난 16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북한 평산군에 있는 우라늄 공장의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하기 위해 세 차례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법원 "12·3 계엄은 내란" 2026-01-21 17:17:36
의회 민주주의 제도, 영장주의를 소멸시키는 동시에 헌법에 의해 금지되는 언론·출판에 대한 허가·검열을 시행함으로써 헌법과 법률의 기능을 소멸시켰다”며 내란죄의 구성 요건인 ‘국헌을 문란하게 할 목적’이었다고 봤다. 그러면서 “다수 군경을 동원해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을 점거하고 출입을 통제하는...
형 살해 후 모친까지 노린 50대…자해로 중태 2026-01-21 13:58:42
존속살인 미수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께 용인시의 한 빌라에서 함께 거주하던 형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어머니 C씨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어머니 C씨는 A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채 외부로...
아파트 '24시 콜센터' 알고 보니…1.5조 돈세탁 범죄단체 2026-01-21 13:37:19
6명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이다. 이 조직은 2022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186개 대포 계좌를 이용해 1조5750억원을 돈세탁한 혐의를 받는다. 주로 피싱 조직이 피해자들로부터 가로챈 범죄 수익이 대상이었다. 이들은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시작해 3년 6개월간 평택 고덕, 용인, 동대문구 장안동 등...
러 '그린란드 혼란' 틈타 집중포화…다보스서 사라진 종전안(종합2보) 2026-01-21 11:47:35
러시아군 고위 관계자 2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러시아의 공격이 민간인의 피해를 의도했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다. ◇ 다보스포럼 안 간 젤렌스키…종전안 또 제자리걸음 러시아가 공세 수위를 높이면서 우크라이나가 궁지에 몰리고 있지만 종전 협상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미국이 추진하는 종전안은 도널...
대북 무인기 침투 의혹...군·경 합동TF 강제수사 착수 2026-01-21 08:55:34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TF는 압수물 분석 및 피의자에 대한 조사를 통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철저히 수사하겠다는 방침이다. 수사 과정에서 지난 16일 용의자 A씨가 소환 조사를 받았으며 이후 다른 용의자 B씨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