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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재단 오창석 이사장 "정부 청년정책 허브로 도약…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 2026-02-23 13:18:13
청년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2월 22일 오창석 이사장 취임 100일을 맞아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오 이사장은 취임 이후 금융·소통·조직문화를 핵심 키워드로 청년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집중해 왔다. 금융 부문에서는 BNK부산은행과 협력해 지역 정착 청년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돌아와요...
청년재단-들꽃영화제, 청년 문화-독립영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 2026-02-13 14:35:35
재단법인 청년재단(이사장 오창석, 이하 ‘재단’)은 2월 13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들꽃영화제(공동위원장 오동진-달시 파켓-이정세)와 ‘청년 문화-독립영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과 독립영화 분야의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 구조를 통해 청년문화를 활성화하고,...
金총리 "청년 '지방 대개척' 지원…첫 번째 버팀목은 '금융' 2026-02-12 14:15:22
모든 정부의 청년 관련 회의에 재단의 오창석 이사장이 참석하시도록 할 것"이라고도 했다. 김 총리는 사업에 참여하는 은행들에 사의를 표하며 "(이번 사업을) 대통령께 보고하고, 은행을 평가하는 데 있어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상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반영되도록 제도 개선까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신용현...
무궁화신탁發 부실 확산…매각 난항에 금융권 부담 커지나(종합) 2026-02-10 16:42:47
6월 무궁화신탁 오너인 오창석 회장에게 이 신탁사 주식을 담보로 1천500억원 대출을 주선하면서 869억원을 빌려줬다. 대출 직후에는 비상장사 담보 대출을 구조화해 기관 및 개인 고객에게 440억원가량을 재판매했다. 대출 담보는 오 회장이 보유한 무궁화신탁 경영권 지분(50%+1주)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부동산 경기가...
무궁화신탁發 부실 확산…매각 난항에 금융권 부담 커지나 2026-02-10 07:10:00
6월 무궁화신탁 오너인 오창석 회장에게 이 신탁사 주식을 담보로 1천500억원 대출을 주선하면서 869억원을 빌려줬다. 대출 직후에는 비상장사 담보 대출을 구조화해 기관 및 개인 고객에게 440억원가량을 재판매했다. 대출 담보는 오 회장이 보유한 무궁화신탁 경영권 지분(50%+1주)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부동산 경기가...
[데스크 칼럼] 라임·옵티머스 vs 무궁화신탁 스캔들 2026-02-03 17:23:50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은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태 때 등장했던 인물이다. 라임 사태 주범 중 한 명인 김봉현 스타모빌리티 회장(징역 30년)에게 스탠다드자산운용(옛 JS자산운용)을 매각한 게 오 회장이다. 2019년 일이다. 이 운용사는 김 회장 손에 들어가자마자 15억원 횡령 사고가 터져 문을 닫았다. 옵티머스 사기...
부실 무궁화신탁에 300억 쏴준 건설공제조합… 농협도 후방지원 [구멍 뚫린 자본시장] 2026-02-03 07:37:33
02월 03일 07:3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이 SK증권 등 대주단으로부터 무궁화신탁 경영권 지분을 담보로 1500억원을 빌린 건 2023년 6월이다. 이로부터 5개월 뒤 이 주식담보대출엔 기한이익상실(EOD) 요건이 발생했다. 무궁화신탁의 영업용순자본비율(NCR)이 300% 아래로 떨어지면서다....
박정림 전 KB증권 사장, SK증권 사외이사 중도 사퇴 2026-02-02 10:22:24
부회장과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 사이의 인연이 박 전 사장에게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세 사람은 모두 서울대 경영학과 82학번 출신이다. SK증권은 지난달 30일 공시를 통해 "박 전 사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사임했다"고 밝혔다. 2024년 3월 주총을 통해 선임된 박 전 사장의 임기는 1년 2개월...
무궁화신탁 주식담보대출 부실 여파…한신평 “SK증권 신용도 영향 모니터링” 2026-02-01 16:36:47
6월 무궁화신탁 최대주주인 오창석 회장에게 무궁화신탁 경영권 지분(50%+1주)을 담보로 15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주선했다. 해당 대출은 선순위 1050억원, 후순위 450억원으로 구성됐다. 이 중 선순위 대출 일부인 440억원은 유동화해 법인과 개인투자자에게 판매했고, 158억원은 셀다운(재판매)했다. 나머지 869억원은...
[사설] SK증권-무궁화신탁 사태 파문, 자본시장 정화 계기 되길 2026-01-30 17:30:19
소유주인 오창석 회장에게 1359억원을 대출했다가 원금을 모두 날릴 위기에 처했다는 한경 보도(1월 27일자 A1, 4면)가 나온 지 이틀 만이다. ‘구멍 뚫린 자본시장’이라는 시리즈로 이어진 이번 보도를 보면 “자본시장에 아직도 이런 일이 횡행한다니”라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고도 방치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