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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불가역적 국가지위"…핵보유국 과시 2026-02-20 17:39:49
노동당 규약 개정, 김정은의 주석 등극, 남북 ‘적대적 두 국가’ 명문화 등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북한은 당대회에 맞춰 대규모 열병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받은 위성 사진을 한국국방안보포럼이 분석한 결과 평양 미림비행장에는 병력 약 1만2000명이...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답정너 징계…장동혁, 비겁하고 교활" 2026-02-13 19:13:00
구질구질한 사유들에 대해 일일이 응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리위에 재심 신청을 할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추후) 판단하겠다"고 짧게 답했다. 이날 회견에는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해 친한(친한동훈)계 박정훈·한지아·안상훈·유용원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국힘,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2026-02-13 17:45:17
당 지도부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 지역 공천 작업을 주도하는 서울시당위원장직에서 자신을 물러나게 해 공천권을 빼앗겠다는 게 아니냐는 취지에서다. 기자회견장에는 한 전 대표와 박정훈, 안상훈, 유용원, 한지아 의원 등 친한계 인사가 배석했다. 국민의힘 개혁·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도 입장문을...
손 짚고 머리 넘기며 따진 배현진…시선 피한 장동혁 '무슨 대화길래' 2026-02-10 11:51:01
"자제와 철회, 지도부의 정치적 노력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엄태영·김용태·우재준·박정하·서범수·김건·김형동·진종오·고동진·유용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당 중앙윤리위에 제소된 배 의원은 11일 윤리위 회의에 참석해 소명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앞서 당 지도부는 한동훈...
한동훈 "제 풀에 꺾여서 그만둘 것이란 기대 접으라" 2026-02-08 20:04:08
'행동하는 다수의 역전승'이었다. 우리가 함께 행동하는 다수의 역전승을 시작하자"고 덧붙였다. 현장에는 김성원·배현진·한지아·진종오·정성국·안상훈·박정훈·고동진·김예지·유용원·우재준 등 친한(친한동훈)계 의원 10여명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 윤희석 전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여야 '국방AI법' 만든다 2026-02-02 17:32:27
유용원(국민의힘)·부승찬(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국방 분야 인공지능(AI)의 체계적 발전 및 활용을 위한 국방인공지능법 제정안을 공동 대표발의했다. 여야 의원 33명이 발의에 동참했다. 국방 AI를 규제가 아니라 국가 전략 차원에서 다뤄야 한다는 초당적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설명이다. 국방 분야 AI를 포괄적으로...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종합] 2026-01-29 13:30:00
심정이었을 것"이라며 "당 지도부는 그들의 절박감을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봤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입장문에는 김성원(3선), 김예지·김형동·서범수·박정하·배현진(이상 재선), 고동진·박정훈·우재준·정성국·정연욱·김건·안상훈·유용원·진종오·한지아(이상 초선)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신현보...
우크라 생포 북한군 "한국 가고 싶다" 2026-01-22 08:58:54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과의 면담 등을 통해 여러 차례 한국 귀순 의사를 밝혀왔다. 정부는 북한군 포로가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으로, 귀순 의사가 확인되면 모두 수용한다는 원칙하에 지원할 계획이며 이런 입장을 우크라이나 정부에도 알렸다고 밝혔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정성국 고동진 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한동훈, 가처분 신청할 듯당내 친한계 인사들은 긴급 회동을 열고 한 전 대표의 법원 가처분 신청 여부 등을 놓고 격론을 벌였다. 한 전 대표가 직접 당원 게시판에 게시글을 작성한 점을 근거로 제명을 결정한 윤리위 판단이 잘못됐다는 의견(가처분 신청...
쪼개진 국민의힘…"한동훈 제명, 반헌법적" 23명 집단 반발 2026-01-14 16:56:00
서범수, 송석준, 신성범, 안상훈, 엄태영, 우재준, 유용원, 이성권, 정연욱, 조은희, 진종오, 최형두 의원 등 총 23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다.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말했다. 그는 재심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