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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한우까지"…청와대 직원 사칭해 수억원 뜯어낸 70대 2026-01-31 15:10:27
A 씨는 경찰 유치장에서도 "합의하고 풀려나야 국방부 폐차량 인수 사업을 계속 진행해 줄 수 있다"고 B 씨를 꼬드겼다. 이에 B 씨는 A 씨 대신 2500만원의 합의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판결 이유에 대해 "편취 금액이 다액인 점, 현재까지 실질적인 피해 회복 또한 이뤄지지 않은 점,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시위 또 불붙을라…"이란 사복 보안인력이 수천명 체포" 2026-01-30 05:49:55
깔려 순찰을 강화하고 사람들을 붙잡아 비밀 유치장에 가두고 있다고 한다. 과거 시위에 참여한 전력이 있는 이들도 검거의 표적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활동가는 "모두가 체포되고 있다"며 "어디로 끌려가는지 아무도 알 수 없는데, 사회에 공포를 심어주려는 의도"라고 말했다. 이란 북서부의 한 주민은 며칠 전 형...
'120억대 로맨스 스캠' 30대 부부 구속…"도주 우려" 2026-01-25 18:47:58
압송해 조사를 진행했고, 울산중부경찰서 유치장에 각각 수감했다. 이들 부부는 딥페이크 기술로 가상 인물을 만든 뒤 채팅 앱으로 피해자들에게 접근해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범죄단체조직·사기)를 받는다. 이들이 2024년 3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한국인 104명을 상대로 가로챈 범죄 수익금만 약 120억원에 달한다. 특히...
'성형 도피' 부부까지…캄보디아 송환 73명 구속영장 2026-01-24 18:20:49
후 유치장에 수용됐으며, 사건은 전국 경찰청으로 분산 배당됐다. ▲ 부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49명 ▲ 충남청 형사기동대 17명 ▲ 서울청 형사기동대·금융범죄수사대 각 1명 ▲ 인천청 사이버범죄수사대 1명 ▲ 울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2명 ▲ 창원중부경찰서 1명 ▲ 서초경찰서 1명이 각각 맡아 수사 중이다....
'딥페이크 스캠' 캄보디아 총책 부부, 성형 도피 끝에 울산 압송 2026-01-23 18:06:07
이번 조사가 끝나면 총책 부부는 울산중부경찰서에 유치장에 각각 수감된다. 남편은 여성을, 아내는 남성을 맡아 딥페이크로 조작된 영상을 이용해 피해자들에게 접근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3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내국인 104명을 상대로 약 12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이들 부부는 지난해 2월 캄보디아...
486억 뜯어낸 캄보디아發 스캠범죄 파헤친다 2026-01-23 17:35:17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피의자들이 국내로 송환돼 유치장에 수감됐다. 이들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스캠 범죄 수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초국가범죄 특별대응태스크포스(TF)는 이날 국내 피해자 869명으로부터 약 486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국인 피의자 73명을 전세기에 실어 국내로 압송했다. TF는 오전 4시10분께...
성형까지 감행…120억대 '로맨스스캠' 부부 압송 2026-01-23 17:30:41
이들 부부를 중부경찰서 유치장에 각각 분리 수감해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며, 구속영장이 발부될 경우 집중 수사를 거쳐 늦어도 2월 초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A씨 부부는 딥페이크 기술로 가상 인물을 만들어 채팅 앱을 통해 이성에게 접근한 뒤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2024년 3월부터...
'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026-01-23 13:19:40
조사받을 예정이다. 성별이 다른 만큼 유치장에 분리 수용 예정이며, 향후 구속될 경우에도 분리된 상태로 수용 생활을 하게 된다. 울산청은 이들이 현지에서 석방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서도 수사할 방침이다. 피해자 단체 대표 이모씨는 "피해자들의 절박한 호소를 외면하지 않고 송환이라는 결과로 응답해 준 관계...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범죄 조직원도 포함됐다. 투자 전문가를 사칭해 사회 초년생과 은퇴자들을 상대로 약 194억 원을 편취한 40대 정모씨도 국내로 압송됐다. 피의자들은 공항에서 버스 10대와 승합차 7대에 나뉘어 탑승한 뒤 각 수사기관으로 분산 인계됐다. 이들은 조사 후 유치장에 입감될 예정이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하메네이 사진에 담뱃불…이란 저항의 상징은 캐나다 망명 여성 2026-01-16 21:04:41
채 유치장에서 하룻밤을 보냈다고 한다. 결국 가족들이 보석금을 낸 뒤에야 석방됐고, 이때부터 당국의 감시 대상이 됐다. 지난 2022년 '히잡 시위' 때는 히잡 의무 착용에 반대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가 발신번호 표시제한이 뜨는 전화가 걸려 오고 협박을 받기 시작했다. 2024년에는 에브라힘 라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