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의협 "한방 난임치료, 산모 건강 위협"...지원 중단 촉구 2026-01-03 19:26:14
의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 검증 없이 추진되는 한방 난임치료가 산모 건강과 태아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난임치료가 "부부의 건강과 생명, 태아의 안전과 직결된 고도의 전문적 의료영역"이라며 "그럼에도 과학적 검증이 충분히...
의사단체, 한방 난임치료 지원 중단 촉구…"과학적 검증 먼저" 2026-01-03 16:39:20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한의사협회·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직선제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 검증 없이 추진되는 한방 난임치료가 산모 건강과 태아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단체는 "부부의 건강과 생명, 태아의 안전과 직결된 고도의...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2026-01-02 11:30:01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자신이 옳았다는 취지의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과거 두 사람의 악연이 재소환됐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임 전 회장은 전날 밤 10시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맞았죠? 새해 소원들 비시라. 성지순례는 여기서 하시면 된다"고 적었다. 강 의원의 민주당 제명 사실이 알려진...
다시 시동걸린 의대 정원 확대…'年 500명 안팎' 증원 유력 2025-12-30 23:19:55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시간에 쫓겨 설익은 결론을 내는 것은 2000명 의대 증원 사태와 같은 국가적 과오를 반복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의사단체는 정부 발표에 맞서 자체 추계 결과를 발표하겠다는 입장이다. 지난 26일 의협은 “내외부 연구 역량을 총동원해 자체 추계 연구와 검증 작업을 할 것”이라고 했다....
"2040년 의사 1만1000여명 부족"…시동걸린 의대 정원 확대 2025-12-30 23:15:34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시간에 쫓겨 설익은 결론을 내는 것은 2000명 의대 증원 사태와 같은 국가적 과오를 반복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의사단체는 정부 발표에 맞서 자체 추계 결과를 발표하겠다는 입장이다. 지난 26일 의협은 “내외부 연구 역량을 총동원해 자체 추계 연구와 검증 작업을 할 것”이라고 했다....
의사추계위 "2040년 부족한 의사 수 최대 1만1136명" 2025-12-30 20:30:21
예정이다. 한편 지난 8일 회의에서 추계위는 2040년이면 국내 의사가 최대 약 1만8000명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이후 대한의사협회는 결론이 나기도 전에 “의협이 요구한 모델과 납득할 만한 결과가 도출되지 않는다면 단식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해 대응하겠다”고 밝혀, 의대 정원 결정을 둘러싼 의정...
'2027년도 의대정원 발표' 앞두고…의협 "지난 실패 답습 말라" 엄포 2025-12-26 17:38:19
의협이 의대 정원 결정 구조의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했지만 이를 통해 의대 정원 확대를 반대한다는 뜻을 다시 한번 밝혔다는 해석이 나온다. 의협은 추계위 결과 발표 후 내년 1월께 자체 추계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정부와 의료공급자·수요자·학계가 모인 추계위는 오는 30일께 2027년도 의대 정원 규모를 발표할...
의협 "건보공단 특사경 부여 저지 국회 릴레이 시위 돌입" 2025-12-18 12:40:33
범위의 수사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의협은 "건보공단은 이미 의료기관과 강제지정제로 계약관계가 맺어져 있으며, 임의조사권 등이 존재한다"며 "부당 청구 문제 또한 사무장병원의 불법개설과는 별개의 사안이며, 현행 건보공단의 심사 시스템 및 사후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적발 및 환수가 가능하다"고 했다. 이날 시위에...
의협 "탈모약 건보 필요성 의문…특사경 도입 재검토하라" 2025-12-17 18:27:53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의협은 17일 보건복지부의 대통령 업무보고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탈모 치료제 급여화에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기보다는 중증 질환 급여화를 우선 추진하는 것이 건강보험 원칙에 부합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전날 열린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요즘은 탈모를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탈모 건보적용 필요성 의문"…의사들 '반대' 2025-12-17 12:41:25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유전적 탈모 치료까지 건강보험 적용을 검토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의협은 17일 보건복지부 대통령 업무보고와 관련한 입장문을 내고 탈모 치료제 급여화는 건강보험의 기본 취지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탈모 치료제 급여화에 건강보험 재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