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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사듯 로봇 산다…세계 첫 오프라인 매장 연 중국 2026-01-01 17:38:43
Go2 등이 전시돼 있었다. Go2는 소비자 사이를 거침없이 뛰어다니거나 구르고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G1은 복싱과 무술 시범을 보이고 소비자와 악수했다. 소비자가 로봇을 조작해볼 수 있는 몰입형 체험 구역도 따로 마련돼 있었다. 매장 직원인 쓰남 씨는 “지금까지 로봇 개는 특정 대회와 공연 등에 활용됐다”며...
부산, 발달장애작가 작품전 2026-01-01 16:49:48
온라인 테마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젬마 예술감독이 운영하는 발달장애 작가 커뮤니티 ‘그림 엄마’가 주관하며 전국 28개 기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다. 해외 발달장애 예술가 등 총 88명의 작품을 출품하며, 한 감독의 작품과 발달장애 작가 어머니의 작품도 온라인 영상으로 제작해 선보인다.
"해외사업 확장"…K뷰티·헬스케어기업들, CES서 기술력 선봬 2026-01-01 07:01:00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기술력을 알린다. 1일 산업계에 따르면 뷰티 기업 중 에이피알[278470]은 지난 2024년과 작년에 이어 올해 CES에도 참가해 화장품과 뷰티 기기(디바이스)를 선보인다. 에이피알은 대표 제품을 전시하고 체험·상담 공간을 각각 갖춘 '메디큐브'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미리보는 CES] ④ 신차 대신 로봇·자율주행…피지컬 AI로 진화하는 모빌리티 2026-01-01 06:00:07
=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현지시간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립니다. 매년 새해 첫 달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기술 산업의 트렌드와 방향을 제시하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입니다. 연합뉴스는 CES 개막을 앞두고 이번 행사에서 소개될 기술과 참가 기업, 기조연설자 등...
[미리보는 CES] ③ 가전 넘어 칩·부품 경쟁…AI시대 판세 읽는 무대 2026-01-01 06:00:06
=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현지시간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립니다. 매년 새해 첫 달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기술 산업의 트렌드와 방향을 제시하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입니다. 연합뉴스는 CES 개막을 앞두고 이번 행사에서 소개될 기술과 참가 기업, 기조연설자 등...
[미리보는 CES] ② AI가 바꾸는 미래 일상…국내 기업 신제품 총출동 2026-01-01 06:00:05
=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현지시간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립니다. 매년 새해 첫 달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기술 산업의 트렌드와 방향을 제시하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입니다. 연합뉴스는 CES 개막을 앞두고 이번 행사에서 소개될 기술과 참가 기업, 기조연설자 등...
한국경제가 독자에게 드리는 10가지 약속 2025-12-31 17:04:44
줍니다.04. BBC심포니·스페인展…레전드 공연·전시 가득 음악축제 BBC프롬스를 대표하는 악단 BBC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3월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한국 관객을 만납니다. 11월에는 전설적 피아니스트 마르타 아르헤리치와 KBS 교향악단의 협연 무대가 펼쳐집니다. ‘모더니즘의 탄생: 반 고흐에서 피카소까지(가제...
고흐 말년의 걸작, 韓 온다…임윤찬은 '눈물의 지휘자' 올솝과 재회 2025-12-31 16:40:40
축적의 시간에 가깝다. 블록버스터 전시가 폭발적으로 쏟아지기보다 그간 늘어놓았던 여러 미술사적 맥락을 갈무리하는 해가 될 전망이다. 이름값 높은 작가의 전시 하면 떠오르는 곳은 리움과 호암미술관이다. 리움은 ‘미술 올림픽’ 베네치아 비엔날레를 달군 티노 세갈과 구정아의 개인전을 각각 2월과 9월에 선보인다....
혼란을 그린 '먹빛 동양화'…경계 허물고 자유를 찾다 2025-12-31 16:37:08
이번 전시에서 함께 만날 수 있다. 이 작품은 애초에 판매를 목적으로 그린 것이 아니었다. 작가가 개인적으로 이어가던 작업이었지만 RM 컬렉션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작가는 RM이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데 대해 미안함과 고마움을 동시에 느낀다며 말을 아꼈다. 전시는 2월 13일까지. 강은영 기자 qboom1@hankyung.com
美, 네덜란드 미군묘지서 흑인 지우기…안내판 슬쩍 철거 2025-12-31 16:36:43
중요한 역사의 일부"라며 "안내판을 다시 제자리에 돌려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네덜란드 지방정부 역시 안내판의 원상 복구를 요구했고, 현지 단체인 '흑인 해방자 재단'은 철거된 안내판을 위한 별도의 영구 전시 공간을 물색하고 있다고 AP 통신은 보도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