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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금은방 턴 황당 절도범…당나귀 타고 도망가다 잡혀 2026-02-13 17:20:26
침입한 절도범이 당나귀를 타고 달아나다 붙잡힌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매체 하베를레르는 지난 9일 오전 4시께 20대 남성이 멜리크가지구 일뎀 주므후리예트 지역의 한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친 뒤 달아났다고 보도했다. 경찰 당국이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 따르면, 범인은 훔친...
아이스하키 경기 보려다…16년 전 도망친 절도범 '체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5:41:33
아이스하키 대표팀 경기를 보기 위해 이탈리아에 방문한 슬로바키아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6년 전 이탈리아에서 저지른 절도 혐의 때문이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44세 슬로바키아 국적의 한 남성을 밀라노 외곽의 한 숙소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숙소 털렸다"…올림픽 앞두고 '이럴 수가' 2026-02-08 08:37:47
중이던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숙소에 절도범이 침입해 여권과 귀중품을 훔쳐 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대회를 대비해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인근에 훈련 숙소로 사용하던 아파트에서 벌어졌다. 현지 경찰은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대표팀 파일럿인 AJ 에덜먼은 8일(한국...
"박나래, 합의 거절했지만 선처해주길"…자택 절도범, 2심도 '실형' 2026-02-05 14:47:11
방송인 박나래의 집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 정성균)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8)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고 1심과 비교해...
루브르서 도난당할 뻔한 다이아몬드 왕관 완전 복원하기로 2026-02-05 09:48:06
10월 19일 루브르 도난 사건 당시 절도범들이 진열장에서 꺼내는 과정에서 파손됐다. 절도범들은 이 왕관이 전시돼 있던 보안 유리 진열장을 절단기로 잘라내면서 좁은 틈만 내는 데 그쳤고, 왕관을 꺼내는 과정에서 외형이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 왕관은 루브르 박물관의 아폴로 갤러리 아래쪽에서 발견돼 박물관 측이...
"박나래가 합의 거절"…항소심서 선처 호소한 자택 절도범 2026-01-29 17:05:16
방송인 박나래(40)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 공판에서 선처를 요청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29일 오후 절도,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7)씨에 대한 항소심 1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에서 정씨는 혐의를 인정한다면서도 원심 형량이...
보석 털리는데 '머뭇'…CCTV에 딱 찍혔다 2026-01-19 19:59:06
절도범은 곧바로 창문 쪽으로 도주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갤러리 바닥에 보석 2점을 떨어뜨렸으나, 영상으로는 정확한 품목이 확인되지 않는다. 그는 떨어진 보석을 다시 주운 뒤 도망쳤고, 공범 역시 뒤따라 창문을 통해 빠져나갔다. 절도범들이 침입해 보석을 훔친 뒤 탈출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3분52초였다....
CCTV에 찍힌 루브르 절도 현장…머뭇거린 경비원들 2026-01-19 18:58:27
첫 번째 절도범은 주먹과 절단기를 이용해 보안 유리를 뚫은 뒤 손을 진열대 안으로 쑥 집어넣어 보석들을 움켜쥔다. 그가 왕관 하나를 집어 드는 장면도 찍혔다. 그는 보석들을 가방이나 주머니에 집어넣은 뒤 아직 유리를 깨지 못한 공범자를 도우러 간다. 두 번째 진열대의 유리까지 뚫자 첫 번째 절도범은 곧바로 깨진...
"루브르 절도범들, 왕관도 훔치려다 크게 파손해" 2026-01-07 23:04:19
절도범들이 나폴레옹 3세 황제의 부인 외제니 황후의 왕관이 전시돼 있던 보안 유리 진열장을 절단기로 잘라냈으나 좁은 틈만 내는 데 그쳤다고 전했다. 사건 다음 날 미술품 부서장이 작성한 메모에도 "범인들은 금속 받침대에서 왕관을 떼어내는 과정에서 서둘러 거칠게 물건을 잡아당긴 것으로 보인다"고 적혀 있다. 즉...
"인디아나 존스 시대는 끝났다"…'문화 탈서구화' 선포한 이집트 대박물관 2025-12-31 09:40:35
절도범에게 프랑스 왕실 보석 8점이 털렸는데, 검거하고 보니 영화에 나올 법한 조직범죄가 아닌 좀도둑이었단 사실에 프랑스 문화계가 충격에 빠졌다. 누수로 고서적 400권이 손상되는 사건까지 겹친 루브르는 매년 수용인원 이상의 ‘오버투어리즘’에 시달린다는 지적도 받는다. 이집트 고고학계 권위자로 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