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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추징금만 수십억…연예인은 뭘로 그렇게 돈 벌었을까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2-08 07:02:01
200억원, 유연석 70억원, 이하늬 60억원, 조진웅 11억원…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국세청이 유명 연예인들의 1인 법인과 관련한 세무조사 후 추징한 금액이다. 유명 연예인들이 세금을 피하기 위해 개인 법인을 설립해 정산을 받아왔다는 것뿐 아니라 거액의 금액이 놀라움을 넘어 충격을 준다는 반응이다. "대체 얼마나 ...
차은우發 세무 파장…'합법적 절세'로 활용하던 연예계 발칵 2026-02-06 07:20:42
각각 수십억 원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고, 배우 조진웅과 이준기 역시 10억원 안팎의 추징을 통보받았다. 이들은 모두 의도적 탈세가 아닌 법 해석 차이에서 비롯된 문제라고 해명했다. 전문가들은 핵심 쟁점으로 '운영 실체'를 꼽는다. 사무실 존재 여부와 상주 인력의 근무 실태, 실제 용역 수행 여부 등이...
차은우 이어 김선호도 탈세 의혹…차기작 줄줄이 비상 [이슈+] 2026-02-02 08:23:13
ENM은 앞서 배우 조진웅, 방송인 박나래의 사생활 논란으로도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던 만큼 편성에 영향이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디즈니플러스 역시 배우 김수현의 '넉오프' 공개를 기약 없이 미룬 가운데 올해 공개 예정이었던 박나래의 '운명전쟁49'에 이어 김선호 주연의 '현혹'까지 공개에...
'판빙빙·호날두급?'…차은우 200억 추징금, 한국 1위·세계 7위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6-01-23 15:03:15
유연석(약 70억원), 이하늬(약 60억), 조진웅(약 11억원), 이준기(약 9억원), 박유천(약 4억), 박준규(3억원) 등이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아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다만 차은우 측이 적극 소명 의지를 밝힌 만큼 향후 샤키라 사건처럼 법적 공방에서 액수나 혐의에 변화가 생길지 관심사로 떠오른다. 과거에는 연예인...
윤일상, 박나래·조진웅 사건에 "악마 만들어 마녀사냥, 사실확인 먼저" 2026-01-23 08:38:21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나래, 조진웅 등 사건사고가 잇따르는 연예계에 대한 질문에 "굳이 연예계가 아니더라도 확실한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지켜볼 수 없나"라며 "피해 본 사람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자기가 노력하지 않고 얻은 지식을 너무 맹신한다. 이데올로기가 뭐냐. 이념적 지향점이다. ...
이제훈 "개인 일, 진정성 훼손 않길"…조진웅 논란, 에둘러 밝힌 진심 [인터뷰+] 2026-01-19 11:19:37
번째 시그널'이 함께 출연한 배우 조진웅의 과거 이력이 알려지면서 무기한 연기된 상황에는 "그 부분으로 인해 작품의 해석이나 노력에 대한 가치가 없어지는 건 고민하게 되는 지점은 있는 거 같다"며 "많은 사람의 노고가 담긴 부분이라 각각의 작품에 진정성이 담겨있을 텐데 그게 없어지거나 희미해지진 않았으면...
백종원·곽도원 돌아왔지만…반응은 '팽팽' 2025-12-21 09:58:55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조진웅의 차기작인 tvN '두 번째 시그널'은 촬영을 다 마친 상태에서 악재를 맞았고,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김수현 주연의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는 당초 올해 상반기 공개 예정이었으나, 아직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방송화면...
논란 일으킨 백종원·곽도원 복귀에…엇갈린 시청자 반응 2025-12-21 08:57:05
점점 깊어지고 있다. 최근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조진웅의 차기작인 tvN '두 번째 시그널'은 촬영을 다 마친 상태에서 악재를 맞았고,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김수현 주연의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는 당초 올해 상반기 공개 예정이었으나, 아직 공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조진웅 출연 '시그널2' 공개되나…제작진 "최적 방안 찾겠다" 2025-12-19 16:59:00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측이 입장을 밝혔다. tvN 측은 "'두번째 시그널'은 10년을 기다려 주신 시청자 여러분을 향한 마음을 담아 2026년 하절기 공개 목표로 정성을 다해 준비해 온 작품"이라면서 "현재의 상황을 마주한 저희 역시...
"조진웅, 한국의 자랑"…인권 전문가가 '강간 전과' 의심하는 이유 2025-12-16 11:08:51
'김용민TV'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조진웅의 소년범 전력 보도에 "의혹이 많다"면서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이) 고등학교 2학년 때 특가법상 강도·강간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이 대목이 가장 이해가 안 된다"고 주장했다. 1994년은 현재보다 소년범에 대해 엄격하게 처벌했기 때문에 강도강간을 저질렀다는 보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