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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횡령 회계 미반영' 스포츠서울 전 대표 등에 과징금 13억 2026-01-28 17:13:19
담당 임원에 각각 3억4천만원 등이다. 스포츠서울은 2018∼2019년 결산기 재무제표에 실사주의 자금 횡령 사실을 적절히 반영하지 않아 자기자본 등을 부풀렸다. 앞서 증선위는 스포츠서울에 증권발행제한 12개월과 회사관계자 4인 과징금 부과, 감사인지정 3년 및 전 대표이사 등에 대한 해임권고 조치를 의결했다....
李 대통령 지적 부담 컸나…토큰증권 장외거래소 결정 또 보류 2026-01-28 16:24:10
금융위는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를 열고 STO 사업자로 '한국거래소-코스콤'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NXT)-뮤직카우' 컨소시엄을 확정했다. 지원한 3개사 컨소시엄 중 루센트블록 컨소시엄만 탈락했다. 하지만 금융위로부터 금융규제 샌드박스인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아 플랫폼을 운영해...
[취재수첩] 외풍에 흔들리는 토큰증권 장외거래소 인가 2026-01-27 17:44:24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심의라는 공식 절차를 거친 사안이다. 외부 개입으로 결론을 뒤집는다면 당국 인허가 절차의 신뢰에 큰 흠집이 날 수밖에 없다. 조각투자업계도 제도화 단계부터 각종 잡음이 커지는 데 불안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 관계자는 “속도와 신뢰가 필수인 STO 사업이 개화 전부터 삐걱거리는 모습이어서...
李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진 STO…커지는 정치권 외풍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2026-01-25 22:30:05
최저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평위·증선위 절차를 거친 인허가 판단이 외부 변수로 번복될 경우 향후 인가 체계 전반의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됩니다. 더군다나 STO 예비인가 절차가 최종 결론 직전에서 멈춰 서면서 제도화 지연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위는 지난 14일 열린 정례회의에서...
금감원, 특사경 확대 논란에 '자체 통제안' 제시…금융위는 냉담 2026-01-25 05:51:00
수사심의위에 금융위 인사 동수 참여·증선위에 대면 사후보고 등 금감원 권한·통제 이슈 재부각…공공기관 지정 영향도 관심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배영경 강수련 기자 = 금융감독원이 예상보다 광범위한 영역까지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직무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나서면서 금융위원회와의 전면 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
코넥스 상장사 볼빅, 재고 과대계상 덜미…검찰 고발 2026-01-21 22:41:04
적절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증선위는 안진회계법인에 볼빅 감사업무 제한 3년과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 적립 50%를 의결했다. 증선위는 안진회계법인에 대해 볼빅 감사업무를 3년간 제한하기로 했다. 안진 소속 공인회계사들에 대한 개인 제재도 내려졌다. 공인회계사 5명은 볼빅 감사업무를 2년간 수행할 수...
증선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직원 檢고발 2026-01-21 18:24:26
37억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증선위에 따르면 A씨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상장사 3곳이 주식 공개매수를 한다는 내용의 미공개정보를 알게 되자 이를 이용해 주식을 매수하고, 같은 증권사 전직 직원 B씨에 해당 정보를 전달해 거래하도록 해 총 3억7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것으로 조사됐다. NH투자증권은...
증선위, 공개매수 미공개정보로 수억 챙긴 NH證 직원 검찰 고발 2026-01-21 17:12:51
것으로 조사됐다. 증선위는 이들에 대해 시장질서 교란행위로 총 37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금융당국의 조치 결과에 대해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법과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임원의 주식 매매를 금지하고, 가족 계좌 신고를 의무화하는 등 전사적인 내부 통제 체계를...
증선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원 챙긴 NH투자 직원 檢고발(종합) 2026-01-21 17:12:51
부당이득을 취득한 것으로 조사됐다. 증선위는 공개매수나 대량 취득·처분과 관련한 미공개정보는 주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를 이용한 거래 행위는 일반적인 미공개정보 이용보다 엄격하게 규율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1차 정보수령자뿐 아니라 2·3차 정보수령자 역시 부당이득 환수 대상이 된다고 강조했다....
증선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원 챙긴 NH투자 직원 檢고발 2026-01-21 16:47:44
부당이득을 취득한 것으로 조사됐다. 증선위는 공개매수나 대량 취득·처분과 관련한 미공개정보는 주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를 이용한 거래 행위는 일반적인 미공개정보 이용보다 엄격하게 규율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1차 정보수령자뿐 아니라 2·3차 정보수령자 역시 부당이득 환수 대상이 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