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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회원국 국민들 '동맹' 미국에 대한 신뢰 큰폭 하락" 2026-02-13 01:32:21
천 명씩을 상대로 온라인 여론조사(평균 오차범위 ±2%P)를 실시해 12일 그 결과를 공개했다. '미국이 신뢰할 수 있는 동맹이라는 데 동의하느냐'는 문항에서 캐나다 응답자의 57%, 독일 응답자 50%, 프랑스 응답자 44%, 영국 응답자 39%가 각각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동의한다'는...
美, '中에 반도체장비 불법수출' 美기업·韓자회사에 2.5억불 벌금 2026-02-13 01:14:09
규정을 56차례 위반했다. 미국의 수출통제 규정은 이처럼 다른 나라를 경유해 재수출하는 경우에도 적용된다. AMAT과 AMK가 이렇게 중국에 불법 수출한 장비의 가치는 약 1억2천600만달러(약 1천800억원)다. BIS는 규정상 불법 거래액의 최대 2배만큼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이번 합의에 따라 AMAT은 자사 수출통제 준수...
IOC '나치 흑역사' 베를린 올림픽 티셔츠 논란 2026-02-13 00:45:52
함께 39유로(6만6천500원)짜리 베를린올림픽 티셔츠도 포함됐다. 티셔츠에는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과 월계관을 쓴 남성을 그린 공식 포스터가 인쇄돼 있다. 이 포스터는 나치가 선호한 오스트리아 출신 작가 프란츠 뷔르벨의 작품으로 파시즘 시대 미감을 담고 있다고 독일 매체들은 해설했다. 베를린올림픽은 아리아인의...
맨유 구단주 "英, 이주민의 식민지돼"…총리 압박에 사과(종합) 2026-02-12 23:30:14
기준 6천950만명인 것은 맞지만 2020년 중반에는 6천670만명으로 증가한 인구는 280만명이다. 인구가 5천800만명이었던 것은 1995년이다. 이에 대해 키어 스타머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모욕적이고 틀렸다. 영국은 자랑스럽고 관용적이며 다양성을 가진 나라다. 짐 랫클리프는 사과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맨유 구단주 "英, 이주민의 식민지돼"…총리 "사과하라" 2026-02-12 20:31:07
기준 6천950만명인 것은 맞지만 2020년 중반에는 6천670만명으로 증가한 인구는 280만명이다. 인구가 5천800만명이었던 것은 1995년이다. 이에 대해 키어 스타머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모욕적이고 틀렸다. 영국은 자랑스럽고 관용적이며 다양성을 가진 나라다. 짐 랫클리프는 사과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석탄 수출 확대' 발언에 韓통상당국 "구체적 합의 없어" 2026-02-12 15:39:35
동안 우리는 일본, 한국, 인도 그리고 다른 나라들과 우리의 석탄 수출을 획기적으로 늘릴 역사적인 무역합의들을 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합의와 관련해 미국의 석탄 수출을 언급한 것을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석탄 산업 활성화 관련 행사에서 나온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발언은 '자국용'...
'장기 집권' 타지크 대통령, 2주째 두문불출…건강 이상설 제기 2026-02-12 11:47:00
1천100만명가량이 사는 타지키스탄은 1991년 소련이 해체되면서 독립했고, 이듬해부터 1997년까지 내전을 겪었다. 이슬람교도가 많은 타지키스탄은 옛 소련 구성국 가운데 가장 가난한 나라로 꼽힌다. 라흐몬 대통령은 1992년 타지키스탄의 정상 격인 최고회의 의장에 오른 뒤 1994년 대선부터 계속 승리했고, 30년 넘게...
작년 세수 37조4천억원 더 걷혀…나라살림 적자는 90조원 육박 2026-02-12 11:06:46
천억원 더 걷혀…나라살림 적자는 90조원 육박 국가채무 1천300조원에 더 근접…1월 국고채 17조9천억원 발행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지난해 국세 수입이 전년보다 37조원 넘게 늘어났지만, 작년 11월 기준 나라살림 적자는 90조원에 육박했다. 12일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2월호'에 따르면,...
加총기난사범, 정신건강 이력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사망 9명(종합) 2026-02-12 09:33:29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이날 의회에서 "온 나라가 여러분과 함께 슬퍼하고 있다"고 밝힌 뒤 "캐나다는 여러분 곁에 서 있을 것"이라며 희생자 가족들을 위로했다.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안보회의 참석 일정을 취소한 카니 총리는 7일간 정부 청사에 조기를 게양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강조했...
'깜짝 고용'에 금리인하 어디로?…뉴욕증시 '보합' 2026-02-12 06:14:29
2025년 1년간 미국에서 늘어난 일자리는 89만8천명에서 18만1천명으로 대폭 하향 조정된 것은 노동시장 약화에 대한 우려를 남겼다. 모하메드 엘-에리언 알리안츠그룹 고문은 엑스(X·옛 트위터)에 "분석적으로 볼 때 1월 고용보고서는 상반된 견해를 모두 지지하지만, 6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하는 방향으로 시장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