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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필요할 때만 찾던 아프리카서, 함께 설계하는 아프리카로 2026-01-06 07:00:06
기회의 땅'인 아프리카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여러 교수와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아프리카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분석하는 우분투 칼럼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기대합니다. 우분투는 '당신이 있어 내가 있다'는 뜻의 아프리카 반투어로, 공동체 정신과 인간애를 나타냅니다.] 최근 국제사회 주요...
이혜훈 측 "3남 국회 인턴 청탁한 적 없고 입시 활용도 안 해" 2026-01-05 17:29:29
"당시 김 의원실은 신청하는 청년들의 대부분에게 문을 열어 인턴 등을 비롯한 각종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3남이 재학 중이었던 학교는 생활기록부에 교외 활동을 기재하지 못하도록 돼 있었다"며 "실제로도 생활기록부에 기록한 바 없어 대학입시에 활용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경북, 산업단지 공급 20% 늘린다…"AI·그린산업 육성" 2026-01-05 17:03:50
사업을 추진해 산업 구조 고부가가치화와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산단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AI·그린·디지털로의 산업 구조 재편 속에서 경북 경제가 퀀텀 점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질의 산업단지를 공급해 청년이 유입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상반기 스타트업 정기 모집 2026-01-05 11:05:48
기술창업 지원(TIPS) 등과 연계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정기 모집은 이달 20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결과는 3월 중 발표된다. 서상봉 오렌지플래닛 센터장은 "혁신적이고 성장 가능성 높은 초기 스타트업을 선발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진출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며 "오렌지플래닛과 함께...
입지·가격 경쟁력 갖춘 계양산단, 산업시설용지 3차 분양 개시 2026-01-05 09:49:27
또는 이전을 계획 중인 기업에는 적기 입주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계양산단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계양IC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근에 부천 대장 3기 신도시와 계양 3기 신도시가 함께 개발되고 있어 주거·산업 인프라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3.3㎡당 636만 원 수준의 분양가는 주변...
英총리 "국익위해 EU 단일시장과 더 긴밀히 연계해야" 2026-01-05 01:55:24
청년 인적 교류를 늘리기 위해 추진하는 '청년 이동성 계획'도 영국에서는 'EU 내 자유로운 통행'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는 우려를 계속해서 사고 있다. 스타머 총리는 이날 "(이 계획은) 통행의 자유로 복귀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통행의 자유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며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건...
올해 분양시장도 '양극화'…"돈 되는 곳엔 몰린다" [병오년 부동산] 2026-01-03 13:47:53
청년과 신혼부부, 출산 가구 등 실수요층의 내 집 마련 기회의 폭이 넓어질 전망"이라면서 "정부가 공공주택 청약 진입 문턱을 낮추는 제도 개편을 예고하면서 예비 청약자들은 청약통장 월 납입액을 최대한도인 25만원으로 유지해 당첨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을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청년 창업가를 발굴 및 육성하는 ‘하나소셜 벤처 유니버시티’, 사회혁신기업과의 인턴십 매칭을 통해 장애인·경력 보유 여성 등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는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중장년 경력 인재의 재취업·창업을 지원하는...
중장기 인재전략 '아우스빌둥',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신뢰 높였다 2026-01-03 07:00:12
ESG적 의미는 청년들에게 ‘실제 작동하는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학력 중심의 채용 구조에서 상대적으로 기회가 제한적이던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학벌이 아닌 역량과 성실함, 현장 성과로 평가받도록 했다. 실제 2024년까지 누적 700명 이상이 선발됐고, 2025년 기준 약 270명의 졸업생이 배출됐다. 이들은...
李대통령 "기회·과실 함께 나누는…'모두의 성장'만이 대도약 지름길" 2026-01-02 17:58:36
이끈 원동력”이라면서도 “자본 집중과 기회 편중이 성장을 가로막고 경쟁과 갈등의 악순환으로 이어지는 오늘에는 과감히 기존 성장 전략을 대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사회에는 정부, 정당, 경제계 주요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경제 성장의 결실이 중소기업 벤처기업까지 흘러야 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