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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진칼 이사회 의장에 최종구 前금융위원장 유력 2026-01-07 17:43:20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사진)이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의 이사회 의장을 맡는다. 7일 산업계에 따르면 한진칼은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 전 위원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특히 의장으로 낙점해 한진칼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와 경영진 견제 등의 역할을 맡길 것으로 알려졌다. 최 전 위원장은...
"2000만원 주면 나갈게요"…세입자 요구에 집주인 '당혹' [돈앤톡] 2026-01-06 13:50:18
"이사비 1000만원과 함께 지금 나가면 대출을 더 받아야 하니 대출 이자까지 추가로 얹어서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또 다른 집주인 최모씨(62)도 비슷한 상황에 처하면서 집을 팔지 못하게 됐습니다. 최씨는 "집을 매도해야 하는 상황을 세입자에게 설명하고 나가달라고 했지만 세입자는 응하지 않았다"며...
글로벌 마케팅 데이터 분석 기업 칸타, 최문희 대표 선임 2026-01-06 08:15:49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마케팅 데이터 분석 기업 칸타가 6일 최문희 칸타 코리아 고객 부문 대표를 칸타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1996년 칸타 코리아의 전신인 '프랭크 스몰 & 어소시에이츠' 한국지사에 입사해 LG전자[066570], 구글, 코웨이[021240], 홈플러스, 하이네켄 등 주요...
최태원 "성장 실마리 함께 찾자"…정의선 "中 생산·판매 늘릴 것" 2026-01-05 19:43:44
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최측근 경제 참모로 꼽히는 허리펑 부총리는 “중·한 관계는 이사 갈 수 없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이웃”이라며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며 양국 관계가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멀리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허 부총리는 “경제 유대를 강화해야 한다”며 다자 협력 필요성을...
'팬사인회 조작 정황·개인정보 유출' 위버스 "직원 형사고소" 2026-01-05 11:19:01
5일 최준원 대표이사 명의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최 대표는 "최근 위버스컴퍼니 내부 직원이 타인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고 사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고자 한 행위가 확인됐다. 이는 해당 구성원 개인의 일탈 행위를 넘어, 위버스컴퍼니 구성원 관리 부실에 대한 책임이 큰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사과했다. 먼저...
SK온, 국내 LFP 시설 구축…20조 ESS 수주 경쟁 가열 2026-01-03 06:00:31
진행 중이다. 1차 입찰에서 고배를 마신 SK온은 ‘국내 최대 공장’ 카드를 앞세워 2차 입찰에서 수주를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시장에서는 ‘국내 생산’ 평가 항목의 비중이 더 커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SK온은 ESS 사업을 키우기 위해 최근 조직을 손질했다. 기존 ESS사업실, ESS솔루션 & 딜리버리실 2개...
고려아연 美제련소 투자 위한 유상증자 등기완료…"의결권 효력" 2026-01-02 18:46:09
측 의결권 기준 지분은 우호 지분을 포함해 최대 45.5%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돼 MBK·영풍 측 지분을 넘어서게 된다. 이렇게 되면 현재 고려아연 이사회에 추가로 이사를 진입시키려는 MBK·영풍 측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현재 고려아연 이사회는 최 회장 측 11명, MBK·영풍 측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최 회장 측...
'포스트 렉라자' 발굴 나선 유한양행, 연구소에 신규 모달리티팀 꾸려 2026-01-02 16:39:37
2일 중앙연구소장에 최영기 전무를, 신설하는 뉴모달리티 부문장에 조학렬 전무를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뉴모달리티 부문은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산하 신규 조직으로 출범했다. TPD를 중심으로 신규 모달리티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았다. ?경북대 유전공학과를 졸업한 조 전무는 미국 하버드대, 예일대 등에서 연구원 및...
환율 급락에…고려아연 美 합작법인 신주 등기 난항 2026-01-01 17:51:55
못한 것이다. 10.6%에 이르는 새 지분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활용하지 못하면 이번 주총에서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최 회장 측과 대등한 수준까지 이사를 늘릴 수 있게 된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이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에 신청한 신주발행 변경 등기가 완료되지 않았다. 이사회가 결의한...
고려아연 신주발행 등기 미완료…의결권 행사 차질 빚나 2026-01-01 15:38:00
못한 것이다. 10.6%에 이르는 새 지분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활용하지 못하게 되면 이번 주총에서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최 회장측과 대등한 수준까지 이사를 늘릴 수 있게 된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관할 등기소인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에 신주발행 변경등기를 신청했으나 2025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