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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울어" 생후 한 달 아들 살해한 친부…징역 10년 확정 2026-02-03 12:00:06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 은폐를 위해 피해 아동의 친모에게 거짓 진술을 하도록 교사하고, 홈캠을 중고로 판매하는 등의 행위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1심은 최씨의 반복적 학대와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해 징역 10년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1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
이란 마지막 왕비 "이란엔 자유의 길뿐…과거로 돌아가지 않을것" 2026-01-22 10:37:10
세 번째 부인이자 왕세자 레자 팔레비의 친모로, 이슬람 정권이 집권한 1979년 이슬람 혁명 당시 망명했다. 남편인 팔레비 국왕은 1980년 망명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사망했고, 이후 팔레비 왕비는 미국 워싱턴DC와 자신이 결혼 전 유학했던 프랑스 파리에 거처를 마련해 생활해 오고 있다. 그는 이날 파리 자택에서...
감금 900일…'체중 30kg' 뼈만 남아 죽은 20대 2026-01-21 16:56:12
한 친모가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대만 검찰은 딸을 약 2년 8개월 동안 집 안에 가둔 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잔모 씨(50)를 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천씨의 친부는 아내와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딸에 대한 학대를 방임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 조사 결과 타이중...
대만서 친모가 20대 딸 900여일 감금…영양실조 등으로 사망 2026-01-21 15:42:03
대만서 친모가 20대 딸 900여일 감금…영양실조 등으로 사망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에서 친딸을 900여일 감금해 죽음에 이르게 한 여성이 기소됐다. 21일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 검찰은 20대인 딸을 2년 8개월 동안 집에 감금해 사망에 이르게 한 친모 잔모 씨(50)를 학대치사죄...
80대 할머니 감금·폭행한 손자…배후엔 무속인 2026-01-11 14:41:55
하고 수시로 찾아가 폭행했다. 심지어 A씨의 친모가 할머니 때문에 사망했다고 믿게 만들어 할머니를 폭행하도록 유도한 사실도 재판 과정에서 확인됐다. B씨가 탈출해 수사가 시작되자 C씨는 손녀 E씨까지 끌어들였다. 그는 E씨에게 '강압수사를 받아 무섭고 살기 싫다'는 유서 형식 메시지를 가족에게 보내게...
방임 부모의 상속권 박탈…채무자 생계비 압류 금지 2025-12-31 16:24:43
법적 다툼을 계기로 신설된 법이다. 구씨 친모가 상속 재산의 절반을 요구하자 구씨 오빠가 입법을 청원한 이후 시행까지 약 6년이 걸렸다. 사망한 자녀를 제대로 부양하지 않았거나 중대한 범죄 행위를 한 부모는 상속권을 잃게 된다. 피상속인(자녀)은 생전에 공정증서에 의한 유언으로 직계존속(부모 조부모 등)의 상...
2026년 달라지는 법원 제도…'구하라법' 시행·생계비계좌 도입 2025-12-30 16:18:08
후 20년간 연락이 끊겼던 친모가 유산 상속을 요구하면서 사회적 논란이 일자 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됐다. 2024년 4월 25일 헌법재판소가 패륜적 행위를 일삼은 상속인에게 유류분을 인정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관련 민법 조항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고, 이에 힘입어 같은 해 8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민법 개정안이...
16개월 딸 학대 살해한 20대 엄마와 계부…구타후 멍 크림 검색하기도 2025-12-22 16:22:06
한 친모와 계부가 구속기소 됐다. 딸이 숨진 후 서로 탓만 해 공분을 산 이들은 피멍이 든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거나 집에 혼자 두고 20여차례 외출하는 등 방임까지 한 것으로 추가 파악됐다. 의정부지검 형사3부(구민기 부장검사)는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친모 A씨(25)와 계부 B씨(33)를 구속기소 했다고 22일...
중학생 아들 몰래 이사한 뒤 연락 끊은 친모 2025-12-20 10:19:00
간 40대 친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5단독(강건우 부장판사)은 20일 아동복지법상 유기·방임 혐의를 받는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3월 25일 단독주택 2층에 중학생 아들 B(16)군을 남겨둔 채 딸 3명과 다른...
"불륜 폭로하겠다" 유부남 협박한 유흥업소 접객원 '벌금형' 2025-12-19 11:55:17
딸, 친모 등 가족의 연락처를 따로 저장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5월 7일 B씨와 함께 C씨에게 전화를 걸어 1000만원을 주면 가족 연락처를 모두 삭제하겠다고 제안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C씨는 불륜 사실이 가족에게 알려질 것을 우려해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000만원을 A씨 계좌로 부쳤다. 그러나 A씨는 금품을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