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가산문화재단, '2025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5-12-22 10:32:17
장학사업'을 통해 아동양육시설에서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금융교육, 취업 멘토링, 장학생 커뮤니티 운영 등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가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질...
[게시판] 애경산업, 자립준비청년에게 생활용품·가전 지원 2025-12-22 08:15:13
꿈나무마을 파란꿈터 등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청춘의 살림 첫걸음'에 생활용품과 무선청소기, 식기·조리도구 등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만 18세에 보육원 등을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고자 용품 제공을 결정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뚝 떨어진 軍 사관학교 경쟁률…자퇴생도 '급증' 2025-12-21 12:22:33
및 자발적 퇴소 인원은 각각 21.7대 1과 15명으로 지난해(19.2대 1·17명)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육군3사관학교는 올해 3.6대 1의 경쟁률로 지난해(4.5대 1)보다 소폭 하락했으나 자발적 퇴소 인원은 57명으로 최근 5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3사는 현재 내년도 입학 모집에서 경쟁률이 1.3대 1에 불과해 개교 이후...
[게시판] '실버타운 서비스 표준화' 아이디어, 국표원 공모전 수상 2025-12-18 11:18:02
고액의 초기 비용과 복잡한 입주·퇴소 절차, 식사의 질과 다양성 등 실버타운 서비스 운영과 관련한 최소한의 기준을 마련해 이용자의 선택권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선정된 과제들이 실질적인 생활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관련 표준을 신속하고 내실 있게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아동복지협회, 우체국공익재단 식비지원사업 ‘청년밥심 스타트온(溫)’ 운영 2025-12-18 11:03:53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에서 퇴소한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식비를 지원해 균형 잡힌 식생활 유지를 돕는 사업이다.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취약 청년을 발굴하고, 자립 초기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직접 수확한 식재료로 요리를...
"세상에 넌 혼자가 아니야" 삼성이 쌓은 희망디딤돌 2025-12-11 18:04:08
시설이나 위탁가정을 퇴소해야 한다. 만 18세 생일인 당일부터 당장 숙소를 구해야 한다. 올해로 10년째인 ‘삼성 희망디딤돌’ 사업은 이런 보호 종료 아동(자립준비청년)에게 최대 2년간 주거 공간과 취업 교육을 제공한다. 삼성은 2015년 부산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 희망디딤돌 센터를 건립했다. 11일 열여섯 번째...
"세상에 너는 혼자가 아니야"…삼성이 건낸 '희망디딤돌' 2025-12-11 15:06:05
연령이 되는 순간 아동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을 퇴소해야 하기 때문이다. 당장 숙식부터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이렇게 홀로서기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은 매년 2500명에 달한다. 이런 자립준비청년에게 2년간 주거 공간과 취업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 희망디딤돌’ 사업이 10주년을 맞았다. 삼성은 201...
아기 보려고 CCTV 켰다가 깜짝…산후조리원서 산모 '충격' 2025-11-19 09:09:14
뒤 퇴소했다. 그러나 퇴소 이후에도 조리원의 신생아 관리 시스템을 신뢰할 수 없었다며 최근까지 친자 검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A씨는 "제가 알아차리지 못했으면 얼마나 긴 시간 동안 바뀌었을지 장담할 수 없지 않았겠느냐"며 "아기에게 한참 사랑을 줘야 할 시기에 저와 남편 모두 충격에 빠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기 얼굴 다른데'...조리원서 바뀌어 '친자검사' 소동 2025-11-19 08:23:00
퇴소했다. A씨는 퇴소 이후에도 해당 산후조리원에 대한 불안함에 최근 친자 검사까지 진행했다고 한다. 산후조리원 측은 실수를 인정했다. 직원들이 당일 오전 8∼9시께 아기들의 기저귀를 교체한 뒤 위생 처리를 하다가 아기들의 속싸개에 붙어있던 이름표가 떨어졌는데, 이를 다시 붙이는 과정에서 신생아가 바뀌었다는...
37일만에 '감금 해제'…700여명 전원 '복귀' 2025-11-13 11:18:16
예비 문항을 출제했다. 사실상의 감금이 해제되는 퇴소 시점은 제2외국어·한문 영역 시험이 진행되는 5교시(오후 5시 5분∼45분) 종료 이후다. 합숙기간 동안 이들은 스마트폰, 태블릿, 블루투스 이어폰 등 통신기기 사용을 일절 하지 못했다. 출제와 검토에 필요한 정보 검색에만 제한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