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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빡셀줄은'…3조 굴리는 '연기금 큰손' 하루는 이렇습니다 [하루만] 2026-01-07 21:00:07
염재현 공무원연금공단 자금운용단 해외투자팀장(사진)의 사무실 전화기가 오전 7시부터 끊임 없이 울립니다. 해외 시황을 설명하고 투자 아이디어를 전달하기 위해 염팀장을 찾는 국내외 증권사 직원들의 전화입니다. 공무원연금은 국민연금·사학연금과 함께 국내 3대 연기금 중 하나입니다. 공무원이 퇴직한 뒤 받을...
[단독] "AI 배우자"…정의선·임원 130명 CES 총출동 2026-01-07 18:03:34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 해외권역장, 부사장 등 최고위 임원 130여 명은 7일 CES 2026 전시장을 둘러본 뒤 인근 호텔에서 여는 GLF에 참석한다. GLF는 현대차그룹을 움직이는 ‘키맨’들이 모두 모여 1년에 한 차례 미래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현대차그룹이 자동차를 넘어 로봇,...
"CES, 예전만 못하다"더니 카운트다운 하며 환호성…'테크 덕후' 몰렸다 [영상] 2026-01-07 16:31:23
LVCC 대신 윈호텔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면서 LG전자로 인원이 더 몰린 영향이란 관측도 나온다.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이 마련된 윈호텔 역시 CES 관람객들로 가득찼다. 삼성전자 전시관 앞은 개막 시간이 다소 지난 오후에도 관람객들을 피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정도였다. 전시장 입구 대형 터널 형태의 'AI...
산업부, 상하이서 韓기업 간담회…"중국 진출 기업 지원 강화" 2026-01-07 15:50:02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 주재로 중국 진출 소비재·콘텐츠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엔터테인먼트, 영화, 게임, 헬스케어, 식품, 뷰티 등 소비재·콘텐츠 대표 기업 14곳 및 지원기관 3곳이 참여해 중국 진출 기업의 주요 현안·애로사항 및 향후 지원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스타트업 돈줄 말랐는데…VC들이 70억 베팅한 '리테일 미디어' 정체 2026-01-07 11:02:16
국내 e커머스 업계 최고 수준이다. 특급 호텔이나 이색 해외여행 패키지 등 고단가 프리미엄 상품을 기획형 라이브 콘텐츠로 풀어내며 구매 전환율을 높인 결과다. 실적 성장세도 뚜렷하다. 프리즘은 지난해 연간 거래액 1500억원을 기록했으며, 최근 월 거래액은 2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1년간 거래액이 3배 이상...
"600만원대 패키지 완판"…하나투어, '미서부 MLS 직관' 여행 출시 2026-01-07 10:52:18
직관텔(항공, 호텔, 입장권) 상품은 모객 중이다. 오는 3월 미국 프로야구(MLB) 시즌 개막 이후 MLB&MLS 직관텔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인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는 LA 다저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의 인기가 뜨거운 점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일정, 항공, 호텔, 입장권 등 해외 스포츠 직관...
재계 3·4세, 외국 국적 9.4%로 늘어…'미국' 최다 2026-01-07 07:58:29
HDC 회장의 부인인 김나영 호텔HDC 감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아들인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 삼천리의 이만득 삼천리 명예회장 딸인 이은선 삼천리 부사장과 유상덕 ST인터내셔널코퍼레이션 회장의 아들 유용욱 ST인터내셔널코퍼레이션 부사장 등이다. 그룹별로 보면 외국 국적의 오너 일가가 가장 많은 곳은 영풍...
"AI주 안 부럽네"…돈 안쓰고 모아서 어디에 쓰나 봤더니 2026-01-06 18:01:30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뉴욕 증시에서 호텔, 항공, 레저 등 여행 관련주가 인공지능(AI)주 못지않은 랠리를 펼치고 있다. 미국인의 해외 관광 수요가 증가한 데다 AI 기업의 대규모 투자에 힘입어 비즈니스 출장도 활황을 보이고 있어서다.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2028...
中서 승부수 띄운 이부진…호텔신라, 모노그램 첫 진출 2026-01-06 17:33:41
시안은 진시황릉, 병마용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중국의 대표 관광지이기도 하다. 신라모노그램 시안은 넓은 객실, 수영장, 사우나 등 부대시설을 앞세워 비즈니스와 레저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향후 중국 옌청, 베트남 하노이 등 해외 주요 거점으로 K호텔 브랜드를 계속...
中에 '승부수' 던진 이부진…호텔신라, 'K호텔' 자존심 건 도전 2026-01-06 09:41:42
수요를 공략할 예정이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중국 시안은 역사적 상징성과 경제적 요충지의 성격을 모두 갖춘 도시”라며 “이번 개점을 기점으로 향후 중국 염성, 베트남 하노이 등 해외 주요 거점으로 ‘K호텔’ 브랜드를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